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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AI 핵심 인프라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주도 2025-11-03 15:24:57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공급하기 위해 바다 밑으로 HVDC 송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총구간은 620㎞에 달한다. LS그룹은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제주에서 전남까지의 HVDC 해저케이블 시공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장거리 해저 HVDC 케이블을 상용화한 기업은 LS를 포함해 단 6곳에 불과하다. HVDC는 ...
국힘 “與 재판중지법 너무 뻔뻔하다…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해야” 2025-11-02 16:30:14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당 예산정책협의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국민의힘과 법원에 법 개정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대통령 재판중지법 추진 방안을 공론화하자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여당이) 헌법에 따라 당연히 대통령에 대...
[APEC결산] ④ '2천억달러 분할투자'로 관세협상 극적 타결 2025-11-02 07:01:08
미국은 8년간 매해 250억달러씩 총 2천500억달러를 투자하라는 입장을 고수했고, 한국이 이에 난색을 보이면서 정부 안팎에서는 APEC 계기 관세 협상 성과 도출은 어렵다는 관측이 급부상했다. 통상 소식통들에 따르면 극적 돌파구는 김정관 관세 협상의 전면에 있던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간의...
정부 "미국쌀 수입쿼터 확대 검토하거나 제안한 적 없다" 2025-10-28 17:31:00
바 있다. 송 장관은 "국가별 쿼터를 저희 마음대로 조정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한국은 저율관세할당물량(TRQ)으로 미국과 중국, 호주, 태국, 베트남 등 5개국에서 연간 40만8700t의 쌀을 수입하는데 이 중 미국산은 13만t이 넘는다. 송 장관은 조 장관의 발언이 정부의 기존 입장과 다르다는 지적에는 외교부 장관은 협상...
정부 "미국쌀 수입쿼터 확대 검토하거나 제안한 적 없어"(종합) 2025-10-28 17:24:46
있다. 송 장관은 "국가별 쿼터를 저희 마음대로 조정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한국은 저율관세할당물량(TRQ)으로 미국과 중국, 호주, 태국, 베트남 등 5개국에서 연간 40만8천700t(톤)의 쌀을 수입하는데 이 중 미국산은 13만t이 넘는다. 송 장관은 조 장관의 발언이 정부의 기존 입장과 다르다는 지적에는 외교부 장관은...
농식품부 장관 "미국 쌀 수입 쿼터 늘리는 것 불가능" 2025-10-28 11:38:17
강력하게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송 장관은 국민의힘 서천호 의원으로부터도 외교부 장관 발언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쌀과 쇠고기는 레드라인이라는 것이 우리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라며 "(추가 개방을 위한) 공식적인 협의를 한 적이 없다는 말씀을 다시 드린다"고 강조했다. 송 장관은 한국이 미국산 대두를 추가로...
"한미 정상회담, 방산주 '긍정적'...현대로템 톱픽" 2025-10-28 10:11:43
중이며, 미국의 송전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시장 호황이 지속될 전망임. - 전력기기 시장의 호황은 인력 부족과 공급 제약 문제로 인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관세 영향은 있지만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분석됨. - HD현대일렉트릭을 최선호주로 보며, 효성중공업과 LS ELECTRIC도 긍정적 평가를 받고...
[기고] 넉 달 만에 입지 선정 마친 신해남변전소의 비결 2025-10-27 18:44:43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시행 이후 지난 1일 첫 전력망위원회가 열렸다. 총 99개 신규 송전선로 및 변전소 건설 프로젝트가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으로 지정됐다. 그중 ‘1호 사업’이라고 부를 만한 대표 프로젝트는 신해남변전소 건설 사업이다. 신해남변전소 입지선정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이 사업이 원활하게...
KKR “韓 인프라는 진화 중”…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폐기물 기회[ASK 싱가포르 2025] 2025-10-27 12:32:47
발전·송배전·교통 등 정부 주도 영역에 머물렀지만, 이제는 데이터센터, 에너지저장장치(ESS), 재생에너지, 폐기물 관리 등 민간 주도의 사업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말했다. 인프라에 투자하는 PE가 한국 시장에서 단순한 금융 파트너를 넘어 운영 능력과 실행 전략을 갖춘 전략적 파트너로 진화해야 한다는 설명도...
'컴백' 넥스지 "가진 거 다 담았다…댄스 배틀 열정 보여드릴게요" [인터뷰+] 2025-10-27 11:52:55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끈기 있게 한국어 공부를 해나간 결과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팬송 '넥스트 투 미(Next To Me)'도 이번 신보에 실리게 됐다. 토모야는 "팬분들에게 전하는 사랑을 가사에 많이 담아봤다. 일곱 명이 다 같이 가사를 썼다. 각자 가사를 써왔고, 그중 좋은 부분을 하나로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