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입국 검사' 소홀 노렸나…외국인 여행객 마약 반입 '비상' 2025-10-28 11:22:10
항공편을 이용한 외국인 여행객의 국내 마약 반입이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들어 지난 9월까지 303명, 16만8356g, 184억원어치 마약이 세관에 적발됐다. 이는 지난해 기록인 102명, 8만1212g, 78억원을 이미 넘어선 것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면·단무지만 있는데 8000원"…지역 축제 또 '바가지' 논란 2025-10-26 17:03:37
소홀한 점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했다. 최근 주요 관광지와 지역 축제 등에서 음식 바가지 논란이 계속되자 정부도 이와 관련한 경고를 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일 제 40차 국무회의에서 지역 관광지의 바가지 요금에 대해 “사소한 이익을 얻으려다 치명적 타격을 받는다”라며 지적했다. 그러면서...
'비상문 무단개방' 에어서울에 과태료…"초기 대응·보고 미흡" 2025-10-26 06:00:01
국내외 항공사들이 탑승객 신분 확인에 소홀했다가 다른 사람의 탑승권을 가진 승객을 태울 뻔한 것으로 드러나 과태료 및 항공보안 개선 권고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항공 보안사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지방항공청은 비상문 ...
츄, 본업 꽉 잡고 무한 영역 확장…도전·열정이 빚어낸 '긍정 아이콘' [스타:라이트] 2025-10-25 11:19:42
솔로 가수로서 단 한 순간도 소홀함이 없이 거듭해서 성장을 증명하는 중이다. 이처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쉼 없이 도전하는 츄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주고 있다. 폭넓은 대중성을 지닌 그가 대체할 수 없는 고유의 에너지로 이어 나갈 앞으로의 행보에 더 큰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신분확인 소홀에 실탄 검색 실패도…항공보안법 위반 3년간 51건 2025-10-25 08:00:02
신분확인 소홀에 실탄 검색 실패도…항공보안법 위반 3년간 51건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공항이나 항공사가 탑승객의 신원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거나 위해물품 검색을 소홀히 하는 등 항공보안법을 위반한 사례가 최근 3년간 5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해커에 취준생 730만명 정보 털렸다…인크루트 과징금 4억6300만원 2025-10-24 14:08:38
보호 책임자를 새로 지정해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정보주체 피해 회복 지원을 포함한 재발 방지 계획을 60일 이내에 제출하라고 했다. 개인정보위는 "유출 사고가 반복되는 등 개인정보 보호에 현저히 소홀한 기업에 대해 징벌적 효과를 갖는 과징금 제도 개선안을 마련 중"이라며 "제재 실효성을 강화해 기업들의...
캠코 "새도약기금 수준으로 자체 채무조정 프로그램 운영할 것"(종합2보) 2025-10-23 19:20:05
이에 정 사장은 "운영이 미흡하고 소홀했다는 점에 의견이 같다"고 인정했다. 다만 재단 해산에 대한 질의에는 "새도약기금에서 커버하지 못하는 성실 상환자나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바로 해산하는 것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했다. 캠코가 가진 유휴부지를 주택공급에...
"이태원 참사, 사전대비·초동대응 미흡"…감사원, 감사결과 발표 2025-10-23 18:00:04
대비와 안전관리에 소홀했던 것 등 사전 대비가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용산구는 안전요원 투입 등 안전 계획을 수립하지 않았고 압사하고 발생 직전 재난관리책임자에게 현장을 순찰하라거나 재난정보를 수집하는 등 지시가 부재했다"고 말했다. 감사원은 경찰 역시 사전 대비가 미흡했다고 분석했다. 감사원은...
개인정보위, '회원정보 유출' 한양CC 등에 2억여원 과징금 2025-10-23 15:08:22
부과됐다. 위탁자인 서울CC에는 수탁자 관리·감독 소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 허위 기재 등의 사유로 과징금 5310만원, 과태료 990만원이 내려졌다. 서울CC와 한양CC는 지난해 12월 회원이 스팸문자를 수신했다는 민원을 제기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했다. 조사 결과 해커가 관리자 계정으로 한양CC 홈페이지에 접속해...
“전세금 받고 도주?” 외국인 임대인 ‘먹튀’ 논란 2025-10-23 12:57:16
부족해 상환이 어렵다”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HUG의 관리 소홀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예컨대 한 캐나다 국적 임대인은 2022년 11월 세입자에게 전세금 1억 1500만원을 돌려주지 못해 HUG가 2023년 1월 지급했고 이후 경매를 통해 8700만원을 회수했다. 김희정 의원은 “외국인 임대인의 국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