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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첫 알뜰폰 매장…"中企 도와 상생 생태계 조성" 2022-02-20 18:17:05
△이야기모바일(큰사람) △스노우맨(세종텔레콤) 등 유플러스 망을 빌려 사용 중인 7개 중소업체의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알뜰폰+ 운영비와 프로모션 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 부족에 따른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중소 사업자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지난...
반도건설 사업부별 각자 대표체제…전문성·안전성 강화 2022-01-03 15:22:10
비롯해 경기 동탄, 김포, 세종, 평택 등 신도시 주택사업을 분양 초기부터 준공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 미국 LA 주상복개발사업, 두바이 유보라 타워 성공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섭렵한 전문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공부문 이정렬 대표는 1992년 반도건설에 입사해 전국에 10만가구를 공급하는데...
6억명 즐긴 원작에 6년 다듬은 스토리 '탄탄' 2021-11-30 17:59:03
만들었고, 지난 4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선 국내 최초로 게임 콘서트 ‘LoL: 디 오케스트라’를 열기도 했다. 시즌 1의 흥행에 힘입어 시즌 2 제작에도 나섰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시즌 1보다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에도 넷플릭스에서 방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수험생 모시기 나선 유통가..."수능아 고맙다" 2021-11-18 17:39:46
`장르만 로맨스`가 상영 중이고,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킹스맨` 등이 다음 달 개봉합니다. [황재현 / CJ CGV 홍보팀장 : 시험 준비를 위해서 영화를 보지 못했던 학생들이 외국영화는 물론 연말 한국영화도 라인업을 확정 짓고 있기 때문에 극장을 많이 찾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공연계도 가세했는데 다음...
덤프트럭 등 건설기계 번호판에서도 '지역명' 사라진다 2021-10-27 11:00:02
(세종=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덤프트럭, 포크레인 등 건설기계의 번호판에서 지역명이 사라지고 전국 번호판 체계가 도입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경제단체, 법률전문가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제6회 규제혁신심의회 및 적극행정위원회를 열어 17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확정했다고 27일...
[책마을] 따뜻함에 끌리고, 몸에 좋은 음식 찾고…인간의 '생물학적 본성'에 대하여 2021-09-30 18:07:07
외 지음, 공지민 옮김, 세종서적)에서 내과의사이자 ‘건강을 위한 식단법’을 설파하는 저자는 “같은 음식을 먹어도 언제 먹는가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고 주장한다. 한마디로 ‘먹는 것도 타이밍’이라는 것.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먹은 음식이 임신을 계획할 때나 독감을 떨치려고 할 때 먹는 음식과 같을 수 없다는...
대장동에 '檢 개혁' 묻혔나…추미애 광주·전남 4% 득표 2021-09-26 18:13:01
득표율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그는 앞서 열린 대전·충남(6.67%), 세종·충북(7.09%), 대구·경북(14.84%), 강원(8.61%) 등 지역순회 경선과 1차 선거인단(11.67%) 투표에서는 득표율이 점차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다. 추 전 장관은 맨 처음 치러진 충청지역 경선에서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에게 밀려 4위에 그쳤다. 이후 ...
김남국 "윤희숙 80대 父, 서울 살면서 세종서 농사…슈퍼맨인가" 2021-08-26 16:34:49
페이스북에 "81세에 서울 살면서 약 3290평 세종시 농사, 윤희숙 의원의 아버지는 슈퍼맨이냐"며 "과연 상식적인 일인지 묻고 싶다"고 했다. 이어 "서울에 거주하던 부친이 갑자기 세종시에 토지를 구입한 점도 의문"이라며 "고령의 부친이 수백km 떨어진 세종시의 땅을 농사를 짓기 위해서 구입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정성화 "관객들 '껄껄껄' 웃음소리 듣고 싶어요" 2021-07-27 17:07:23
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한 ‘비틀쥬스’는 1988년 제작된 팀 버튼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98억 년을 살아온 외로운 유령 비틀쥬스와 세상을 떠난 엄마를 찾아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소녀 리디아, 갑작스러운 사고로 유령이 된 아담과 바바라 부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은 다양한 무대 전환과...
조중일·이호연 변호사 "카톡·전화로 24시간 빠른 대응이 성공 비결" 2021-06-14 15:53:42
변호사가 세종 판교사무소의 ‘마스코트’가 됐다. 두 변호사는 이른바 판교 기업들이 M&A 및 지분투자 등 자본시장과의 접점을 계속 늘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조 변호사는 “판교 기업 대부분의 창업자가 맨 손으로 회사를 일군 경험이 있다보니 누구보다 창업자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이사회를 장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