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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어도, 서로가 있기에…가슴 아프도록 고귀한 사랑 2023-09-17 09:11:03
감독이 2019년부터 촬영을 시작해 올초 선댄스영화제에서 처음 공개했다. 촬영 시기에 코로나19가 극심해 제작진과의 접촉이 허용되지 않을 때 우루티아가 직접 둘의 모습을 찍었다. 아침에 침실에서 대화하는 모습 등 노부부의 내밀한 장면들이 사랑스럽기도 하고 때로는 가슴 아픈 순간들을 보여준다. 우루티아는 공고라...
가만히 내버려뒀더니…자연은 스스로 균형을 찾았다 2023-06-13 18:01:25
국제영화제, 선댄스 영화제 등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볼더국제영화제에선 최우수 다큐멘터리상과 심사위원대상을 휩쓸었다. 체스터 부부가 농장을 차린 이유는 반려견 ‘토드’와 함께 살기 위해서다. 감독이 동물 학대 취재 현장에서 구조한 강아지다. 심각한 분리불안 증세를 보인 토드는 자주 짖었다. 다닥다닥 붙어사는...
‘패스트 라이브즈’ 유태오, 폭발적인 현지 반응…글로벌한 행보ing 2023-06-07 11:40:04
‘패스트 라이브즈’는 지난 1월 개최된 제39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 이후 현지 매체들과 관객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제7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주연 배우인 유태오가 뉴욕과 LA에서의 리미티드...
‘성난 사람들(비프)’ 저스틴 민, 할리우드가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 2023-04-19 12:10:04
또한, 제39회 선댄스영화제에 그의 출연작인 ‘쇼트커밍스(Shortcomings)’가 미국 영화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다시 한번 믿고 보는 배우로 자신의 진가를 톡톡히 발휘했다. 한편, 저스틴 민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비프)’이 영화 비평 전문 웹사이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에서 전문가 추천율...
[이 아침의 예술가] 배곯던 무명 아티스트, TV로 미술계 흔들다 2023-04-14 18:21:52
전시한 작품 ‘TV 부처’가 미술계를 뒤흔들면서 일약 스타로 도약했다. 올초 미국에서 개봉한 다큐멘터리 ‘백남준: 달은 가장 오래된 텔레비전’(사진)은 백남준의 인생 전체를 회고한 최초의 영화다. 올해 제39회 선댄스영화제에서 미국 다큐 경쟁부문 11개 후보에 오르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달 울산시립미술관이...
스크린으로 다시 만난 백남준…뉴욕서 특별 상영회 개최 2023-04-13 04:05:21
Q&A 시간도 가졌다. 2023년 선댄스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 부분에 진출한 이 작품은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백남준 작가의 삶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또 그의 영상 저작물을 활용한 첫 번째 다큐멘터리 영화기도 하다. 백남준의 예술세계에 큰 영향을 주고받은 존 케이지와 요셉 보이스, 연주 퍼포먼스로 유명한 샬롯...
"애플, 매년 영화관 개봉용 영화제작에 1.3조 투자" 2023-03-24 10:37:09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애플TV+는 코다를 선댄스 영화제에서 약 2천500만 달러(약 322억원)에 구입해 영화관과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동시 개봉했었다. 애플의 이번 계획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고전하는 영화산업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빅테크(거대 정보기술기업) 애플과 아마존은 ...
살인누명 쓴 청년 구명 뭉쳤던 美이민자들…"기억해야할 역사" 2023-03-23 15:28:33
최대 독립영화제인 선댄스영화제에 초청됐다. 미 NBC 방송은 지난해 1월 이 영화와 그에 담긴 역사를 비중 있게 소개하기도 했다. 어머니를 따라 12세에 미국 땅을 밟은 이철수씨는 21세이던 1973년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타운에서 발생한 갱단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됐다. 복역 중이던 1977년에는...
LA총영사관, 한인 이민 120주년 기념 '한국 알리기' 행사 2023-03-15 08:28:29
최대의 독립영화 축제인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됐으며 미국 NBC 방송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철수 씨 구명 운동은 미국 내 소수계 민권운동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고 LA총영사관은 설명했다. 이번 영화 상영회에서는 공동 연출자인 줄리 하와 유진 이, 구명위원회의 마이크 스즈키 씨 등이 함께하는 토론회도 열린다. 관람을...
이강욱 BCG코리아 파트너 "공포물 전문 OTT도 등장…K콘텐츠 새 경영전략 필요해" 2023-02-23 18:15:09
‘선댄스 나우’ 등을 예로 들었다. 그러면서 “콘텐츠만 잘 만들면 끝나는 싸움이 아니라 시작부터 OTT 플랫폼을 효과적으로 공략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OTT들의 콘텐츠 구입가격 결정 체계도 이 대표에게 중요한 부분이다. 그는 “넷플릭스는 1주일 평균 시청시간이 10시간인 구독자가 A콘텐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