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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가스 제조자 직공급 한도 30배 확대…월 1만→30만㎥ 2024-09-01 11:00:03
= 음식물쓰레기와 가축분뇨 같은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한 제조 사업자가 이를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규모가 월 최대 1만㎥에서 30만㎥로 30배 확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 도시가스사업법 시행규칙을 오는 2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현행 도시가스사업법은 유기성 폐기물 등...
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후 위기 '산업지도와 인류 문명 바꿀 전환점 될 것' 강조 2024-08-30 16:36:01
펀드 투자유치 피칭 데이’에서는 110여 팀이 초기(창업 3년 이내)와 도약리그(3년 초과) 등 2개 그룹으로 나눠 경쟁했고, 최우수 수상자로 ㈜센티넬이노베이션 기업이 선정됐다. 이 기업은 가축분뇨를 재활용하여 바이오차(Biochar / 토양개선제)를 생산하는 기술로 좋은 평을 받았다. 수상팀은 탄소중립 펀드 투자심사...
하수 찌꺼기 재활용 설비 개발...처리비용 80% 이상 절감 2024-08-21 07:30:05
하수처리(생활하수·분뇨·음식물 등) 과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는 414만4617t 규모로 협잡물(35만t)과 침전물(379만t)이 주를 이룬다. 협잡물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물티슈, 머리카락, 음식물 찌꺼기, 비닐, 플라스틱, 기저귀 등 비(非) 생분해성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전국 하수처리장이 협잡물로 골머리를 앓고...
"수돗물서 곰팡내가…" 지자체마다 민원 폭발 2024-08-20 17:24:31
가축분뇨 배출·처리 시설, 공공 하·폐수처리시설과 비점오염저감시설 등을 살피고, 하구둑과 연계해 물 흐름을 발생시켜 녹조를 줄이는 등의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문제는 오존 투입량 확대 등으로는 냄새를 완전히 없앨 수 없다는 점이다. 폭염이 다소 완화돼 녹조류가 줄거나, 상수원 인근에 큰비가 내려야 냄새가...
가축전염병 발생 정보공개 대상에 '럼피스킨'도 추가 2024-08-19 06:15:00
외부로 유출된 가축의 분뇨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 가축전염병 예방법에서 정한 1천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기준도 마련했다. 또 CCTV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관리하지 않은 가금 농장 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방역기준 준수의무 위반행위에 대해 최대 1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밭작물 기계화·가루쌀 확산…농촌진흥청의 '종횡무진 프로젝트8' 2024-08-12 16:02:28
있다. 논물 관리, 비료 감축, 바이오차 개발, 농경지 분뇨투입 저감 등이 그것이다. 특히 바이오차와 깊이 거름주기 기술은 탄소 감축에 기여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는 기술이다. 바이오차는 바이오매스(biomass)와 숯(charcoal)의 합성어로 산소가 제한된 조건에서 열분해(탄화)하여 제조한 것을 말한다. 바이오차의 산업...
[토요칼럼] 인류를 먹여 살린 과학式 돌아보기 2024-08-09 17:32:24
분뇨(똥과 오줌)는 동서고금에서 천연 비료로 쓴다. 질소 칼륨 등 식물 생장에 필요한 원소가 풍부해서다. 비료의 주성분인 질소는 20세기 이전엔 인위적으로 얻기가 거의 불가능했다. 분자를 이루는 2개 원자 간 결합이 너무 단단해 끊어내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인류 역사상 최고의 화학식으로...
현대건설, 시흥 클린에너지센터 첫 가동 [뉴스+현장] 2024-07-23 17:48:48
들어서있다. 센터에서는 하수찌꺼기·음식물폐기물·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을 하루 평균 745t을 처리할 수 있다. 매일 약 3만N㎥의 바이오가스를 추출·정제해 도시가스 1만2,600N㎥를 생산한다. 생활 오수를 에너지원으로 바꾸는 셈이다. 감량화 및 통합화를 통해 처리비용을 절감했다. 또 핵심 시설을 지하화 해 악취를...
가축분뇨 수집·운반·처리업, 필요 기술인력 등 요건 완화 2024-07-23 10:00:01
분뇨 처리업에 필요한 기술인력은 '3명 이상'에서 '2명 이상'으로 줄어든다. 또 가축분뇨 처리업 허가를 받을 때 처리시설 관리·운영을 관리업자에게 대행하도록 한 경우 법이 정한 기술 능력을 갖추지 않아도 된다. 개정안에는 과태료를 가중하는 기간을 2년에서 1년으로 줄이고 가중의 기준이 되는...
'아라미드' 등 신사업 강화 나서는 코오롱 2024-07-22 15:56:57
확대 적용하고 있다. 음식물쓰레기, 분뇨, 하·폐수처리장 찌꺼기 등 유기성폐기물을 처리해 수소를 생산하는 ‘바이오 그린수소 생산 기술’도 국내 최초 개발 중으로, 2021년 환경부 국책연구사업에 선정돼 기술 개발 및 실증,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과학기술전문 국립연구대학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