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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연 셰프, ‘세컨드 하비스트 2025’ 자원봉사 파트너로 참여 2025-09-09 13:35:59
봉사자들은 박스를 포장했으며, 배급 라인은 전문 주방 못지않은 속도와 정확성을 보였다. 단 하루 만에 1,000가구 이상이 식품을 공급받았으며, 단순한 배급량을 넘어 ‘가족들이 존엄과 존중 속에서 음식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이날 참여한 셰프들 가운데 특히 주목받은 인물은 한국 출신 오서연 셰프였다....
카카오뱅크, 인니 현지 극빈층에 집 17채 건축 봉사활동 2025-09-09 10:13:33
기부했다. 봉사단은 교육 환경 개선 활동도 펼쳤다. 봉사단은 라젝 지역 ‘박띠 퍼르띠위’ 중학교에 최신 컴퓨터 21대와 기자재를 기부해 정보통신기술(ICT) 교실 ‘카카오뱅크 ICT LAB’을 조성했다. 약 200명의 학생이 다니는 이 학교는 그동안 ICT 인프라가 부족해 한 대의 컴퓨터를 15명 이상의 학생이 나눠 써야 하는...
中 태풍 '타파'에 6만명 대피…항공편 100여대 취소 2025-09-08 18:44:43
따라 타이산 지역에서 182개 학교와 유치원에서 약 12만명이 휴교에 돌입했고, 장먼시 4만1천여명을 포함해 광둥성에서 총 6만여명이 대피했다. 장먼 해사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자원봉사 해상 구조대 43팀과 구조 선박 30척을 사전에 배치했다. 타이산 해안에는 3천300명 이상의 응급 인력을 대기 시켰다. 광둥성...
태풍 '타파', 中 남부 강타…광둥성서 6만명 대피 2025-09-08 17:57:26
강풍이 불었다. 이에 따라 타이산 지역에서 182개 학교와 유치원에서 약 12만명이 휴교에 돌입했고, 장먼시 4만1천여명을 포함해 광둥성에서 총 6만여명이 대피했다. 장먼 해사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자원봉사 해상 구조대 43팀과 구조 선박 30척을 사전에 배치했다. 타이산 해안에는 3천300명 이상의 응급 인력을 대...
50대 엄마, 식사 후 갑자기 쓰러져 뇌사…3명 살리고 하늘로 2025-09-04 10:10:36
학교 졸업 후 농협에서 근무했었고, 결혼 후 1남 1녀의 자녀를 키우다 최근에는 남편과 함께 식당을 운영했다. 책 읽기와 집 근처 산책을 즐겼고,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주말이면 장애 복지센터에 방문하여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고 한다. 김씨의 배우자 이동엽씨는 "여보. 내 인생의 스승이었고, 결혼하고 힘든 시간 함께...
미리보는 中열병식…70분간 땅·하늘서 최신무기 과시 '군사쇼'(종합) 2025-09-02 20:14:41
봉사할 따름입니다)라고 답한다. 2017년 6월 홍콩 주둔군 열병식부터는 시 주석 선창에 장병들이 '서우장하오' 대신 '주시하오'(主席好·주석님, 안녕하십니까)라고 답하고 있다. 시 주석이 군 통수권자인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임을 강조하는 쪽으로 호칭이 바뀌었는데 이번에도 이...
미리보는 中열병식…70분간 땅·하늘서 최신무기 과시 '군사쇼' 2025-09-02 15:59:22
봉사할 따름입니다)라고 답한다. 2017년 6월 홍콩 주둔군 열병식부터는 시 주석 선창에 장병들이 '서우장하오' 대신 '주시하오'(主席好·주석님, 안녕하십니까)라고 답하고 있다. 시 주석이 군 통수권자인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임을 강조하는 쪽으로 호칭이 바뀌었는데 이번에도 이...
세종사이버대학교 외국인 재학생, ‘세종서포터즈단’ 봉사활동 확대 2025-09-02 14:17:54
학교(총장 신구)는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세종글로벌센터(센터장 김세영)에서 운영 중인 ‘세종서포터즈단’으로 활동하며, 한국 사회 정착과 학업·진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네팔, 캄보디아, 파키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생들이 컴퓨터AI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국립창원대, 최만림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전문경력인사 임명 2025-09-02 14:09:25
“고향인 경남과 모교인 국립창원대학교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공공행정의 경험을 나누는 것을 넘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고 싶다. 특히 경남 청년들이 국가와 지역사회를 이끄는 책임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밥이 넘어가냐" 욕설 뒤…교장 머리에 '음식물' 부은 학부모 2025-09-01 13:57:30
봉사 120시간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많은 학생이 보는 자리에서 머리에 음식을 쏟은 행위는 피해자뿐 아니라 목격한 교사와 학생들에게도 큰 정신적 충격을 줬을 것"이라며 "피해자에게 용서를 받지 못한 점, 잘못을 인정한 점, 식판으로 직접 가격하지는 않은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