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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포베이비 잔혹극…부모 살해한 할리우드 금수저에 최대 사형 2025-12-17 16:52:38
라이너(32)가 함께 살던 양친을 살해한 끔찍한 사건으로 할리우드와 미국 사회가 뒤숭숭하다. 라이너는 유명 영화감독인 아버지 롭 라이너(78)와 사진작가 겸 프로듀서인 어머니 미셸 싱어 라이너(68)를 숨지게 한 혐의로 14일(현지시간) 경찰에 구속됐으며, 법정 출두가 가능하다는 의사의 판단이 내려질 경우 법정에 세...
배경훈 부총리 "쿠팡 영업정지 여부, 공정위와 논의 중" 2025-12-17 15:41:56
유출 사건을 일으킨 쿠팡에 대한 영업정지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서 '쿠팡 영업 정지에 관한 논의 상황'에 대한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주무 기관인 공정거래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답했다. 배...
과기부총리 "쿠팡 영업정지 여부, 공정위와 논의 중" 2025-12-17 15:30:09
사건과 관련한 쿠팡 영업 정지 여부에 대한 논의를 공정거래위원회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서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쿠팡 영업 정지에 관한 논의 상황을 묻자 "주무 기관인 공정거래위원회에(입장을) 전달했다"고 대답했다. 그는 다만 "일단 민관 합동...
시드니 총기난사범 중 아버지는 인도인…27년전 호주로 이민 2025-12-17 14:25:31
소피아(61)가 현장에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용감하게 나섰다가 총에 맞아 숨졌다고 유족이 성명을 통해 밝혔다. 사건 현장 인근 차량에서 녹화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보리스가 총격범 중 한명과 몸싸움을 벌이며 총기를 빼앗고, 이후 부부가 함께 도로에 넘어졌다. 보리스가 다시 일어나 총으로 총격범을 가격하는...
휴먼코드 外[이주의 책] 2025-12-17 11:07:23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어떻게 내 생활과 연결되는지를 놀라울 만큼 쉽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낯설던 세계가 하나의 지도 안에서 펼쳐지면서 나의 선택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도 설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뾰족하게 다정할 것 신혜림 지음│유유│1만7000원 요즘처럼 콘텐...
"전도연·김고은 때문에 숨 막힌다"…도파민 터진 글로벌 시청자들 2025-12-17 09:17:43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의료 봉사 현장에서 공허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은의 모습은 그가 마녀로 불리게 된 과거의 상처를 암시하며 서사에 깊이를 더한다. 남편의 추모 전시회를 찾은 백동훈의 모습은 그가 마주하게 될 단서와 사건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윤수와 모은을 압박하는 진영인의 등장,...
호주 총격범과 몸싸움 끝에 숨진 60대 부부…유족 "자랑스러워" 2025-12-17 08:30:19
사건으로 숨진 한 60대 부부가 총격범의 총을 빼앗고 저지하려 한 모습이 영상으로 남았다. 16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보리스 거먼(69)과 그의 아내 소피아(61)는 시드니 본다이 비치 총격 테러 현장에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용감하게 나섰다가 총에 맞아 숨졌다고 유족이 성명을 통해 밝혔다. 앞서 지난...
美국방, '전쟁범죄 논란' 선박공격 전체영상 "대중에 비공개" 2025-12-17 03:34:14
연방 의회 상원의원들에게 해당 사건에 대한 비공개 보고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우리는 최고 기밀인, 편집되지 않은 전체 영상을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건은 지난 9월 2일 미 해군이 카리브해에서 마약을 운반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베네수엘라 국적 선박을 격침한 뒤 2차 공격을 가해 선박...
英리버풀 우승퍼레이드 차량돌진범 징역 21년6개월 2025-12-17 02:16:18
등 총 31건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사건 당시 리버풀 선수단은 EPL 우승을 기념해 개방형 버스에 올라 시내 중심가를 행진했고, 이를 보기 위해 도로 양쪽으로 수십만 명이 운집했다. 차량 블랙박스 등 현장 영상에서 도일은 욕설을 섞어 "꺼져, 비켜"라고 외치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차량을 몰았고, 전진과 후진을...
걸그룹 남성팬, 칼로 스태프 찔렀다…흉기 사고에 日 발칵 2025-12-16 19:24:05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현장에서 약 80m 떨어진 곳에서 27세 여성에게도 흉기를 휘둘렀다. 다행히 피해자 2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야마구치는 페이페이 돔 1층 관계자용 엘리베이터 인근에서 스태프에게 "여기에 있으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