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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사랑의 빵 400개 전달 2025-02-24 18:28:23
흥국생명은 지난 21일 서울 숭인동 빵나눔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사진)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임직원과 가족 30여 명이 참여해 제빵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약 400개의 빵을 만들고 포장했다. 완성된 빵은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전달했다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한경arte필 '말러 교향곡 제3번' 2025-02-23 17:06:58
예스24아트원 2관에서 공연한다. ‘킬롤로지’ 작가 게리 오웬의 신작으로 싱글 대디 소년 로미와 소녀 줄리의 이야기다. ● 전시 - 침묵, 그 고요한 외침 ‘침묵, 그 고요한 외침’이 6월 22일까지 경기 양평 이함캠퍼스에서 열린다. 은유적이고 혁신적인 포스터를 그려낸 폴란드 포스터학파의 대표 작품들을 선보인다.
겸재부터 추사·윤형근까지…거장의 '필과 묵'에 빠지다 2025-02-20 17:40:59
추사의 글씨는 단번에 형성되지 않았다. 24세에 중국 베이징 유학을 다녀온 직후 “지나치게 기름지고 획이 두껍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만년에 제주도 귀양살이를 다녀온 뒤에야 남한테 구속받지 않은 개성 있는 서법을 이루게 됐다. 조선의 실학자 박규수는 “그래서 나는 후생 소년들에게 추사체를 함부로 흉내 내지...
중국인 北단체관광 5년만에 재개되나…"10여명 24일 라선으로"(종합) 2025-02-18 16:28:56
했다. 여행사가 제시한 일정을 보면, 관광객들은 24일 오전 9시 40분 북중 접경 지역인 지린성 옌볜조선족자치주 훈춘의 취안허(圈河)통상구에 집결한다. 이후 오전 10시께 중국 해관(세관)을 통해 국경을 넘은 뒤 버스를 타고 북한-중국을 잇는 우의교를 건너 북한에 진입한다. 1시간 남짓의 북한 통관 절차를 밟고 다시...
中여행사 "북한 단체관광 허가받아…24일 라선시로 10여명 출발" 2025-02-18 13:31:42
했다. 여행사가 제시한 일정을 보면, 관광객들은 24일 오전 9시 40분 북중 접경 지역인 지린성 옌볜조선족자치주 훈춘의 취안허(圈河)통상구에 집결한다. 이후 오전 10시께 중국 해관(세관)을 통해 국경을 넘은 뒤 버스를 타고 북한-중국을 잇는 우의교를 건너 북한에 진입한다. 1시간 남짓의 북한 통관 절차를 밟고 다시...
유럽서 잇단 난민범죄…오스트리아서 시리아인 흉기에 6명 사상 2025-02-16 07:36:34
남성이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14살 소년이 숨지고 행인 5명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모두 남성이고 이중 2명은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을 목격한 40대 음식배달업체 직원이 차를 몰고 다가가 범인을 저지, 더이상의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막았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은 난민 신청서를 제출하고...
"장원영과 한강의 싸움"…서점가 발칵 뒤집힌 이유 2025-02-07 19:38:01
수상자 발표 이후 14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는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였다. 그 뒤를 지난주까지 1위였던 장원영의 추천서 '초역 부처의 말'이 쫓았다. '초역 부처의 말'은 장원영이 지난달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언급하며 주목받은 이후 바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용인특례시, 용인교육지원청과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에 73억 지원 2025-02-05 17:52:45
분야의 24개 과정이다. 주요 사업으로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꿈찾아드림 교육‘, 글로컬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를 그리는 진로교육‘,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용인아트 메이커’ 등이다. 특히, 지역 유수의 첨단기업 임직원이 학생들을 찾아가는 ‘진로 멘토링’, 현장 중심의...
"럭키비키" 장원영 또 '돌풍'…"1위 갈아치웠다" 판매 폭주 [연계소문] 2025-02-01 14:25:51
예스24에서는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꺾고 1월 5주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장원영이 지난해 언급했던 책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도 순위가 동반 상승 중이다. 이 책은 지난해 상반기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초역 부처의 말'은 '다른 사람의 평가로 생겨나는...
"방송 보고 나도 따라 샀다"…장원영 효과 '이 정도일 줄이야' 2025-01-31 08:32:08
말' 돌풍 속에서도 '소년이 온다'는 13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지난해 5월 출간된 '초역 부처의 말'은 장원영이 지난 15일 한 방송에 나와 추천하면서 판매량이 급증세다. 이번 주에도 전주 대비 판매량이 56.3% 상승했다. 장원영이 언급한 또 다른 책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도 전주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