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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4년 만에 中 지린 김일성 모교서 태양절 기념행사 2023-04-15 13:07:00
공부했다고 소개하며 이 학교를 혁명 사적지로 삼고 있다. 이 학교 운동장에는 김 주석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10년 8월 중국을 방문했을 때 북한 만포에서 압록강을 건너 중국에 도착한 뒤 가장 먼저 찾은 곳도 이 학교였다. p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국 상하이서 임정 수립 기념행사…"대한민국 정통성의 근원" 2023-04-11 20:04:44
후손을 비롯해 각국 외교사절, 독립운동 사적지 관계자, 교민, 유학생 등 2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열었다.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된 행사는 임시정부가 걸어온 길에 대한 동영상 상영, 기념사와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상하이, 장쑤성 전장, 저장성...
北, 김일성 '배움의 천리길' 100주년…충성심 부각 2023-03-16 19:24:08
혁명 전적지와 사적지 등을 돌아보면서 김 주석의 업적을 학습하고 발표 모임과 결의 모임 등 행사를 진행한다. 감상문, 참관기, 기행문 쓰기와 사진 촬영 등 창작 활동, 혁명 전적지·사적지 꾸미기 등 활동도 한다. 북한은 6·25 전쟁 때 임시 수도였던 자강도 강계시에 김 주석 업적을 기리기 위한 배움의 천리길...
독립운동 거점이던 중국서도 '만세삼창'…3·1정신 되새겨(종합) 2023-03-01 17:54:20
직접 찍은 독립운동 사적지의 현재 모습도 함께 전시했다. 홍성림 재중 항일역사기념사업회장은 "독립투사들이 삶과 혼이 담긴 사적지가 사라지기 전에 기록으로 남기고 이것을 교민들과 공유하자는 생각에 사진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3·1 운동의 소중함과 독립투사의 고된 삶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침] 국제(中 선양총영사관 3·1절 기념식…독립운동가…) 2023-03-01 15:02:51
산재한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정부가 2006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한 독립운동가 박영 선생의 종손자인 박기영 씨에게 훈장이 전수됐다. 1887년 함경도에서 태어난 박영 선생은 1919년부터 대한 군무독군부 참모와 북로독군부 군무부장, 백산무사단 부단장을 맡아 만주...
中 선양총영사관 3·1절 기념식…독립운동가 후손에 훈장 전수 2023-03-01 14:07:31
산재한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정부가 2006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한 독립운동가 박영 선생의 증손자인 박기영 씨에게 훈장이 전수됐다. 1887년 함경도에서 태어난 박영 선생은 1919년부터 대한 군무독군부 참모와 북로독군부 군무부장, 백산무사단 부단장을 맡아 만주...
'항일투쟁의 요람' 베이징서 사라져가는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들 2023-03-01 13:33:23
모두 26곳으로, 상하이(27곳)와 비슷하다. 하지만 사적지라는 사실을 알리는 표지판이 설치된 곳은 한 곳도 없다. 빠르게 도시 재개발이 진행되는 베이징이라는 도시의 특성상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만큼 관리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광야'와 '청포도'로 유명한 저항시인 이육사 순국지는...
항일독립운동 기리는 러 '신한촌 기념탑' 소유·관리 주체 논란 2023-01-11 14:00:07
신한촌 기념탑은 국외 독립운동 주요 사적지로 널리 알려진 시설이다. 1999년 사단법인 해외한민족연구소가 후원금 3억여 원을 들여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카야 거리에 마련했다. 현재 현지 고려인이 임의로 관리를 맡고 있으나 기념탑이 제대로 보존되지 않는다는 지적은 계속해서 나온다. 한국총영사관은 부실 관리를...
방치 지적 '신한촌 기념탑' 블라디보스토크시가 직접관리 추진 2023-01-10 16:09:11
국외독립운동 사적지로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2019년 말 이후 블라디보스토크를 찾는 한국인이 줄면서 기념탑을 찾는 발길도 뜸해졌다. 게다가 시설 훼손 방지를 이유로 기념탑 주변으로 철제펜스가 설치되고, 관리인이 자물쇠를 채운 출입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출입이 불가능해지자 현지 교민 등도...
'미국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 대선 출마선언 장소에 기념 동판 2022-12-02 07:09:49
사적지로 등재됐다. 헌정식에서 프리츠커 주지사는 "동판은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아들 중 한 명이자 전세계인들에게 변화에 대한 확신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을 기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흑인으로서는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