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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상 공개된 'n번방' 조주빈…검찰 송치 전 포토라인 선다 2020-03-24 15:26:27
방 운영자 조주빈(25)의 신상을 공개한 가운데 포토라인에도 세우기로 결정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4일 오후 2시께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조주빈의 얼굴과 이름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조주빈의 신상 공개는 지난 16일 검거 후 8일 만이다. 경찰은 △아동·청소년을 포함해 피해자가 무려 70여 명에...
`박사방` 25세 조주빈 신상공개 결정…내일 얼굴 공개 2020-03-24 15:09:54
범죄의 재범 방지, 범죄 예방 차원에서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심의해 피의자의 성명과 나이,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25일 오전 8시께 조씨를 검찰에 송치하면서 그의 얼굴을 공개하기로 했다. 조씨는 아르바이트 등을 미끼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얼굴이 나오는 나체사진을...
[속보] 경찰, '박사방' 조주빈 신상공개 결정…'성폭력 처벌법' 첫 사례 2020-03-24 15:00:45
재범 방지, 범죄 예방 차원에서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심의해 피의자의 성명과 나이,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25일 오전 8시께 조씨를 검찰에 송치하면서 그의 얼굴을 공개하기로 했다. 조씨는 아르바이트 등을 미끼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얼굴이 나오는 나체사진을...
조국 "'n번방 사건' 신상공개 가능" vs 이준석 "국민들이 가재·붕어로 보이나" 2020-03-24 14:45:42
법률은 이하 2개임. ‘n번방 사건’은 성폭력특례법 제25조 제1항에 따라 가능하다"라며 관련 법률 조문을 소개했다. 조 전 장관이 제시한 성폭력특례법 조항은 ‘검사와 사법경찰관은 성폭력범죄의 피의자가 죄를 범하였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고, 국민의 알권리 보장, 피의자의 재범 방지...
"박사방 조씨, 신상 공개하라" 들끓는 여론…경찰, 오늘 공개여부 '결정' 2020-03-24 07:54:06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엔 전날 오후 6시 기준 230만명 이상이 동의했다. 이날 경찰이 조씨의 신상 공개를 결정하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피의자 신상이 공개되는 첫 사례다. 성폭력처벌법 제25조에 따르면 유죄가 확정되기 전이라도 ▲...
조국 "`n번방 사건` 피의자 신상공개 가능" 반박 2020-03-23 18:34:04
신상정보 공개의 근거 법률은 이하 2개임. `n번방 사건`은 성폭력특례법 제25조 제1항에 따라 가능함"이라며 관련 법률 조문을 옮겨 적었다. 조 전 장관이 제시한 성폭력특례법 조항은 `검사와 사법경찰관은 성폭력범죄의 피의자가 죄를 범하였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고, 국민의 알권리 보장, 피의자의 재범 방지 ...
여고생 강제로 끌고 가려던 '아랫집 아저씨'…징역 1년에 '전자발찌' 기각 왜? 2020-02-16 15:03:06
침입해 용변을 보고 있는 여성을 훔쳐보다가 방실침입죄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은 전력이 있는 것을 파악,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요청했지만 기각됐다. 재판부는 "방실침입죄로 선고 전력은 있지만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유괴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다"면서 "대학 졸업 후 회사에 취업해 성실하게...
"2살 아들이 배 때려서"…아들에 장난감 집어던지고 말리는 아내까지 폭행한 아버지 2019-12-15 12:50:27
또 A씨에게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강의를 수강하라고 명령했다. A씨는 올해 8월 19일 오후 9시께 포항 자신의 집에서 누워있던 중 아들 B(2)군이 배를 때린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손바닥으로 머리를 때리고 말리는 아내 머리를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다른 방으로 피하는 아내와 아들을 따라 들어가 두 사람의...
겉도는 보호관찰제…"주 1회·10분 면담이 고작" 2019-11-24 18:20:46
보호관찰관이다. 출소자의 안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하지만 2014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전자발찌를 착용하고도 재범한 사람이 292명에 달하면서 보호관찰관들이 제 역할을 못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08년 한 여자아이를 잔혹하게 성폭행한 조두순의 출소(2020년 12월...
`한강 몸통시신 사건` 피의자 신상공개될까…"20일 결정" 2019-08-19 21:08:57
권리 보장과 피의자의 재범 방지 및 범죄 예방 등 오로지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 해당하며, 피의자가 청소년이면 안 된다. 경찰은 강호순 연쇄살인사건(2009년) 이후 2010년 4월 특강법에 신설된 `8조 2항(피의자의 얼굴 등 공개)`을 근거로 흉악범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고 있다. 피의자 신상이 공개된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