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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지화 전략' 이어간다…무뇨스 "인도 생산·中공략 강화" 2026-02-10 17:34:02
그는 “국내(125조2000억원)와 북미(260억달러)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며 “인도 생산 역량 확대와 함께 중국 사업 재편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기차를 앞세운 지리자동차와 비야디(BYD) 등 토종 업체에 밀려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중국 시장에 대해서도 “치열한 시장 환경에 맞춰 중국 사업 전략을 더욱 강화해...
엔씨, 아이온2로 작년 흑자전환…"올해 본격 고성장 시작"(종합2보) 2026-02-10 17:14:19
원, 북미·유럽 1천247억, 로열티 매출 1천764억원으로 해외 및 로열티 매출의 비중이 전체의 38%를 차지했다. 게임별 연간 매출을 살펴보면 리니지M 4천330억원, 리니지W 1천831억원, 리니지2M 1천783억원, 길드워2 824억원, 리니지 932억원, 리니지2 863억원, 아이온2 774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기타 수익까지 포함해...
LS전선, 美서 7천억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2026-02-10 16:26:21
LS전선, 美서 7천억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북미 업체에 345㎸ 지중·해저 케이블 납품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LS전선이 미국에서 7천억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사업을 수주했다. LS전선은 북미법인 'LS 케이블 시스템 아메리카(LSCSA)'와 계약을 통해 345킬로볼트(kV) 지중 초고압 케이블(약...
현대차 무뇨스 "주가상승, 피지컬·AI 비전과 실행력서 비롯" 2026-02-10 15:41:16
"북미에서는 한화 35조원(260억달러)을 투자할 예정이며, 인도 생산 역량 확대와 중국 사업 재편도 앞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의 '빨리빨리, 미리미리' 문화를 다시 한번 언급하며 "이는 빠르게 움직이고, 미리 준비하며,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글로벌 원 팀으로 일하는 우리의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GM, 리튬 망간 배터리로 '전기차 승부수' 2026-02-10 14:50:53
GM은 북미 전기차 시장에서 주로 쓰이는 하이니켈 배터리 대신 LMR 배터리를 도입해 전기차 생산 비용을 낮추려 하고 있다. 전기차 생산 비용 감축은 미국 완성차 업계가 저가의 중국 전기차 제조사들과 경쟁하기 위해 꼭 풀어야 할 과제다. GM 배터리 사업을 총괄하는 커트 켈티 부사장은 FT와의 인터뷰에서 "LMR 사업이...
CIP, 오스테드의 유럽 육상 에너지사업부문 인수 2026-02-10 11:47:12
건설 중인 80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사업들과 함께 개발 및 인·허가 단계에 있는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포함한다. CIP는 이번 인수를 통해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 등 다각화된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유럽 내 재생에너지 개발 가속화 및...
쓰리빌리언, 미 오스틴시 인센티브 확보…유전체 분석 랩 구축 2026-02-10 10:16:08
미국 내 사업 전개에 있어 차별화된 이점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오스틴 거점을 북미뿐만 아니라 남미 시장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영업 허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금창원 쓰리빌리언 대표는 "오스틴시의 전폭적인 환영과 지원 아래 미국 진출의 핵심 기반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오스틴의 탄탄한...
트럼프 4월 첫째주 방중 관측…베이징서 시진핑과 정상회담 2026-02-10 09:23:22
트럼프 대통령 방중을 계기로 북미 대화가 이뤄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그동안 보류해온 대북 인도적 사업에 대한 제재 면제를 승인했는데,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4월 방중을 앞두고 북미 대화를 염두에 둔 행보라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는 시...
"英기업 임원들 경범죄 이유로 美비자 발급 거부" 2026-02-09 19:38:22
대한 관광·사업 비자 발급을 잇달아 거부했다. 대마초 사용, 술집 다툼과 같은 비교적 경미한 범죄 이력이 거부 이유였다. 일부는 이같은 이력이 197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체포된 기록만 있을 뿐 유죄 선고는 받지 않은 사람도 있다고 한다. 미 대사관은 신청자가 비자를 받을 자격을 갖췄다는 점을 충분히 보여주지...
최태원, 젠슨황과 美서 '치맥회동'…HBM 동맹 강화 2026-02-09 19:20:30
고객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설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자로 진화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 회장은 미국 빅테크와의 연쇄 미팅을 위해 이달 초부터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지난해 9월부터 SK아메리카스 이사회 의장과 SK하이닉스의 미국 자회사인 SK하이닉스 아메리카의 회장을 맡으며 미국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