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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시선] 다시 열린 태국 '탁신 시대', 군부·보수와 '데탕트' 지속될까 2024-08-24 07:07:02
이미 자유의 몸이 됐다. 측근 세타 타위신 총리가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해임되며 위기를 맞는 듯했으나, 37세에 불과한 막내딸 패통탄 친나왓 프아타이당 대표가 역대 최연소 총리로 선출됐다. 왕실모독죄 재판이 남아 있지만, 법원이 심리를 내년 7월로 미뤄 당장은 홀가분한 상태가 됐다. 지난 1년 동안 탁신으로서는 더...
피치 "태국 정치 혼란, 국가신용등급 강등 이어질 수 있어" 2024-08-21 11:42:25
이유에서다. 14일에는 세타 타위신 총리가 헌재에 의해 해임됐다. 부패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인사를 장관으로 임명한 것이 헌법 윤리 규정에 위배된다고 헌재는 판단했다. 이후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막내딸이자 집권당 프아타이당 대표인 패통탄이 16일 37세에 태국 역대 최연소 총리로 선출됐다. double@yna.co.kr (끝)...
헌재 명령에 해산된 태국 제1당 "왕실모독죄보다 사법개혁 우선" 2024-08-20 17:20:04
세타 총리 해임 이전에도 쿠데타와 헌재 판결로 여러 차례 정당이 사라지고 정권이 무너졌다. 탁전 친나왓 전 총리 막내딸로 지난 16일 의회 투표를 통해 선출된 패통탄 친나왓 총리는 세타 전 총리 사례를 의식해 장·차관 인선 과정에서 법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검증을 주문했다. 패통탄 총리는 "연립정부...
파라과이 국회의원, 마약단속반과 총격전 벌이다 사망 2024-08-20 05:47:07
대통령은 '친 오라시오' 파다. 여기에 더해 파라과이 금융기관 '세타 방코'(Zeta Banco)의 루이스 마리아 수비사레타(84) 대표가 고메스 의원 자금세탁 혐의 공범으로 지목되면서, 수사 결과에 따라 파장은 더 이어질 전망이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태국 '1인당 39만원 지급' 없던 일로?…새 총리 "더 검토해야" 2024-08-19 14:50:58
차례 연기된 가운데 세타 타위신 총리는 올해 4분기에 보조금 지급을 강행하기로 하고, 이달 관련 등록 절차를 개시했다. 강경한 입장이었던 세타 총리가 지난 14일 '부패 인사 장관 임명'을 이유로 헌법재판소에 의해 해임되고 패통탄 총리가 선출되면서 태국 정가에서는 보조금이 예정대로 지급될 지가 관심사로...
'탁신 딸' 패통탄 총리, 태국 국왕 승인 받아 2024-08-18 18:18:11
결정으로 물러난 세타 타위신 전 총리에 이은 제31대 총리이자 역대 최연소 총리로 확정됐다. 1986년 8월 21일생인 패통탄은 현재 37세다. 또 그는 탁신(2001∼2006년), 잉락(2011∼2014)에 이어 탁신 일가 세 번째 총리다. 패통탄의 고모부 솜차이 웡사왓도 2008년 총리를 맡았다. 패통탄은 승인장을 받고 “열린 마음으로...
'태국 최연소' 30대 女총리, 국왕 승인받아…"모든 의견 경청" 2024-08-18 13:48:27
지난 14일 헌법재판소 해임 결정으로 물러난 세타 타위신 총리에 이은 제31대 총리이자 역대 최연소 총리로 확정됐다. 1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하 와찌랄롱꼰 태국 국왕은 지난 16일 의회에서 총리로 선출된 패통탄을 이틀 만에 차기 총리로 승인했다. 패통탄은 승인장을 받고 "열린 마음으로 의원들과 함께하며 행정부...
'탁신 前총리 딸' 37세 태국 패통탄 총리, 국왕 승인받아 2024-08-18 12:24:44
지난 14일 헌법재판소 해임 결정으로 물러난 세타 타위신 총리에 이은 제31대 총리이자 역대 최연소 총리로 확정됐다. 1986년 8월 21일생인 패통탄은 현재 37세이며, 다음 주 생일이 지나면 38세가 된다. 그는 고모 잉락 친나왓에 이은 태국 두 번째 여성 총리다. 탁신(2001∼2006), 잉락(2011∼2014)에 이어 탁신 일가 세...
태국 탁신 전 총리 사면…30대 딸 총리 '상왕' 역할 할 듯 2024-08-17 19:06:29
생활을 하다가 탁신파 정당인 프아타이당의 세타 타위신이 총리로 선출된 작년 8월 22일 태국에 돌아왔다. 귀국 직후 법원에서 권한 남용 등의 혐의로 8년 형이 선고돼 곧바로 수감됐으나, 당일 밤 고혈압 치료를 이유로 경찰병원으로 이송됐고, 입원 연장 승인을 받아 병원에서 지냈다. 이후 왕실 사면으로 형량이 1년으로...
태국, 다시 '탁신 시대'로…30대 딸 총리에 '상왕' 역할 관측 2024-08-16 17:01:54
하지만, 군부 진영 상원 의원들의 문제 제기로 인한 세타 총리 해임은 양측 관계의 균열 발생 신호로 해석되기도 했다. 물론 나뽄 자뚜스리삐딱 싱가포르 ISEAS-유소프 이샥 연구소 연구원은 스트레이츠타임스에 "(양측간) 거래가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양측은 (애초) 세타를 임시 총리로 세우기로 합의했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