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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온 가족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기능성 캔디 브랜드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기어스컴퍼니’ 2025-06-23 22:45:47
‘방패캔디’의 경우 3알만 섭취해도 하루 아연 권장섭취량을 충족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넣었습니다. 기능성을 중심에 둔 설계가 제품의 핵심입니다.” 두 번째 경쟁력은 맛이다. “캔디는 결국 ‘먹고 싶은’ 제품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건강만 내세우고 맛은 포기하는 순간, 고객의...
맘껏 먹으며 살 빼는 비만약 나온다 2025-06-23 17:26:08
식이 섭취량이 증가해도 높은 체중 감량 효과(9.9%)를 냈다.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고 영양 불균형 걱정 없이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이날 펩트론이 공개한 또 다른 비만약 후보물질 PTAP-009는 식이 섭취량이 20.3% 줄어들며 체중이 9.8% 감소해 세마글루타이드보다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펩트론은 두...
"마음껏 먹었어도 살 빠져"…'위고비'보다 더 센 놈 온다 2025-06-23 14:06:49
섭취량을 20.3% 대폭 감소시켜 9.8%의 체중 감량 효과를 나타냈다. 반면 PTAP-010은 식이 섭취량이 증가했음에도 가장 높은 체중 감량 효과(9.9%)를 기록했다. 이번 학회에서 PTAP-010은 식이 조절에 초점을 맞춘 비만과 당뇨병 치료제와 차별화된 ‘잘 먹어도 살이 빠지는’ 대사 활성 중심의 치료 패러다임 전환 가능성을...
"임신 중 '아아' 끊기 힘든데"...카페인 진짜 안될까 2025-06-23 08:00:13
우유, 에너지음료, 차, 초콜릿 등에도 들어있으니 전체 섭취량을 고려하며 커피를 마셔야 한다. 임신 중 카페인 섭취와 유산 또는 저체중아 출산 간의 연관성을 지적하는 연구도 있다. 2020년 8월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대학의 잭 제임스 교수 연구팀이 과거 20년 동안 발표된 연구 논문 1천200여편 중 핵심 연구 48편을...
뉴로핏, 미 핵의학분자영상학회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2025-06-19 14:44:20
조직의 섭취량을 기준으로 나머지 영역의 섭취량을 표준화한 비율인 표준섭취계수율(SUVR) 값을 자동으로 분석한다. 뉴로핏은 학회에서 부스를 마련해 뉴로핏 스케일 펫과 함께 치매 치료제의 처방, 치료 효과 및 부작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AD'도 소개한다. 아울러 글로벌 빅파마 및...
"갑자기 눈앞 캄캄, 지옥 같아"…율희·한가인 덮친 '이 병' [건강!톡] 2025-06-13 20:25:01
한다"면서 "달리기할 때에는 적절한 수분 섭취와 염분 섭취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 교수는 "혈류를 보내는 압력을 증가하기 위해서는 혈액의 양이 늘어나야 한다"면서 "하루 1.5~2L 이상 충분한 물을 마시고, 하루 0.5~2g 정도 염분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맥주' 하루에 딱 한 캔만 마셨는데…충격 결과에 '화들짝' [건강!톡] 2025-06-13 20:01:35
총 1만 67건에 달했다. 연구에 따르면 알코올 섭취량이 하루 10g(순수 알코올 양)씩 늘어날 때마다 췌장암 위험이 3%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 대상은 비음주자가 아닌 하루 0.1~5g 미만을 섭취하는 가벼운 음주자였다. 알코올은 도수 4.5%인 맥주 한 캔(500㎖)에는 약 18g, 도수 17%인 소주 한 병(360㎖)에는 약...
콜라보다 많이 마셨다…2030 푹 빠졌다는 '이 음료' [1분뉴스] 2025-06-09 17:40:13
30대가 가장 많이 음료를 섭취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들의 하루 평균 섭취량은 415.3g으로 2잔(200ml 기준) 이상 음료를 섭취했다. 가장 많이 마신 음료는 아메리카노와 같은 무가당 커피(112.1g)였다. 최근 5년간 섭취량이 28.2g 증가했다. 이어 탄산음료(48.9g)를 두 번째로 많이 섭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저칼...
하루 2잔 꼬박꼬박…명실상부한 '국민 음료' 됐다 2025-06-09 12:21:35
마시는 음료의 양은 늘었으나 음료를 통한 당 섭취량은 소폭 감소(약 1.0g)했다. 아메리카노와 같은 무가당 커피, 저칼로리 탄산음료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등 마시는 음료의 종류가 변화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질병청은 판단했다. 실제 마시는 음료의 양 자체는 30대가 가장 많았지만, 음료를 통한 당 섭취량이...
쑥쑥 크는 '펫푸드 시장'…식품사, 프리미엄 승부수 2025-06-01 18:26:14
섭취량이 부족한 반려견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닥터뉴토는 대상그룹의 환자용 균형영양식품 브랜드 뉴케어의 기술력을 동물에 적용해 만든 브랜드다. 하림의 반려동물 브랜드 더리얼도 사람이 먹어도 무관한 원료와 생고기를 사용한 동결 건조 사료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더리얼 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