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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이 올리고, 이재영이 때리고'…V리그 올스타전 2018-01-18 11:08:42
과시한다. 김해란(흥국생명), 배유나(도로공사), 이다영은 플로터 서브 컨테스트에 나선다. 이 밖에도 선수들이 팬의 소원을 들어주는 '레드카펫 & 소원을 말해봐', 팬들이 뽑는 이상형 올스타, 모든 관중이 참여하는 클래퍼 응원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드럼퍼포머 최소리의 드럼 공연이 펼쳐지고,...
V리그 전반기 종료…현대캐피탈·도로공사, 선두로 반환점 2018-01-18 09:00:12
화력도 상당하다. 양쪽 날개가 막히면 베테랑 센터 정대영과 배유나가 지키는 중앙에서 득점이 나온다. 지난 시즌 최하위로 처지며 어수선했던 팀 분위기도 다잡으며 첫 우승의 꿈을 키웠다. 하지만 아직 안심할 수 없다. '디펜딩챔피언' IBK기업은행(승점 38, 13승 7패)과 '높이의 팀' 현대건설(승점...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완파하고 파죽의 7연승(종합) 2018-01-17 20:39:05
도로공사는 이바나(28점), 박정아(19점), 배유나(12점), 정대영(9점), 문정원(5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까지 더해지며 예상 밖의 낙승을 거뒀다. 특히 박정아는 3세트 18-14에서 4차례 서브 시도 중에서 3번이나 서브 에이스를 터트리며 '친정팀'에 반격의 기회를 허락하지 않았다. 4세트에서는 이바나가 바통을...
'서브 폭발' 도로공사, IBK기업은행 꺾고 선두 수성 2018-01-17 19:04:18
도로공사는 이바나(28점), 박정아(19점), 배유나(12점), 정대영(9점), 문정원(5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까지 더해지며 예상 밖의 낙승을 거뒀다. 1세트를 도로공사가 일방적으로 따내자 2세트에서는 IBK기업은행이 상대를 압도했다. 결국, 3세트가 승부의 분수령이 됐다. 양 팀의 '주포'인 이바나와 매디슨...
잘나가는 한국도로공사의 걱정 한 가지…"체력" 2018-01-10 10:00:14
도로공사는 이효희(38), 정대영(37), 임명옥(32), 배유나(29), 박정아(25), 문정원(26)과 외국인 선수 이바나 네소비치(32·세르비아)가 주전을 이룬다. 베테랑이 다수 포함돼 있다. 노련함과 힘이 조화를 이루면서 지난 시즌 최하위에서 올 시즌에는 우승권을 바라보는 전력을 갖추게 됐다. 하지만 베테랑 선수들의 체력...
[ 사진 송고 LIST ] 2018-01-10 10:00:00
무대 복귀 박병호 01/09 18:20 서울 조현후 '한점의 소중함' 01/09 18:20 서울 조현후 배유나의 스파이크 01/09 18:20 서울 조현후 스파이크하는 이바나 01/09 18:20 서울 하사헌 다시 '히어로즈' 박병호 01/09 18:20 서울 조현후 '서비스 에이스를 위하여' 01/09 18:20 서울 조...
선두 도로공사, GS칼텍스에 진땀승…현대캐피탈 5연승(종합) 2018-01-09 21:12:53
이바나·35득점), 박정아(19득점), 정대영(13득점), 배유나(10득점)로 이어지는 탄탄한 공격 라인으로 GS칼텍스의 패기를 잠재웠다. 1세트부터 GS칼텍스는 10득점을 폭발한 듀크를 앞세워 도로공사의 허를 찔렀다. 2세트도 13-13까지는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으나, 이바나가 8득점으로 활약하면서 도로공사가 웃었다. 3세...
선두 도로공사, 벼랑 끝 GS칼텍스에 힘겨운 풀세트 승리 2018-01-09 19:39:12
이바나·35득점), 박정아(19득점), 정대영(13득점), 배유나(10득점)로 이어지는 탄탄한 공격 라인으로 GS칼텍스의 패기를 잠재웠다. 1세트부터 GS칼텍스는 듀크와 강소휘, 표승주를 대신해 투입된 김진희를 앞세워 도로공사의 허를 찔렀다. 특히 듀크는 1세트부터 10득점을 폭발, 기선제압의 선봉에 섰다. 12-12부터 2...
한국전력, 4연승 행진으로 3위 도약…도로공사 선두 질주(종합) 2017-12-31 18:31:19
5세트 패배를 당한 흥국생명(4승 11패·승점 17)은 승점 1을 보태 GS칼텍스(7승 9패·승점 16)를 최하위로 밀어내고 5위로 올라섰다. 한국도로공사 외국인 선수 이바나 네소비치(등록명 이바나)는 27득점으로 팀 내 최다를 기록했다. 배유나는 17득점에 공격 성공률 57.69%로 활약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반환점 돈 V리그…男 삼성·현대 양강, 女 도로공사 질주 2017-12-26 10:17:26
정대영과 배유나가 지키는 중앙에서도 득점이 나온다. 지난 시즌 최하위로 처지며 어수선했던 팀 분위기도 다잡았다. 시즌 초 V리그를 주도하던 현대건설은 3라운드에서 2승 3패로 주춤했다. 양효진과 김세영이 버틴 센터진은 V리그 최강이다. 하지만 외국인 선수 엘리자베스 캠벨이 기복을 보인다. 판도 변화의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