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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 주현X오지호X송원석 우리 식구는 우리가 지킨다 2020-01-04 19:55:00
다른 스틸에서는 주현과 오지호, 그리고 송원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중에서도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주현의 모습은 시선을 강탈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서 있는 세 남자의 뒤로 보이는 배경은 정석용이 찾은 곳이 다름 아닌 불법 대출 사무실이라는 것을 짐작하게 해 더욱 호기심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그 장소에서 정석...
‘두 번은 없다’ 낙원 식구들의 ‘각양각색’ 크리스마스 2019-12-22 08:06:00
송원석), 4호실 박하(박세완)와 열무, 5호실 풍기(오지호), 그리고 마지막으로 6호실 은지(예지원)까지 차례로 막례 아버지의 제사상에 인사를 올렸고, 그 모습에서는 뜨거운 가족애가 절로 느껴졌다. 이 와중에 거복은 막례 아버지에게 절을 올리며 남은 인생을 막례와 오순도순 예쁘게 살겠다고 말했고, 변함없는 그의...
'두 번은 없다' 3주 연속 주말 최강자 등극, 수도권X전국 동시간대 시청률 1위 2019-12-15 07:59:01
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하고 돌아온 우재(송원석)를 축하하기 위해 온 가족이 모여 삼겹살 파티를 여는가 하면, 막례의 지혜로운 밀가루 응원을 받은 만호(정석용)와 금희(고수희) 부부는 본격적으로 빵을 굽기 시작했다. 새벽에 일어나 직접 식빵을 구워 토스트를 만들었고, 막례와 거복(주현)부터 박하와 풍기, 은지,...
‘두 번은 없다’ 속 3인 3색 로맨스 스타일 전격 분석 2019-12-07 14:16:01
번은 없다’ 곽동연, 오지호, 그리고 송원석의 각기 다른 로맨스 스타일이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고 있어 화제다.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동시에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명실상부 주말드라마 최강자의 자리에 오른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에서 곽동연, 오지호, 송원석의...
'두번은 없다' 송원석, 설렘과 애틋 넘나드는 ‘따뜻X다정’ 매력 2019-11-24 12:16:01
않는 송원석은 "제가 존댓말 하는게 불편해서, 천천히 놓아볼게요"라고 쑥스러워 한다. 이를 본 박세완은 "은지 누난 어떻게 됐어, 박하야. 하면 이제 대답할게유“라는 말로 송원석의 대답을 이끌어냈고 고단한 삶 속에서도 두 사람의 애틋한 모습은 묘한 설렘을 안기며 시청자를 웃음 짓게 했다. 낙원여인숙에서는...
'두 번은 없다' 일 년에 한 번 스페셜 이벤트 겨울 김장 스틸 공개 2019-11-23 17:16:01
필두로 박세완, 오지호, 예지원, 송원석, 주현, 그리고 고수희까지 옹기종기 모여 앉아 김장 양념을 버무리고 있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함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고무장갑을 끼고 능숙하게 김장 담그기에 열중하고 있는 윤여정에게서는 한두 해 해본 솜씨가 아닌 김장 전문가(?)의 포스까지 느껴진다. 그런가...
‘두 번은 없다’ 박세완, 감정의 온도차 완벽하게 그려내 2019-11-17 20:08:01
우재(송원석 분)를 이마 박치기로 도와주며 걸크러시한 면모까지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처럼 박세완은 변모하는 캐릭터의 감정을 자유롭게 오가며 드라마의 흐름을 이끌어갔다. 박세완 특유의 현실적인 연기와 생동감을 더한 표현력은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하며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감정의 온도차를 눈빛, 호흡,...
'두 번은 없다' 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 무서운 상승세 이어간다 2019-11-17 19:21:01
나해리(박아인)였다. 자신과 우재(송원석)의 비밀을 감추기 위해, 그리고 죄책감을 덜기 위해 해리는 박하를 회사로 불러 가식적인 위로와 배려를 늘어놓으며 돈봉투를 내밀었다. 하지만 이 꼼수가 박하에게 먹힐 리가 없었다. 찔리는 게 있으니까 사람 몰래 불러서 돈 찔러주는 거 아니냐며 남편의 죽음에 구성호텔이...
'두 번은 없다', 유쾌+통쾌한 사이다 매력 제대로 터졌다…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19-11-17 08:52:01
송원석)이다. 초고층 5성급 호텔의 손녀인 나해리와 가난한 골프선수 김우재는 신분 차이 때문에 현재 비밀 연애중인 상태였다. 하지만 나해리는 의외로 일편단심 민들레 스타일이었다. 박하(박세완) 남편의 사건 당시 같은 장소에 있었다는 것과 그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힘들어하던 우재와 관계를 회복하게 되자...
‘두 번은 없다’ 결승무대 예지원과 한진희의 극적인 재회 포착 2019-11-16 17:10:00
구성호텔의 손녀딸과 비밀 연애 중인 김우재(송원석), 그리고 한때 구성호텔에서 일을 했었지만 부당한 해고를 당한 만호(정석용)와 금희(고수희) 부부까지 모두 심상치 않은 연결고리가 있다는 것 또한 밝혀져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낙원여인숙에서 본격적인 한 지붕 투숙생활을 시작한 1호실부터 6호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