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안철수 "노동이사제 보류…민노총의 기업 장악 막겠다" 2022-01-23 17:46:47
철밥통만 더욱 단단해진다”고 지적했다. 노동이사제는 이사회에 근로자 대표를 참여시키는 제도다. 안 후보는 “노동이사제는 노동자 전체가 아니라 기득권 노동계 표만을 노린 이재명, 윤석열 두 대선 후보의 노동 포퓰리즘 공동 작품”이라며 “사회적 공론화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무책임하게 졸속으로 처리됐다”고...
고차방정식으로 가득찬 문재인 정부의 국정인계서 [여기는 논설실] 2022-01-21 09:54:31
철밥통 노조의 기득권에 부딪혀 대졸자 고용률은 사상 최저(65.1%), 청년 실업률 24.9% 등 ‘고용 참사’를 빚어냈다. 좋은 일은 임기중에, 힘들고 나쁜 일은 임기 후로 미루왔던게 문 정부 5년의 국정 운영 패턴이다. 임기중 국가채무를 400조원 늘려 나라빚 1000조원 시대를 만들었다. 자신들이야 공치사를 즐겼을지...
이재명·윤석열보다 소수정당 후보들의 공약이 더 주목된다 [사설] 2022-01-04 17:13:51
철밥통’을 깨기 위해 공무원 20%를 줄이겠다는 것도 의미 있다. 거대 양당 후보는 어떤가. 자신의 대표 공약조차 수시로 말을 바꿔온 이 후보는 어제 신년기자회견에서 추경 25조~30조원 편성과 1인당 100만원 전 국민 재난지원금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상당시간을 할애했다. 윤 후보도 최근 재원 대책도 없이 손실보상...
[사설] 글로벌 大전환기,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 2021-12-31 16:13:00
밥통 투쟁’에 열중해온 기성세대를 부끄럽게 한다. 우리는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위에서, 새로운 차원의 도전을 마주하고 있다. “지정학적 갈등이 이렇게 위협인 적이 없다”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의 신년사 그대로다. 미·중 갈등, 공급망 재편, 디지털·환경·노동 신(新)통상규범 정립도 가속도다. 해답은 이미...
[사설] MZ세대 해외법인장들의 '해봤어 정신' 응원한다 2021-12-29 17:33:02
펼칠 일자리가 부족할 뿐이다. 철밥통처럼 자리를 지키는 기득권 세력 탓이다. 대선 후보들은 MZ세대의 일자리를 가로막는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직시하고, 그 해법을 내놔야 한다. 이번 대선에서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MZ세대 표심을 잡는 길은 퍼주기식 공약이 아니라 그들의 도전정신을 살려 줄 일자리 창출에 있다....
[이학영 칼럼] 친노조·反노동이 '친노동'이라고? 2021-12-21 17:24:07
철밥통 놀음에 88%의 힘없는 노동자들이 온갖 덤터기를 쓰고 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지난주 한 토론회에서 “정치인은 보수 성향이든 진보 성향이든 노동자 편일 수밖에 없다. 표가 거기(노동자)에 많기 때문”이라고 했다. ‘친(親)노동’ 탈을 쓴 채 노동을 옥죄고 있는 정부·여당의 ‘친노조’...
중국 공무원시험 응시자 200만명 돌파…"인기 꾸준히 상승" 2021-11-29 10:10:01
증가 속에서 안정적인 직업을 구하려는 바람에 '철밥통'으로 통하는 국가공무원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세라고 전했다. 5~10년 전만 해도 중국에서 공무원은 안정적이지만 따분하고 낮은 임금의 직업으로 인식됐지만 최근 5년간 전반적인 상황에 변화가 일어났다. 1990~2000년대만 해도 중국 대졸자들은 유학 준비를...
가장 어렵지만 가장 간단한 성공 전략...바로 이것 [김태엽의 PEF썰전] 2021-11-18 05:50:06
밥통 월급쟁이님들의 자아 실현 기회를 주는 것에 불과하다. 세 번째, 사업 손절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손절해서 만들어둔 기회, 그리고 모멘텀, 그리고 자금을 다시 한 번 신속하게 (1년 안에) 쓰는 것이다. 돈은 모래알 같아서 쌓아두면 스르륵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거대한 인플레이션의 시대에서 우리 주머니나...
찬밥 먹지 말라는 80대 외할머니 때려 골절상 입힌 20대 2021-11-17 10:11:15
등 전치 6주의 부상을 당했다. A씨는 밥통이 취사 중이라 사용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는데도 B씨가 계속해서 찬밥을 먹지 말고 밥통에 넣어 데워 먹으라고 말하자, 화가 나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작년 10월께 무릎 수술을 받은 뒤 보호자가 필요해 외손자 A씨와 함께 생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강...
[사설] 청년 경제고통 최악인데 '눈속임 공약'만 난무한다 2021-11-15 17:28:21
아닐 수 없다. 그럼에도 청년들이 비집고 들어갈 구직(求職)의 틈을 막고, 귀족노조 배만 불리는 노동경직성에 대해선 아무도 말이 없다. 정치권과 노동현장 곳곳에 포진한 ‘철밥통 586 기득권’도 마찬가지다. 사탕발림 공약은 결국 나랏빚으로 돌아오고, 청년들이 미래에 짊어져야 할 큰 짐이다. 앞에선 돈을 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