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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사망 '부산 반얀트리 화재'…"현장 안전관리 인력 없었다" 2025-04-07 12:13:47
혐의로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과 박상천 대표를 구속했다. 이례적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한꺼번에 구속됐다. 이밖에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삼정기업 소속 현장소장과 하청업체 대표, 현장소장, 작업자 등 4명도 함께 구속했다. 경찰은 소방시설 및 건축물의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6명 사망' 부산 반얀트리 화재 시공사 대표 구속 2025-04-07 11:23:22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한 부산고용노동청은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 인력의 부재, 현장 책임자의 장소 이탈, 불티 방지를 위한 안전 조치 미이행 등의 이유로 관련 사안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고용노동청은 삼정기업과 삼정이앤시의 ...
[단독] 항공·화학 남기고…애경, 그룹 모태까지 판다 2025-04-01 17:56:42
애경산업 경영권 지분 약 63%를 매물로 내놨다. 매각 주관은 삼정KPMG가 맡았다. 애경산업은 1954년 애경유지공업으로 출발한 그룹의 모태사업이다. 생활용품 브랜드 ‘케라시스’ ‘2080’, 화장품 브랜드 ‘루나’가 유명하다. 지난해 매출 6791억원, 영업이익 468억원을 거뒀다. 애경그룹은 애경산업과 중부CC 등을 팔아...
[단독] 위기의 애경그룹…모태사업 애경산업 판다 2025-04-01 16:32:10
산업 경영권 지분 약 63%를 매물로 내놨다. 매각 주관은 삼정KPMG가 맡았다. 애경산업은 1954년 애경유지공업으로 설립된 그룹의 모태사업이다. 생활용품 브랜드 ‘케라시스’, 화장품 브랜드 ‘루나’로 유명하다. 지난해 매출 6791억원, 영업이익 468억원을 거뒀다. 애경그룹은 애경산업과 중부CC 등을 팔아 유동성...
현대건설, 대전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입주 순항 2025-03-31 15:19:05
사업은 16년 만에 사업 시행 인가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향후 1만9000여 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 중심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대전 메가 충청 스퀘어 조성사업, 삼정지구 신규 산업단지 등 대형 개발 계획도 이어져 지역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가양...
캐나다연기금 CPPIB, 국내 의류업체 사옥에 투자한 까닭 2025-03-26 16:17:09
매각 주관사는 삼정KPMG다. MGRV는 디벨로퍼로 코리빙하우스 '맹그로브'를 운영 중이다. 코리빙하우스는 주방 등 일부 시설을 공유하는 형태로, 기숙사와 유사한 임대주택을 말한다. 세미어패럴은 1985년 만들어진 의류업체다. 30년 넘게 여성 의류 브랜드 요하넥스를 운영해왔지만 오프라인 의류 산업이 점차...
삼정KPMG, 컨설팅 부문 분야별 대표 체제 전환...김진귀·신장훈 선임 2025-03-26 11:41:20
및 소비재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기업의 회계감사 및 컨설팅을 수행하며 해당 산업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지지난해부터 ‘밸류업지원센터’도 이끌며 한국거래소의 중견·중소기업 밸류업 컨설팅 자문를 맡았다. 2014년 금융감독원장 표창과 2021년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삼정KPMG는 이번 컨설팅 부문...
"벽돌 쌓듯 '본업' 확장…경영난 겪던 광산 인수해 '수출 금맥' 캤죠" 2025-03-23 18:16:29
사업장으로 둔 삼양기업을 비롯해 평안산업, 우리·우림·삼양·삼정·삼성레미콘 등 지역별 레미콘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모래와 자갈 같은 골재를 생산하는 삼양콘크리트공업과 아스콘(골재+아스팔트)을 제조하는 삼양아스콘도 건자재 부문 안에 있다. 삼양이 2023년 인수한 건설업체 태영피씨엠도 건자재 사업의 알짜...
김이동 "올 M&A 시장에선 'S·E·D·E·N' 관련 산업을 주목해야" 2025-03-17 15:52:51
산업이 한국에서 가장 유망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산업”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해 10월부터 삼정KPMG 재무자문부문을 이끌고 있다. 1977년생인 그는 삼정KPMG 내 부문 대표 중 최연소다. 지난해 조직 정비에 많은 공을 들였던 김 대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향상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미분양 쇼크 덮친 건설사…'4월 도미노 부도설' 퍼져 2025-03-14 17:59:01
안강건설(116위) 대우조선해양건설(2023년 기준 83위) 삼정기업(114위) 삼정이앤시(122위) 벽산엔지니어링(180위) 등이 법정관리를 신청한 이유다. 삼부토건의 부채비율은 838.5%, 신동아건설은 428.8%에 달했다. 적자가 거듭되자 늘어나는 빚을 감당하지 못하고 회생법원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건설사 폐업도 급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