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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에버킥 챔피언십 유소년 축구대회' 후원 2025-12-15 09:40:04
전문 밴드 브랜드 '큐어반'이 축구기반 스포츠 기업 플랫폼스포츠가 주최하는 '에버킥 챔피언십 유소년 축구대회'를 후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개최됐으며, 약 350명의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원제약은 이번...
지드래곤, 라이브 논란 씻어낸 속사포 랩…'82만 동원' 월드투어 피날레 [리뷰] 2025-12-14 22:54:47
때리는 격렬한 밴드 라이브가 시작되고 이내 왕관을 쓴 지드래곤이 무대에 오르자 팬들은 환호했다. 공연의 포문은 '파워(POWER)'가 열었다. 지드래곤은 시작부터 날카롭게 랩을 뱉으며 거친 기세를 내뿜었다. 이어진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무대에서는 우레와 같은 함성이 터졌다. 지드래곤의...
[단독] SK, 울산 AI 데이터센터 지분 2조원어치 판다…KKR 등 관심 2025-12-14 19:24:17
전체 기업가치를 3조~4조원 수준으로 평가해 1조원 중반에서 2조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SK AI 데이터센터는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내 축구장 11개 크기(3만6000㎡)의 부지에 짓고 있다. 지난 8월 첫 삽을 떴다. 2027년 1단계로 40㎿ 규모가 가동하고, 2029년 100㎿ 규모로 완공하는 것이 목표다. 데이터센터에는 약 6만...
하이브 투어 매출 7천억 찍었다…세계 공연시장 '빅4' 2025-12-12 11:03:06
96만4천명의 관객을 모으며 1억4천240만달러(2천96억원)를 기록, 17위에 올랐다. 제이홉은 첫 솔로 투어로 7천990만달러(1천176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32위, 엔하이픈은 7천610만달러(1천120억원)로 37위에 자리했다. '톱 투어' 1위는 밴드 콜드플레이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59회 공연으로 관객 350만명을 동원하며...
티켓 130만장 팔았다…스트레이 키즈, 투어 성과 전 세계 10위 2025-12-12 09:34:18
역대 K팝 최대 규모 및 최다 관객 모객이라는 신기록을 남겼다. 한편 '톱 투어 2025' 차트에서 스트레이 키즈 외에도 세븐틴 17위, 방탄소년단 제이홉 32위, 엔하이픈 37위 등 K팝 그룹이 랭크됐다. 1위는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였고, 2위는 비욘세, 3위는 켄트릭 라마&시저, 4위는 위켄드, 5위는 샤키라였다....
"뮤지컬을 TV로"…LG헬로비전 '하트셉수트' 실황 콘텐츠 제작 2025-12-11 13:03:49
다룬 창작 뮤지컬로, 탄탄한 배우진과 풍성한 라이브밴드가 주목 받아 전석 매진행렬을 기록한 작품이다. '하트셉수트' 공연 실황 콘텐츠는 콘텐츠 제작사 '위즈온센'의 영화적 촬영기법을 토대로, 스토리에 최적화된 영상미와 색감을 더해 등장인물의 서사와 감정선을 섬세하게 전달해 단순 중계형 영상...
KT클라우드, 'AI 이노베이션 센터' 개소…B200 GPU 실증 2025-12-11 11:30:59
데이터센터 공급을 계획 중이며, 가산 데이터센터에서는 내년 4월 국내 최초 액침 냉각 서비스를 상업화된 형태로 제공한다. 또, KT클라우드는 글로벌 AI 네트워크 기업 아리스타와 협력해 AI 이노베이션 센터에 'RoCEv2(RDMA over Converged Ethernet v2)' 기반의 AI 전용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RDMA는 서버 간...
IBK證 "내년 코스피 밴드 상단 4700…반도체 중심으로 실적 개선" 2025-12-11 08:36:32
추정한다"고 말했다. IBK투자증권은 향후 코스피 밴드가 상향 조정될 수 있는 조건으로 한·미 통화 스와프에 따른 원·달러 환율 하락, 주주환원책 강화, 관세 철회에 따른 글로벌 무역 회복, 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따른 외국인 자금 유입, 실적 신뢰도 제고 등을 제시했다. 하방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는 미국 경기 ...
내년 코스피 어디까지 오를까…증권가 "5,000 시대 가시권" 2025-12-10 13:46:44
보고서를 통해 2026년 코스피 등락 범위로 4,000∼4,900을 제시하면서 "2026년 한국 증시는 더욱 힘차게 달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김종민 수석연구위원은 "우호적인 글로벌 유동성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AI 성장 스토리와 맞물린 기업 실적 상향이 시장 전반의 레벨업을 이끌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내년...
"산타랠리 온다" vs "내년 1월부터 반등"…12월 전망 놓고 엇갈리는 증권가 2025-12-09 16:04:46
밴드로 3800~4200을 제시했다. 김용구 연구원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역사적 평균인 10.5배 수준까지 하락하면서 가격 매력이 커진 상태”라며 “미국의 유동성 공급 재개 등이 맞물려 12월 국내 증시에 산타 랠리가 펼쳐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본격 반등은 내년부터” 반면 올해 12월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