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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충전에 520㎞ 주행"…차세대 배터리 등장 2025-04-22 11:26:09
등에 따르면 CATL은 상하이모터쇼(4월23일∼5월2일) 개막을 앞두고 상하이에서 개최한 '테크 데이' 행사에서 2세대 나트륨 이온 배터리 '낙스트라'(Naxtra)의 상용화 준비가 완료돼 하반기 중으로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낙스트라는 2021년 CATL이 처음 발표한 1세대 나트륨이온 배터리에 이은...
中CATL 새 나트륨이온 배터리 공개…'5분충전 520㎞주행' 기술도 2025-04-22 10:58:26
등에 따르면 CATL은 상하이모터쇼(4월23일∼5월2일) 개막을 앞두고 상하이에서 개최한 '테크 데이' 행사에서 2세대 나트륨 이온 배터리 '낙스트라'(Naxtra)의 상용화 준비가 완료돼 하반기 중으로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낙스트라는 2021년 CATL이 처음 발표한 1세대 나트륨이온 배터리에 이은...
한일중 ICT 장관회의 7년만에 열려…"ICT로 동북아 발전 기여" 2025-04-11 14:26:22
앞서 강 차관은 상하이 기술거래소를 방문해 기술 사업화 정책 적용방안을 모색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 분야에서 효율적인 기술사업화 전략을 통해 상용화를 촉진하고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치킨게임' 미중, 무역전쟁 전면충돌하나…'폭탄관세 공방' 가속 2025-04-08 11:58:59
전문가들의 의견을 전했다. 맥쿼리그룹 래리 후 중국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의 신속한 보복은 협상에 서두를 의도가 없을 가능성을 보여준다"면서 "중국의 협상 문은 닫히지 않았다"고 짚었다. 상하이 금융발전연구원의 샤오위 이사는 "양국 간 협상의 여지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시간이 얼마 없다"고 지적했다....
코스피, 美상호관세 경계감에 하락 2,500대 후퇴…코스닥도 약세(종합) 2025-04-02 16:08:17
0.28% 올랐으며,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2% 내렸다.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5.3원 내린 1,466.6원을 나타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7천274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린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4천783억원, 1천479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외국인은...
코스맥스, 태국 신공장 첫 삽…생산능력 3배 확대 2025-04-02 09:58:55
성장률은 51%에 달한다. 강민구 코스맥스타일랜드 법인장은 "급성장 중인 태국 화장품 시장의 수요에 발맞춰 제조 역량을 강화해 태국을 동남아 뷰티 제조 중심지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코스맥스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상하이·광저우), 미국, 인도네시아, 태국 등 전세계 5개국에서 19개 생산공장을...
코스맥스, 560억원 투자해 태국 신공장 건설…생산능력 3배 확대 2025-04-02 09:04:39
인증도 획득해 다양한 고객사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코스맥스는 신공장을 통한 고품질 제조 공정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태국법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해 코스맥스타일랜드 매출은 435억원으로 전년 대비 70.4% 급증했다. 2022년부터 최근 3년간 평균 성장률은 51%에 달한다. 강민구 코스맥스타일랜드...
한경협, '2025 MWC 상하이' 기업 연수단 모집 2025-04-01 11:15:53
상하이' 기업 연수단 모집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국제경영원은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전시회 '2025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상하이'를 참관할 기업 연수단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연수단은 오는 6월 18∼21일 열리는 전시회를 둘러보고, 중국 알리바바와...
7시간씩 줄 서더니…'줄줄이 폐점' 무슨 일? 2025-03-27 14:20:05
떠올리면 이는 확연한 쇠락의 신호로 풀이됐다. 상하이 번화가인 신톈디(新天地)에 중국 1호 쉐이크쉑 매장이 개점했을 당시 중국인들은 1월 황푸강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최대 7시간을 기다렸다. 중국 부유층 사이에서는 햄버거 하나를 맛보기 위해 '진공 포장'을 통해 멀리서 공수하는 사례...
한때 '7시간 대기'서 이젠 '줄폐점'…中서 美수제버거 인기 급락 2025-03-27 14:00:07
떠올리면 이는 확연한 쇠락의 신호로 풀이됐다. 상하이 번화가인 신톈디(新天地)에 중국 1호 쉐이크쉑 매장이 개점했을 당시 중국인들은 1월 황푸강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최대 7시간을 기다렸다. 중국 부유층 사이에서는 햄버거 하나를 맛보기 위해 '진공 포장'을 통해 멀리서 공수하는 사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