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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스위스 화재 희생자 유가족에 위로 2026-01-02 21:25:33
휴양지로 꼽히는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콘스텔라시옹에서 새해 첫날 큰불이 나 약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다. 사망자의 상당수는 외국인으로 미성년자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인 사망·부상자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ock@yna.co.kr "10초만에 불길에 휩싸여"…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스위스 화재참사 부상자 최소 80명 위독 2026-01-02 21:03:45
간처 발레주 안전장관도 프랑스 RTL라디오에 출연해 부상자 80∼100명이 여전히 위중한 상태라며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부상자들은 스위스 전역은 물론 프랑스·이탈리아 등 주변 국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스위스 로잔대학병원에만 피부 60% 이상에 화상을 입은 성인 13명과 미성년자 8명이...
파티용 폭죽이 부른 참사…아수라장으로 변한 휴양지 2026-01-02 10:36:56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 화재 생존자들은 술집 바텐더가 샴페인 병에 꽂은 폭죽 불꽃이 천장으로 옮겨붙었고, 삽시간에 화마가 술집을 집어삼켰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생존자들은 불길이 번지는 데 걸린 시간이 몇 초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천장 가까이에 쌓여 ...
"샴페인 폭죽, 천장 닿자 몇 초만에 불 번져"…생지옥 된 휴양지 2026-01-02 10:00:30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 화재 생존자들이 증언한 불길의 시작점은 샴페인에 꽂은 작은 폭죽이었다. 현장에 있었다는 프랑스인 생존자 엠마는 프랑스 방송 BFMTV에 "몇몇 병들이 천장 가까이에 있었고 불이 붙었다"며 "천장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고 불이 빠르게...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2026-01-02 09:41:54
스키 휴양지로 꼽히는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는 이날 새벽 1시 30분께 새해맞이 인파가 몰려 있을 때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순식간에 번졌고 출입로가 좁아 대피가 어려웠던 것으로 전해진다. 베아트리스 피유 발레주 검찰총장은 화재 원인으로 여러 가지 가설이 제시됐으며 현재로선...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강제 발레주 안전·기관·체육장관은 희생자 중 미성년자가 포함됐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즉답을 피하면서도 "새해 전야에 축제 분위기를 즐기던 젊은이들이 다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베아트리스 피유 발레주 검찰총장은 화재 원인과 관련해 여러 가설이 제기됐으며, 현재로서는 일반적인 화재가 대형 화재로 확산됐다는...
새해 첫날 '최악의 참사'…"최소 40명 사망" 2026-01-02 06:16:49
수십 명이라고만 말했다. 유명 스키 휴양지인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 이날 새벽 1시 30분께 새해맞이를 하려는 인파가 몰린 가운데 화재가 발생했다. 순식간에 불이 번진데다 출입로가 좁아 대피가 어려웠던 것으로 전해진다. 희생자 중 미성년자가 있었는지 질문에 스테판 강제 발레주...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 사망 약 40명, 부상은 115명 2026-01-02 03:10:33
강제 발레주 안전·기관·체육장관은 희생자 중 미성년자가 있었는지 질문에 즉답을 피하면서도 "새해 전야에 (술집에) 축제 분위기를 즐기던 젊은이 다수가 있었다"고 말했다. 베아트리스 피유 발레주 검찰총장은 화재 원인으로 여러 가지 가설이 제시됐으며 현재로선 일반적인 화재가 큰불로 번졌다는 가설이 유력하다고...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화재…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2보) 2026-01-02 00:41:02
일부는 외국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발레주는 이탈리아 북부와 국경을 맞댄 지역이다. 또 새해맞이 파티 중 발생한 사고인 만큼 젊은이가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 로잔의 한 병원은 16∼26세 환자 22명을 수용했다고 밝혔다. 수사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나 테러 공격에 따른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 베아트리스 피유...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2026-01-01 22:33:39
스위스 남서부 발레주(州) 크랑몽타나의 한 술집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수십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이 출동해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나섰다. 헬리콥터 10대, 구급차 40대, 구조대원 150명이 현장에 파견됐다. 사고 지역은 현재 전면 통제됐으며, 크랑몽타나 상공에는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