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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이원일 셰프, 사랑꾼 면모 과시 "그녀 밖에 안 보여" 2020-03-24 20:16:00
하자, 이원일은 “붓기만 빼고 있다. 붓기 빠지면 소현 누나랑 비슷할 거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또한 이원일 셰프는 예비신부와의 첫 만남 당시를 회상하며 “앞에 여러 피디님들이 앉아 계시는데 그녀밖에 안보였다”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예비신부를 향한 사랑스러운 영상편지를 보...
‘비디오스타’ 이원일 셰프, 사랑꾼 변신 “그녀밖에 안보였다” 2020-03-24 18:59:49
“붓기만 빼고 있다. 붓기 빠지면 소현 누나랑 비슷할 거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또한 이원일 셰프는 예비신부와의 첫 만남 당시를 회상하며 “앞에 여러 피디님들이 앉아 계시는데 그녀밖에 안보였다”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예비신부를 향한 사랑스러운 영상편지를 보내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고. 또...
“정통 사극+로맨스+액션 다 있어”...장동윤X김소현X강태오 ‘조선로코-녹두전’ (종합) 2019-09-30 15:12:22
김소현, 강태오, 정준호가 참석했다.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동명의 인기 웹툰 ‘녹두전’이 원작인 이번 드라마는 색다른 청춘 사극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조선로코-녹두전’ 정준호, “장동윤-김소현, 로맨스 케미 굉장하다” 2019-09-30 14:54:45
김소현의 로맨스 케미를 강조했다.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동명의 인기 웹툰 ‘녹두전’이 원작인 이번 드라마는 색다른 청춘 사극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인터뷰+ㅣ 송강 "'좋아하는 울리는'으로 받은 관심, 이젠 연기로…" 2019-09-04 10:15:46
어릴적부터 친했던 혜영(정가람)이 조조(김소현)에게 빠져있는 걸 알면서도 그에게 다가갈만큼 푹 빠져있다. 황선오는 조조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직진남'. 하지만 송강은 "사실 제 성격은 선오보다 혜영과 가깝다"며 "좋아하는 이성에게 먼저 고백하기보단 지켜보고,...
금새록, ‘열혈사제’부터 ‘미스터 기간제’까지...보여줄 것이 많은 배우 2019-08-29 11:35:17
보인다. 단발머리에 심플한 의상마저 소현의 성격을 시각적으로 잘 보여줬다. 앞서 ‘미스터 기간제’ 연출을 맡은 성용일 감독은 금새록에 대해 “외모적으로 어려 보일까 걱정했는데 캐릭터 연구 후에 완전 선생님이 되어서 현장에 왔더라. 천명고에서 가장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캐릭터로, 현장에서도 밸런스를 잡아주는...
[스포없는리뷰] ‘롱 리브 더 킹’, 왜 멜로만 보일까…사랑은 깡패도 국회로 보낸다 2019-06-22 08:00:00
소현(원진아)이 그의 뺨을 때린 후 모든 게 달라진다. 옹골찬 어투로 “너 같으면 평생 살던 집에서 나가라면 나가겠어?” 하는 강소현에게 장세출은 문득 외사랑에 빠진다.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남자의 호언에 여자는 좋은 사람이 될 것을 주문하고, 이에 깡패는 유흥업소를 정리한 후 황보윤(최무성) 이사장 아래서...
"조폭과의 로맨스, 동화같은 설정…관객에 와닿도록 캐릭터 표현했죠" 2019-06-14 17:56:18
열혈 변호사 강소현 역을 맡았다.“드라마 ‘라이프’를 끝내고 잠깐 쉬는 동안 출연 제의를 받았어요. 대본을 읽어보니 어떤 장르로든 보일 수 있는 이 영화가 궁금해졌습니다. 하다 보면 또 어떤 풍성한 게 있을까 하는 기대도 컸어요. 무엇보다 감독님의 전작인 ‘범죄도시’를 보면서...
'롱 리브 더 킹' 원진아 "제 원래 모습 녹여냈죠" 2019-06-11 13:47:18
않도록 했다"며 "세출이가 소현을 예뻐서 좋아하는 것은 아니니까 인간적인 모습이 보였으면 했다"고 부연했다. 세출이 자신의 뺨을 때린 소현을 좋아하게 되는 순간부터 그로 인해 변해가는 과정까지, 영화 속 설정은 비현실적이고 동화에 가깝다. 원진아는 "세출이기 때문에 가능한 설정인 것 같다"고 말했다. "순수한...
"'범죄도시'와는 결이 다른 작품…사랑·액션·유머 다 녹였다" 2019-06-09 06:19:57
소현(원진아 분)에게 첫눈에 반하고, '좋은 사람'이 되기로 마음을 먹는다. 강 감독은 "원작처럼 둘만의 감정에 빨리 진입하고 싶었다"며 "세출이 소현을 사랑하는 마음, 둘만의 애틋한 느낌을 좀 더 묘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원작을 직접 각색한 그는 "오락영화로 정의하되, 멜로 쪽에 포인트를 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