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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불안에 이은 피홈런…레나도, 5이닝 7실점 4자책 2017-06-06 16:28:17
좌익수 쪽으로 강한 타구를 보냈다. 삼성 좌익수 배영섭은 공이 머리 위로 향하는 걸 확인한 뒤, 뒷걸음질 치려 했으나 미끄러졌다. 경기 초반 내린 비가 잔디 위에 남은 상황이었다. 결국 배영섭은 공을 쫓지 못했고, 발이 느린 1루주자 양의지까지 홈을 밟아 두산이 2-1로 역전했다. 레나도는 불운을 극복하지 못했다....
박해민, 리그 1천호 끝내기…삼성 249일만의 4연승 2017-06-03 21:30:37
7회 배영섭, 8회 정병곤의 솔로포로 5-5 동점을 만들고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 갔다. 9회 KIA 마무리 임창용을 상대로 2사 1,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한 아쉬움은 바로 10회에 씻어냈다. 강한울과 배영섭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1, 2루 찬스에서 박해민이 우익수 키를 넘기는 끝내기 2루타를 날려 승부를 마무리했다. 끝내기...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6-5 KIA 2017-06-03 21:14:23
K I A 001 130 000 0 - 5 삼 성 000 120 110 1 - 6 <연장 10회> △ 승리투수 = 장원삼(2승 2패) △ 패전투수 = 임창용(4승 3패 6세이브) △ 홈런 = 나지완 8호(5회1점·KIA) 구자욱 12호(5회2점) 배영섭 2호(7회1점) 정병곤 2호(8회1점·이상 삼성)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구자욱 4안타 6타점' 삼성, 롯데에 2연승 2017-06-01 21:22:29
연 뒤 2사 2루에서 배영섭의 좌전 적시타로 선제점을 올렸다. 박해민의 내야안타에 이은 도루 성공으로 2사 2,3루로 찬스를 살려가자 구자욱이 좌전 안타로 두 점을 보태 3-0으로 달아났다. 우규민에게 3회까지 볼넷 하나를 얻는 데 그친 롯데는 4회초 3안타를 몰아쳐 겨우 한 점을 만회했다. 삼성은 5회 타자일순하며...
'우규민 8⅓이닝 11K 1실점' 삼성, kt에 시즌 첫 승리 2017-05-25 21:18:50
터트려 3-0으로 달아났다. 구자욱은 5회 김헌곤의 볼넷과 배영섭의 안타로 만든 1사 1,3루에서 역시 정대현으로부터 우월 석 점짜리 홈런포를 쏴 쐐기를 박았다. 시즌 10호 홈런을 맛본 구자욱은 데뷔 첫해인 2015년 11개, 지난해 14개의 홈런을 친 데 이어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채웠다. 5이닝 동안 6실점한 정대현은...
[ 사진 송고 LIST ] 2017-04-28 10:00:00
18:53 서울 사진부 문재인 후보, 아동수당 퍼포먼스 04/27 18:55 서울 박철홍 태그아웃 위기 배영섭 04/27 18:56 서울 박철홍 투구 피하는 이원석 04/27 18:56 서울 정회성 '교통반칙, 이제 그만' 04/27 18:56 서울 사진부 성남 집중유세 나선 문재인 후보 04/27 18:56 서울 홍해인 '전쟁이...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9-6 삼성(종합) 2017-04-14 22:30:14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9-6 삼성(종합) ▲ 사직전적(14일) 삼성 010 301 001 - 6 롯데 400 000 50X - 9 △ 승리투수 = 배장호(2승) △ 세이브투수 = 손승락(3세이브) △ 패전투수 = 윤성환(1승 2패) △ 홈런 = 배영섭 1호(4회3점·삼성)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9-6 삼성 2017-04-14 22:27:15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9-6 삼성 ▲ 사직전적(14일) 삼성 010 301 001 - 6 롯데 400 000 50X - 9 △ 승리투수 = 배장호(2승) △ 패전투수 = 윤성환(1승 2패) △ 홈런 = 배영섭 1호(4회3점·삼성)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야구개막] ⑤ '베이징 키드' 몰려온다…10년만의 순수 신인왕 기대 2017-03-28 04:59:09
끊겼다. 2008년 최형우(KIA), 2009년 이용찬(두산), 2010년 양의지(두산), 2011년 배영섭(삼성), 2012년 서건창(넥센), 2013년 이재학(NC), 2014년 박민우(NC), 2015년 구자욱(삼성), 2016년 신재영(넥센) 모두 프로입단 첫해 수상자가 아닌 '중고 신인왕'이다. KBO리그에 순수 신인왕의 맥이 끊긴 이유는 복합적...
'김한수호' 삼성, 6경기만의 첫 승리…러프 결승포 2017-03-19 16:08:25
이날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러프는 배영섭의 2루타와 폭투가 이어진 1회 2사 3루 기회에서 좌월 투런포를 날렸다. NC 선발 구창모와 대결한 그는 2볼-0스트라이크의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시속 141㎞의 직구가 몸쪽으로 밋밋하게 들어오자 기다리지 않고 잡아당겨 비거리 120m의 아치를 그렸다. 러프는 3회에는 2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