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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막내 보좌진 "국회의원 월급 많은 줄 알았는데 적당" 2024-07-01 11:18:13
했다. 다만 관련 논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의원 급여를 반으로 깎아야 한다. 연봉 1억5700만원에 유류비 지원이나 정책 홍보를 위한 문자 발송비로도 1억원을 넘게 추가로 주고 있다"며 "지금 우리나라 의원 급여는 1인당 국내총생산(GDP)의 4배가 넘는다. 반면 선진국인 미국...
전현희 "이재명, 민주당 유일한 구심점…'아버지'는 믿음의 표현" 2024-06-21 14:52:02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서 "이 대표께서 이번에 정부, 여당, 검찰의 그런 탄압과 재판을 받는 상황에서도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지 않았느냐"며 "그래서 이 대표에 대한 지지자들과 당원들의 지지가 그 어느 때보다 높고, 이 대표에 대한 신뢰와 기대가 높은 상황"이라고 했다. 전...
영부인 향한 '도 넘은' 비하 표현…'여혐' 논란까지 번졌다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6-16 07:49:01
표현을 묵과해선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어떤 경우도 그러한 표현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면서 "유튜브에서 그런 용어를 쓰면 정서적 양극화가 더 확대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서적 양극화가 확대하면 유튜브에서는 거기에 맞춰서 더 센 콘텐츠가 나오는 악순환이 된다"며 "법적...
일 안 해도 月 1300만원 통장에 따박따박…뒷목 잡게하는 '이곳' [이슈+] 2024-06-16 06:30:02
정치 개혁 과제들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했었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의원 급여를 반으로 깎아야 한다. 연봉 1억5700만원에 유류비 지원이나 정책 홍보를 위한 문자 발송비로도 1억원이 넘게 추가로 주고 있다"며 "지금 우리나라 의원 급여는 1인당 국내총생산(GDP)의 4배가 넘는다. 반면 선진국인 미국...
'여의도 문법 파괴자' 이준석…이번엔 지하철서 숙면 포착 [정치 인사이드] 2024-06-15 06:45:01
끝나면 '모셔가는' 경우가 많다. 신율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 의원의 지하철 이슈는 아주 신선했다고 본다. 다만 북유럽에서는 의원들이 자전거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는 건 일상인데, 우리에게는 신선하게 느껴진다는 게 한편으로는 아쉬웠다"고 했다. 정치권 관계자는 "이 의원은 별것 아닌 것 같은...
尹 지지율 여기는 '최저' 저기는 '상승'…뭘 믿어야 하나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6-02 06:37:01
보인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갤럽 조사에서는 텃밭인 대구·경북에서도 40% 아래로 떨어졌다. 자칭 보수라고 판단하는 사람들 내부에서 38%가 나온 것"이라며 "지지층에서 40%가 붕괴하면 그다음부터는 걷잡을 수 없어질 우려가 있다. 그전에 상승 요인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채상병...
문재인 전 대통령 관련 검색어 1위가 '버닝썬'…무슨 일이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5-26 13:56:02
사건을 부실 수사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문 전 대통령 파장은 민주당 입장에서도 부담이 될 것"이라면서 "김정숙 여사의 등장으로 김건희 여사 이야기가 쏙 들어가는 효과가 생겨버렸다. 왜 이러한 시점에서 회고록 출간 등 행보를 보이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신현보 한경...
"경제 좋아진다는데 체감은…" 尹 부정평가 이유 '1위'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5-25 17:54:54
문제는 2%포인트 늘어난 5%를 기록했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경제 부문에 대한 평가는 현 시점보다 시간이 지나서야 재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다"면서도 "다만 전반적인 국정에 있어서 총선 이후 쇄신이 됐다는 이미지를 잘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특히 채상병 특검 관련해서는 보수층에서도 찬성론이 높다"고...
윤상현 "도서관 한동훈, 솔직히 연출로 보여…출마 몸풀기" 2024-05-21 08:52:52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서 "아무리 자숙과 성찰의 시간이라고 해도 본인이 안 받아들이면 정치를 하는 것이지만, 권력에 대한 준비, 정치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돼 있느냐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윤 의원은 "인기는 있었다가도 없어지는 것"이라면서 한 전 위원장이 황교안...
'몸푸는' 한동훈에 힘 받는 출마설…'만류' 목소리 사라졌다 2024-05-14 11:27:31
밤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한 전 위원장의 전당대회 출마와 관련 "총선 결과가 안 좋았기 때문에 진두지휘한 비대위원장으로서는 전당대회는 나가지 않는 게 자연스럽다고 보지만, 당내에서 한 전 위원장 출마를 원하는 분들이 있고 수긍할 만한 이유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