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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친구들이 갇혔어"...참사 현장으로 달려갔다 2026-01-03 11:36:22
무사히 탈출했으나, 딸의 남자친구는 중태다. 스위스의 스키 휴양지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최소 80명이 위독하다. 사망자들은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부분 새해 전야 술집에서 파티...
"살려달라"는 외침에…맨손으로 불길 뛰어든 주민 2026-01-03 10:28:08
딸의 남자친구는 중태에 빠졌다. 스위스 당국은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꼽히는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재까지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부상자 중 최소 80명은 위독하다. 사망자는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스위스 화재참사서 10명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쳤다" 2026-01-03 09:49:03
남자친구는 중태에 빠졌다. 스위스 당국은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꼽히는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재까지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부상자 중 최소 80명은 위독한 상태다. 사망자는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스위스 화재 부상자 80명 위독…"샴페인 폭죽서 발화"(종합) 2026-01-03 01:50:01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부상자 115명 가운데 최소 80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스위스 당국이 밝혔다. 검찰은 샴페인병에 단 휴대용 불꽃놀이 장치에서 천장으로 불이 옮겨붙어 대형 화재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술집 주인 등을 조사 중이다. 스위스 발레주 행정수반인 마티아스 레이나르 평의회 의장은 2일...
伊외무, 스위스 화재 현장 방문…"유가족 적극 지원" 2026-01-03 00:37:51
"진정한 비극의 흔적을 봤다"며 "아버지이자 할아버지로서 부모가 느낄 감정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유가족을 돕기 위해 모든 것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꼽히는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콘스텔라시옹에서 새해 첫날 큰불이 나 최소 47명이 숨지고 113명이 다쳤다....
교황, 스위스 화재 희생자 유가족에 위로 2026-01-02 21:25:33
14세 교황이 2일(현지시간) 스위스 스키 휴양지 화재 참사 희생자의 유가족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교황청이 밝혔다. 교황은 이날 장마리 로베이 스위스 시옹 교구장에 보낸 전보에서 이번 사고를 언급하며 "희생자들의 유가족에게 연민과 깊은 관심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고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용기를...
스위스 화재참사 부상자 최소 80명 위독 2026-01-02 21:03:45
= 1일(현지시간) 스위스 스키 휴양지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부상자 115명 가운데 최소 80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스위스 당국이 밝혔다. 발레주 행정수반인 마티아스 레이나르 평의회 의장은 2일 현지 일간 발리저보테에 이같이 전하면서 발레주 구조기관이 치료 중인 80명 이외에 위독한 환자가 더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세상의 종말 같았다"…생지옥으로 변한 스위스 새해맞이 파티(종합) 2026-01-02 15:41:54
이 화재로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이자 흥겨운 파티가 열리던 크랑 몽타나의 술집은 생지옥으로 바뀌었다. 수많은 사람이 새해맞이 파티를 즐기고 있었던데다가 밖으로 통하는 계단이 좁다는 점이 인명피해를 키웠다. 에마와 알바네는 탈출로가 좁았던 데다가 바깥으로 향하는 계단은 한층 더 좁았다며 "약 200명이 30초 안에...
파티용 폭죽이 부른 참사…아수라장으로 변한 휴양지 2026-01-02 10:36:56
스키휴양지의 술집 화재 참사는 샴페인 병에 꽂은 파티용 폭죽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 화재 생존자들은 술집 바텐더가 샴페인 병에 꽂은 폭죽 불꽃이 천장으로 옮겨붙었고, 삽시간에 화마가 술집을 집어삼켰다는...
"샴페인 폭죽, 천장 닿자 몇 초만에 불 번져"…생지옥 된 휴양지 2026-01-02 10:00:30
전했다. 이 화재로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이자 흥겨운 파티가 열리던 크랑 몽타나의 술집은 생지옥으로 바뀌었다. 약 200명이 탈출하려고 좁은 층계참에 몰리면서 서로 밀쳤고, 부상자들이 계단을 막으면서 빠져나가기 더 힘들어졌다고 한다. 텔레그래프가 확보한 영상에서는 파티를 즐기던 사람들이 불길과 연기가 자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