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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가계지출 증감률 추이 2023-02-23 15:30:00
[그래픽] 가계지출 증감률 추이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비소비지출은 1년 전보다 8.0% 증가했다. circlem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4분기 역대급 `연료비·이자비용`…가계 실질 소득은 줄어 2023-02-23 14:27:01
때문이다. 상위 20% 가구가 음식·숙박 지출 비중(15.5%)이 가장 높고, 교통(15.0%)이 두 번째인 것과는 대조적이다. 가구 전체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뺀 액수를 처분가능소득이라 하는데, 여기서 소비지출을 제외하고 남는 금액을 흑자액으로 분류한다. 가계의 한 달 살림살이를 나타대는 현실적 지표인 셈인데, 이...
실질소득 -1.1%, 2분기째 감소…난방비·이자지출 역대 최대 2023-02-23 12:00:00
늘었다. 이외 통신비 지출이 5.0% 늘었고, 주류·담배 지출도 4.2% 증가했다. 코로나19 당시 증가했던 식료품·비주류음료(-1.1%)나 가정용품·가사서비스(-11.5%) 지출은 줄었다. ◇ 기준금리 인상에 이자비용 지출 29%↑…가계 흑자액 2분기째 감소 세금이나 이자 비용 등 비소비지출은 월평균 92만8천원으로 전년 동기...
난방비 느는데 소득은…서민 살림 더 팍팍해진다 2023-01-29 07:39:35
91.3%가 필수 생계비였다. 소득에서 세금·보험료·이자 등 비소비지출을 빼고 남은 금액 대부분을 필수 생계비로 지출한 셈이다. 필수 생계비는 식료품·비주류 음료와 주거·수도·광열, 교통, 외식 등으로 지출하는 비용을 말한다. 1분기 평균 필수 생계비 비중은 2분기(76.4%)나 3분기(80.7%), 4분기(81.6%)보다 훨씬...
1분기 서민 생계 부담 커진다…가처분소득 93%가 필수생계비 2023-01-29 05:31:10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이상 한파에 따른 난방비 지출에다 전기요금 등도 인상돼 올해 1분기 서민 살림살이는 더욱 팍팍해질 전망이다. 29일 통계청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현재와 같이 통계가 개편된 2019∼2021년 1분기 기준 소득 1분위의 필수 생계비는 평균 가처분소득의 92.8%를 차지했다. 2019년 1분기 필수...
부유층 10명 중 6명 "금리·물가상승 내년 끝난다" 2022-12-04 14:45:52
중 4천638만원을 저축하고 비소비성 항목에 1천552만원, 생활비와 의료비 등 소비성 항목에 3천67만원을 썼다. 지출액 구성을 보면 저축이 50.1%, 비소비성과 소비성 지출이 각각 16.5%와 33.4%를 차지했다. 대중부유층 중 물가 상승이 내년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한 경우는 31.7%로 내년 상반기까지(28.9%)라는...
10억대 자산가, 지출 절반은 저축…"부자 기준 70억" 2022-12-04 13:48:18
근로소득 비중이 72.1%로 가장 높았다. 대중부유층은 지난해 지출의 50.1%(4,638만원)를 저축했다. 저축 금액의 60.4%는 안전자산이다. 수시입출금에 31.2%, 예·적금에 29.2%를 넣었다. 개인연금 같은 장기 저축성 상품납입금은 20.6%였다. 사회보장료나 대출 원리금 등 비소비성 지출은 16.5%, 생활비와 의료비 같은...
금융자산 10억이하 60% "물가·금리 상승 내년 끝날 것" 2022-12-04 12:19:21
대중부유층의 연평균 총소득은 세전 1억75만원으로 근로소득 비중이 72.1%로 가장 높았고, 사업소득 13.6%, 금융소득 7.2% 등으로 구성됐다. 소득 중 4천638만원을 저축하고 비소비성 항목에 1552만원, 생활비와 의료비 등 소비성 항목에 3천67만원을 썼다. 지출액 구성을 보면 저축이 50.1%, 비소비성과 소비성 지출이...
[부자보고서] 부유층 10명 중 6명 "금리·물가 상승 내년 종료될것" 2022-12-04 09:00:14
소득 중 4천638만원을 저축하고 비소비성 항목에 1천552만원, 생활비와 의료비 등 소비성 항목에 3천67만원을 썼다. 지출액 구성을 보면 저축이 50.1%, 비소비성과 소비성 지출이 각각 16.5%와 33.4%를 차지했다. ◇ "10년 뒤 22억원 모으겠다…생애 최대 달성 가능액은 35.4억원" 대중부유층의 10년 후 평균 목표 자산은...
지난해 가구 평균소득 6414만원…1억원 이상 비중도↑ 2022-12-01 12:48:52
12.7%로 전년(12.9%)에 비해 0.2%p 줄었다. 지난해 가구의 평균 비소비지출은 1천185만원으로 5.6% 증가했다. 세금으로 400만원, 공적연금·사회보험료로 400만원, 이자비용 209만원. 가구 간 이전지출 137만원 순으로 지출했다. 전년 대비 세금이 8.8% 증가해 증가 폭이 가장 컸고, 이자비용도 8% 늘어났다. 지난 3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