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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명 경제학자 "'철밥통'에 200만명 몰리는 현실 우려" 2022-04-22 16:01:32
밥통이 되고자 하는 현상이 나타났는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이 40년간 개혁개방을 추진한 것은 철밥통을 걷어내고 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부를 창출하는 길로 가기 위해서였다"며 "많은 청년이 공무원 한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는 것은 낭비"라고 지적했다. 또 "국가의 발전에는 기업의 역할이 중요한데...
일자리 정책 '민간 주도'로 대전환…윤석열 "끝장토론 하자" 2022-04-04 17:26:35
밥통’인 공무원 정원만 약 13만 명 늘렸을 뿐 오히려 민간 부문 일자리 상황은 악화하는 ‘구축효과’를 불러왔다는 비판이 나왔다. 윤석열 정부의 복지정책 캐치프레이즈인 ‘빈곤과의 전쟁’ 역시 민간에서 해법을 찾기로 했다. 인수위 관계자는 “빈곤 노인 지원과 같은 사회 서비스 전달체계도 복지 공무원을 충원하는...
[단독] 尹 "111조 공공일자리 정책, 민간 위주로 대수술" 2022-04-04 15:52:56
새 두 배 가량 급증했다. 하지만 ‘철밥통’인 공무원 정원만 약 13만명 늘렸을 뿐 오히려 민간부문의 일자리 상황은 악화하는 ‘구축효과’를 일으켰다는 비판이 나왔다. 윤석열 정부의 복지정책 캐치프레이즈인 ‘빈곤과의 전쟁’ 역시 민간에서 해법을 찾기로 했다. 인수위 관계자는 “빈곤 노인 지원과 같은 사회서비스...
[다산 칼럼] 재정개혁은 시대적 요청이다 2022-03-20 17:20:19
철밥통 정서가 지배하는 공기업을 21세기에 걸맞은 국민의 기업으로 환골탈태시켜야 한다. 무분별한 코드 인사를 배제하고 전문성과 도덕성을 갖춘 사람을 최고경영자로 기용해 책임경영이 이뤄지도록 유도해야 한다. 윤석열 당선인은 성과를 중시하고 이벤트식 깜짝 인사를 지양한다고 한다. 이처럼 실적과 능력에 입각한...
장성민 "안철수의 단일화 제안은 10년 전 사골국물 재탕" 2022-02-13 17:53:46
들고 상대방 밥통에서 밥퍼 먹겠다는 단일화 직업정치인으로서의 그의 과거 버릇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이 그대로"라고 혹평했다. 그는 "10년 전에 우려먹던 '단일화 사골국물'을 10년이 지난 오늘에까지 그 오래된 재고품 그대로 들고나와 또 우려먹고 있다"면서 "이것이 안철수 후보의...
안철수 "노동이사제 보류…민노총의 기업 장악 막겠다" 2022-01-23 17:46:47
철밥통만 더욱 단단해진다”고 지적했다. 노동이사제는 이사회에 근로자 대표를 참여시키는 제도다. 안 후보는 “노동이사제는 노동자 전체가 아니라 기득권 노동계 표만을 노린 이재명, 윤석열 두 대선 후보의 노동 포퓰리즘 공동 작품”이라며 “사회적 공론화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무책임하게 졸속으로 처리됐다”고...
고차방정식으로 가득찬 문재인 정부의 국정인계서 [여기는 논설실] 2022-01-21 09:54:31
철밥통 노조의 기득권에 부딪혀 대졸자 고용률은 사상 최저(65.1%), 청년 실업률 24.9% 등 ‘고용 참사’를 빚어냈다. 좋은 일은 임기중에, 힘들고 나쁜 일은 임기 후로 미루왔던게 문 정부 5년의 국정 운영 패턴이다. 임기중 국가채무를 400조원 늘려 나라빚 1000조원 시대를 만들었다. 자신들이야 공치사를 즐겼을지...
이재명·윤석열보다 소수정당 후보들의 공약이 더 주목된다 [사설] 2022-01-04 17:13:51
철밥통’을 깨기 위해 공무원 20%를 줄이겠다는 것도 의미 있다. 거대 양당 후보는 어떤가. 자신의 대표 공약조차 수시로 말을 바꿔온 이 후보는 어제 신년기자회견에서 추경 25조~30조원 편성과 1인당 100만원 전 국민 재난지원금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상당시간을 할애했다. 윤 후보도 최근 재원 대책도 없이 손실보상...
[사설] 글로벌 大전환기,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 2021-12-31 16:13:00
밥통 투쟁’에 열중해온 기성세대를 부끄럽게 한다. 우리는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위에서, 새로운 차원의 도전을 마주하고 있다. “지정학적 갈등이 이렇게 위협인 적이 없다”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의 신년사 그대로다. 미·중 갈등, 공급망 재편, 디지털·환경·노동 신(新)통상규범 정립도 가속도다. 해답은 이미...
[사설] MZ세대 해외법인장들의 '해봤어 정신' 응원한다 2021-12-29 17:33:02
펼칠 일자리가 부족할 뿐이다. 철밥통처럼 자리를 지키는 기득권 세력 탓이다. 대선 후보들은 MZ세대의 일자리를 가로막는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직시하고, 그 해법을 내놔야 한다. 이번 대선에서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MZ세대 표심을 잡는 길은 퍼주기식 공약이 아니라 그들의 도전정신을 살려 줄 일자리 창출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