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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여행] 수도권: 전 세계 독특한 장르영화의 진수…부천 판타스틱영화제 2019-06-28 11:00:03
밑 체험장에서는 연꽃 문화 교실과 천연가죽 및 자개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책의 숲속으로 떠나는 피서 장마전선으로 덥고 습한 날씨에 돌아다니는 것이 싫다면 시원한 실내에서 독서와 여유를 즐겨보자.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에는 대표적인 독서의 메카 '지혜의 숲'이 있다. 3천888㎡ 공간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6-24 15:00:10
담양 죽녹원에 가면…족욕 체험장·당나귀길 있다 190624-0545 지방-012613:52 르노삼성차 노사 1년간 갈등 접고 상생…공동선언문 발표 190624-0547 지방-012713:55 화력발전소 있는 자치단체들 지역자원시설세 인상 추진 190624-0549 지방-012813:57 "미세먼지를 막아라"…충북도의회 대책 특위 구성 190624-0550...
[도심산책] 허브향에 취하고 농사도 체험하고 2019-06-14 08:01:05
숲길 산책로에 볼거리 많아 허브천문공원 아래에는 가족캠핑장이 있다. 시원한 나무 그늘에 텐트가 설치된 데크 60면, 개인 텐트를 칠 수 있는 12면, 오토캠핑장 8면으로 구성돼 있는데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취사도구, 침구류, 세면도구는 지참해야 한다. 바비큐 시설은 없지만 근처 매점에서 그릴과 파라솔을 빌릴...
활쏘기·윈드서핑…초여름 더위 날릴 서울 도심 피서법 2019-06-08 07:00:00
카트체험장이 나온다.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체험장 앞에 마련된 헬멧 거치대에서 마음에 드는 헬멧을 골라 착용하고 전문가에게 카트 기본 조작법과 주행 코스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어린이는 키가 145㎝ 이상 되어야 체험할 수 있지만, 2인승 카트는 보호자와 함께 탑승하면 유치원 이상 아이도...
'목재의 모든 것'…상주에 목재문화체험장 문 열어 2019-06-05 15:26:19
목공체험장과 목재자료관 등이 있어 개인별로 신청해 목공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상주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목공프로그램은 가족 체험 기회를 제공하면서 목재문화 진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상주 한방산업단지에는 성주봉 등산코스가 있고, 숲해설가의 안내를 받을 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5-31 15:00:11
체험장 문 열어 190531-0464 지방-010811:40 헝가리 유람선사고 애도…대전·세종 각종 행사 취소·축소 190531-0467 지방-010911:41 정부, 삼척원전 예정구역 지정 '철회'…삼척시·주민 요구 190531-0475 지방-011011:45 금속노조 법률원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주총 무효" 190531-0476 지방-011111:46 전라감사...
자연이 최고 놀이터…서산 부춘산 유아숲체험원 개장 2019-05-31 10:34:26
할 수 있도록 지도 교육하는 곳으로, 야외학습체험장과 대피시설 등을 갖췄다. 국비 7천400만원을 비롯해 총 2억9천800만원이 투입됐다. 아미산숲센터가 위탁 운영하는 이 시설은 유아숲지도사 2명이 상시 배치돼 식물·곤충 탐구, 자연물을 이용한 각종 형태 만들기 등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놀 거리를 찾아 배우고 느낄...
춘천 폐기물처리시설의 반전…연간 4억 수익 2019-05-30 11:41:15
이어지기 때문이다. 춘천시는 처리시설 주변에 재활용과 숲 체험장, 어린이 놀이기구, 잔디구장을 만들 예정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폐기물 처리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곳을 만들고자 체험장 조성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h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山寺 가는 '천년 숲길', 초록으로 눈을 씻고 길에서 깨달음을 얻다 2019-05-12 16:21:52
계곡과 울창한 숲, 폭포와 약수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1979년 도립공원에 지정됐다. 자라는 나무 종류가 워낙 다양해 종자 생산을 위한 채종림(採種林)으로 지정되기도 했다.천년불심길은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선암사에서 고갯길을 이용해 서쪽 송광사로 이어지는 12㎞의 탐방길이다. 코스 중간 생태체험장에선...
[숲이 부른다] 용추 계곡과 선유동 계곡 사이 2019-05-12 08:01:04
계곡 트레킹을 하는 숲 해설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휴양림에서 가장 위쪽에 자리한 제1산림문화휴양관에서는 둔덕산 등산로로 이어진다. 휴양림 안에서도 작은 계곡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돼 있고, 목공예 체험장과 농산물 판매장도 운영된다. 숙박시설도 훌륭하다. 제2연립동(7인실)은 목조주택품질인증을 받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