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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쿠데타 3년] ③ 반군부진영 대통령 대행 "미얀마군 연쇄 항복…전세 역전" 2024-01-30 07:00:04
칠 것이고, 그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다. 지난해 10월 말 이후 북부, 남부 등지에서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 저항군은 수백개 미얀마군 기지를 점령하고 여러 마을을 탈환했다. 최근 성과는 수년간의 저항과 희생의 산물이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국민들은 매우 끔찍한 고난을 겪어오면서도 여전히 우리에게 힘을...
에이티즈, 3시간 내내 식지도 꺼지지도 않는 '공연계 빛' [리뷰] 2024-01-28 20:05:55
모습 많이 보여드리는 에이티즈가 되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까지 이들은 "여러분은 그 자체로 빛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 "함께 찾은 빛을 마음에 잘 간직하셨으면 좋겠다" 등의 말을 건네며 팬들을 응원했다. 서울 공연을 마친 에이티즈는 내달 3~4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월드투...
[르포] 헤일리 뉴햄프셔 승부수…폭설 뚫고 달려와 "바이든 트럼프 No" 2024-01-17 15:09:14
서 있기도 했다. 지지자들의 박수 속에서 연단에 오른 헤일리 전 대사는 "바이든과 트럼프가 수조 달러의 빚을 지게 했다"면서 "미국 국민 70%는 두 사람의 재대결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라면서 바로 세대교체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헤일리 전 대사는 "바이든과 트럼프는 수사, 과거 이슈, 우리를 전진하지 못하게 하는...
[CES 현장] "차가 옆으로 간다고?"…주목받은 현대모비스 '모비온' 2024-01-12 11:16:54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날 모빌리티 기업이 모인 웨스트홀에서 현대모비스는 가장 주목받은 부스 중 하나였다. 현대모비스는 '움직임의 재정의'(Redefining Movement)라는 주제로 전시장을 꾸미고, 차세대 전기차 구동 기술인 e코너시스템이 장착된 실증차 '모비온'(MOBION)을 최초로 공개했다. 모비온은...
박수칠 때 떠나는 김태오…"DGB에 새 리더십 필요" 2024-01-12 10:45:36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69·사진)이 연임 대신 임기가 끝나는 오는 3월 용퇴하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DG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2일 “김 회장이 연임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회추위에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김 회장은 회추위에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역동적인 미래에 대응할...
최수종 4번째 KBS 연기대상 수상…또다시 언급된 故 이선균 [종합] 2024-01-01 01:25:33
해 박수를 받았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 서지혜도 신인상을 받은 후 "제가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폭염부터 한파까지 촬영했는데, 정말 따뜻했던 현장이었다"면서 모든 공을 함께한 스태프, 동료, 선배 배우들에게 돌렸다. 또 "힘들게 버텨온 저 자신에게도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다"면서...
항체-약물결합체, 글로벌 거래 130조 돌파…관심 터진 이유[더 머니이스트-이해진의 글로벌바이오] 2023-12-30 08:00:03
표준요법 대비 2배 늘렸단 내용이 공개되면서 머크는 기립박수를 받았는데요. 머크는 이 시점에 ADC 기술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로부터 한 달 남짓한 시점에 빅파마(글로벌 대형 제약사) 앱비도 '이뮤노젠' 인수를 통해 ADC 약물 개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빅파마들이 너나할 것 없이 ADC...
토슈즈 속 붓고 멍든 발…이보다 아름다운 몸이 있을까 2023-12-14 18:59:18
한창 공연 준비로 바쁠 때 동료 무용수들의 발을 기록했다. 발레단에서는 하루종일 토슈즈(point shoes)를 신고 연습하며 공연을 준비한다. 눈부시게 밝은 조명과 빛나는 의상들 안에서 관객이 박수를 칠 때 토슈즈 안에서는 관객들에게 보이지 않는 노력의 흔적이 존재한다. 김윤식 무용 전문 사진가
[사설] 장제원 불출마…與, 인적 쇄신 넘어 정치 혁신으로 나아가야 2023-12-12 17:52:27
없어 민주주의의 대원칙인 3권 분립은 근본부터 흔들린 지 오래다. 국회선진화법은 입법을 흥정 대상으로 전락시켜 버렸다. 집권 여당이 인적 쇄신을 넘어 국회 개혁을 아젠다로 끌고 나가 그 초석이라도 마련하고, 정책과 미래 비전에 대한 실천 가능한 청사진을 내놓으며 차별화한다면 국민의 박수를 받을 것이다.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은퇴한 친구를 생각하며 2023-12-05 18:00:10
누릴 충분한 자격이 있다. 밝고 평온한 친구의 얼굴을 보며 나는 자꾸 웃음이 나온다. 그의 평온함은 실존적 고뇌가 없어서가 아니다. 그것은 인생의 저 깊은 데서 우러나오는 안정감과 정신으로 이룬 혁명의 열매다. 은퇴를 핑계로 자기 성장을 위한 투자에 게으르지 않은 내 친구에게 우정과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