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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영남권 산불 피해액 1조818억…복구비 1조8809억" 2025-05-02 15:14:04
납부 예외 등 12가지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행안부는 재난대책비를 지자체에 신속하게 교부하고 다음 주부터 지원금이 본격적으로 지급되도록 할 계획이다. 고기동 중대본부장(행안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번 산불 피해 지원기준 상향확대 방안은 피해 심각성과 현장의 다양한 현실적 여건을 고려해 마련했다"며 "피해...
KB손보, 여행보험에 지수형 항공기지연·기후질환특약 탑재 2025-04-30 10:00:20
수 있다. 김길현 KB손보 다이렉트본부장은 "이번 해외여행보험 개정은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실질적으로 대비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K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지수형 보장과 기후 질환 보장처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품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킹 공격' 고개 4번 숙인 SKT 대표…"안전장치 만들겠다" 2025-04-25 14:13:45
있다는 것이다. 배병찬 SK텔레콤 이동통신(MNO) AT 본부장은 "어제까지 160만명 고객에게 문자를 통해 고지했다"며 "오늘부터는 하루 500만명 고객에게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문자 이외에도 T월드 애플리케이션(앱)의 알림 등 다음 주 초부터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안내할 것"이라 말했다. 이...
금소법 도입 4년…이복현 "소비자보호 중시 조직문화 갖춰야" 2025-04-24 14:00:12
개선, 금융소비자 보상 제도 신설 등을 제안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 최재원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는 "금융상품 리스크가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어 금융회사가 리스크를 분담하는 구조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권오만 미래에셋증권[006800]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CCO)은 "판매실적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리은행, '에이스' 직원 특별승급…MBA 연수 우대도 2025-04-22 06:10:00
상을 받았는지, 은행장상, 본부장상 등 얼마나 큰 상을 받았는지 등을 정량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 우리 크라운으로 선정되면 특별 포상금을 지급하고, 사내 직원 검색 화면에 특별 인증 아이콘을 표시해 차별화한다. 특히 직군별 1위 직원에게는 1호봉 특별 승급의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전날 첫 우리 크라운 7명을...
탄소가 돈이 된다…新시장 열린다 [린의 행정과 법률] 2025-04-19 13:19:05
시작한 그는 2008년 한국쓰리엠에서 법무지원본부장으로 약 10년간 법무 및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맡았다. 2018년부터 법무법인 광장에서 기업자문그룹 및 컴플라이언스그룹 파트너 변호사로 활동하며 ESG, 부패방지, 컴플라이언스, 헬스케어, 공정거래법 등을 다뤘으며, 2025년 린의 파트너로 합류해 컴플라이언스 및 ESG...
토지거래 허가 못받으면…재산 처분할 길 막힌다 2025-04-17 17:01:20
규제라고 진단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정책본부장을 지낸 송현담 박사는 “재산권의 주된 내용인 처분의 자유를 제한 또는 금지하는 것으로 사유재산권을 보장하는 헌법 23조에 위배된다는 의심이 들게 한다”고 말했다. 허가를 받지 못했을 때 구제책이 없다는 게 문제로 지적된다. 불허가 통보 때 1개월 내 이의 신청은...
토지거래 허가 못받으면…재산 처분할 길 막힌다 2025-04-17 16:51:44
규제라고 진단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정책본부장을 지낸 송현담 박사는 “재산권의 주된 내용인 처분의 자유를 제한 또는 금지하는 것으로 사유재산권을 보장하는 헌법 23조에 위배된다는 의심이 들게 한다”고 말했다. 허가를 받지 못했을 때 구제책이 없다는 게 문제로 지적된다. 불허가 통보 때 1개월 내 이의 신청은...
'소음성 난청 산재' 무차별 보상…25년전 퇴직한 80대도 받았다 2025-04-16 17:43:54
수십 년이 돼도 산재를 신청할 수 있게 돼 있다. 고용부는 연령보정 기준 신설과 신청 가능 기간을 제한하는 산재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놨지만 노동계 반대로 지지부진한 상태다. 임우택 경총 안전보건본부장은 “현행 소음성 난청 인정 기준의 미비점이 보완되지 않는 한 고령 퇴직자의 무분별한 산재 신청과 과다보상...
25년 전 조선업체 퇴직한 근로자…83세에 '산재' 신청했더니 2025-04-16 12:18:53
임우택 경총 안전보건본부장은 "현행 소음성 난청 인정기준의 미비점이 보완되지 않는 한 고령 퇴직자들의 무분별한 산재 신청과 과다보상 문제가 더욱 심화할 것"이라며 "연령 보정 기준을 신설하고 '마지막 소음 노출일'을 기준으로 장해급여 청구 가능 기한을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보형/곽용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