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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송수관로 복선화·개량 2040년 완료 목표 2025-08-13 10:35:04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시는 분류식 하수관로 설치로 생활하수와 빗물을 분리해 처리하고 악취를 줄인다. 2022년 행주동·토당동 등지에 20.09km를 신설, 833가구의 정화조를 폐쇄했다. 2023년 벽제동 일원 8.29km 설치, 401가구 연결을 완료했다. 이달 준공하는 화전·대덕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15.9km 관로를 설치하고...
'하늘 구멍 뚫렸나'...서울 호우주의보·하천 통제 2025-08-13 07:38:19
30분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시는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시 공무원 355명과 25개 자치구 3천110명이 폭우에 대비한 상황근무 중이다. 또한 마곡2펌프장 등 빗물펌프장 31개소가 가동되고 있다. 시는 기상 상황과 하천·도로 상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해...
[속보] 서울 호우로 하천 29곳·증산교 하부도로 통제 2025-08-13 07:11:26
오전 6시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이에 시는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시 공무원 355명과 25개 자치구 3110명이 폭우에 대비한 상황근무를 하고 있다. 마곡2펌프장 등 빗물펌프장 31개소가 가동 중이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잦아지는 극한호우…"도시 침수 일상화된다" 2025-08-10 14:25:36
있다. 도시화로 인한 불투수면적 증가와 노후화된 배수 인프라가 겹치면서 내수 침수는 더욱 자주 발생하는 추세다. 주차장, 도로, 건물 등으로 뒤덮인 불투수면 구조는 빗물이 땅에 스며들지 못하고 곧바로 배수로로 집중되게 해 침수 위험을 키운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로 인해 단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반얀그룹 100번째 리조트…'싱가포르 생태공원 안 자연과 조화' 2025-08-10 07:00:11
모양의 시설물도 눈에 띈다. 수집된 빗물은 화장실 물로 재활용된다. 반얀그룹은 지난해 빗물 수집과 사전 누수 감지, 저장 시스템 강화 등을 통해 전 세계 리조트에서 11만2천184㎥(세제곱미터)의 물을 절약했다. 각 객실에는 에너지 사용량을 표시하는 디스플레이가 설치돼 있어 다른 객실과 비교해 전등, 물 등을 얼마나...
7일 입추…더위 한풀 꺾이나 2025-08-06 18:07:52
지역에선 나무가 도로 위로 쓰러지거나 도로가 빗물에 잠기는 피해가 잇따랐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호우 피해는 도로·건물 침수 482건, 수목 전도 21건 등 556건으로 집계됐다. 하루 강수량은 경기 포천 110.5㎜, 강원 홍천 93.5㎜, 철원 83㎜ 등이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20년 기다렸는데'...타임캡슐 구청이 불태운 이유 2025-08-05 09:36:30
공개하려 했으나 내부에 빗물이 들이차 편지가 손상된 것을 확인하고 계획을 취소했다. 또한 타임캡슐을 묻을 당시 습기 방지와 방충 효과를 위해 함께 넣은 나프탈렌이 '유독물질'로 분류된다는 사실을 알고 캡슐을 1천200℃ 고온에서 소각 처리한 것이다. 서구는 최근 홈페이지 안내문에서 "땅속 콘크리트 상자...
대구 노곡동 침수사고 조사단 "직관로 막혀 배수 능력 상실" 2025-08-04 12:30:01
4일 밝혔다. 직관로 수문은 평상시와 강우 초기 빗물을 금호강으로 직배수하기 위해 100% 개방되어 있어야 하지만, 당시 수문 고장으로 고작 3.18%(전체 2.5m 중 7.95㎝)만 열려 있어 배수 능력이 상실됐던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수문은 지난 3월 고장났지만, 수리에 시간이 걸린다는 이유로 임시 고정한 채 방치됐다. 그...
[한경에세이] 생존의 디자인 2025-08-03 17:59:12
시에는 빗물을 가두는 저장소로 변한다. 스웨덴 스톡홀름 지하철역의 은은한 조명은 재난 시 바닥과 벽을 따라 빛의 화살표로 바뀌어 피난 방향을 안내한다. 언어가 필요 없는, 본능을 자극하는 설계다. 얼마나 멋진 디자인인가. 안전디자인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 위기 순간 인간의 판단력은 평소보다 훨씬...
김효진 위시빌더 대표 "퓨어위시, 단순한 정수제 아닌 정량화된 ESG 성과 솔루션" 2025-08-03 06:01:24
주력 제품 ‘위시웰(Wish-Well)’ 역시 현지 빗물 탱크 등 기존 자원을 활용한 모듈형 정수 시스템으로 별도의 대형 설비 없이도 지역사회 중심의 지속가능한 물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 각국 NGO와 국제기구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 대표는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소독약 냄새에 익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