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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표류하는 선거구 획정…"축소말라-늘려라" 지역대결 번져 2020-01-27 17:49:43
없었다”고 맞받았다. 통폐합과 분구 대상으로 거론되는 지역 정가는 여야 논의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중앙 정치권을 압박하고 있다. 개편 대상으로 언급되는 경북 울릉군의회는 최근 성명서를 발표해 “(정치권이) 포항북, 포항남울릉을 떼고 붙이는 것을 논의하고 있다”며 “울릉군의회 차원에서...
與, 이낙연 종로 출마서 선회하나…세종·비례설 급부상 2020-01-20 15:48:13
세종이 거론된다. 세종은 최근 인구 증가로 오는 4월 총선에서 두 개 지역구로 분구되는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또 다른 민주당 관계자는 “이 전 총리는 당에 돌아온 뒤 줄곧 ‘당의 선택에 따르겠다’고만 해왔다. 당의 결정에 무조건 따라올 것”이라고 귀띔했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문희상 심판하겠다"며 의정부갑 이동 검토 중인 홍문종 우리공화당 대표 2020-01-09 11:50:38
통해 다시 국회에 입성했다. 의정부시가 분구된 뒤 17대 총선에서 문 의장(의정부갑)에게 패한 뒤 의정부을로 옮겨 19대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정치권에선 홍 대표와 문 상임부위원장의 대결을 흥미롭게 보고 있다. 홍 대표가 정치 신인인 문 상임부위원장과의 대결이 더 수월하다고 판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홍...
4+1, 호남 의석 놔두고 수도권 통폐합 추진…한국당 "지역구 도둑질" 2019-12-26 17:16:39
된다. 인구가 선거구 상한선을 넘은 전남 순천을 포함해 세종특별시 등은 분구될 가능성이 크다. 4+1 협의체 관계자는 “농어촌 지역구의 경우 통폐합하게 되면 지리적, 문화적으로 전혀 다른 시·군을 갖다 붙이는 ‘기형 선거구’가 나올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4+1 협의체는 27일 본회의...
선거법 통과 땐 강남·군포·안산 통폐합 2019-12-25 18:12:43
미치면 통·폐합되고 상한선을 넘으면 분구 대상이 된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 갑(19만 명)·을(16만 명)·병(18만 명)은 평균 27만 명 규모의 두 개 지역구로 개편될 전망이다. 경기 군포갑(13만 명)과 군포을(13만 명)은 한 지역구로 합쳐질 가능성이 크다. 경기 안산 상록갑(19만 명)·을(15만...
4+1 선거법 통과 시 강남·군포·안산 통폐합되고 세종·순천·춘천 분구될 듯 2019-12-25 15:39:46
2개 지역구로 분구될 것으로 전망됐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일 전 15개월 전 인구기준으로 선거구를 획정하도록 정하고 있다. 아울러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구와 가장 적은 지역구의 인구 편차 허용 범위는 2:1이다. 이에 따라, 올해 1월 31일 대한민국 인구(5182만 6287명, 총선 15개월 전)를 기준으로 산출한 선거구...
법무부 장관 유력설...추미애 의원은 마음의 준비가 됐다? 2019-11-29 09:32:06
다른 시각도있다. 광진을은 성동구로부터 분구(分區)된 제15대 총선 이래 단 한 번도 보수정당이 당선된 적 없다. 반면 이 지역에서 다섯 번이나 지역구 의원을 지낸 추 의원에 대한 피로감도 조금씩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불안한 요소가 있다는 것이다. 새인물이 필요하다는 의미도 된다. 어쨌든 지역구 수성 문제가 추...
'지역구 270석, 비례 폐지' 한국당 선거제案 시행되면 35곳 분구 2019-11-21 15:20:46
선거제 개편안이 시행되면 현행 지역구 253곳 중 35곳이 분구(分區)될 것으로 추산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21일 이진복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인구(5182만6287명) 기준으로 추산한 ‘인구 초과’ 지역구는 총 35곳이다. ‘인구...
"판교 마지막 금싸라기 땅 잡아라" 카카오 - 엔씨소프트 격돌 2019-11-01 17:20:08
독립할 것을 대비했다는 얘기다. 분구 계획이 유야무야된 뒤 이 땅은 임시 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다. 판교역 바로 옆이어서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직원이 많은 회사의 사옥이 들어서기 안성맞춤이다. 입찰 가격은 8094억원(㎡당 3148만원)부터 시작된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주변 시세를 감안해 최종 낙찰가를 1조원 이상으로...
미리 가본 21대 총선 격전지 ⑬ 충남 아산을 2019-09-12 11:11:01
분구하면서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아산 출신인 강 의원은 10여년 간 지역에서 활발하게 정치 활동을 이어가 지역민들의 지지가 견고하다. 보수적인 성향의 기존 아산 주민과 새로 유입된 젊은 층에 두루 지지를 받고 있다. 다만 현재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올라 있는 선거제도 개편안이 국회를 통과해 오는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