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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軍, 돈바스 총공격 임박…"전쟁 새 국면 진입" 2022-04-11 15:29:33
야포, 전투기 등 대규모 화력으로 무장한 러시아군에 유리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러시아군이 패퇴한 우크라이나 북부는 숲이 우거지고 드니프르(드네프르) 강의 지류가 진군을 막는 역할을 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이런 지형을 충분히 이용해 휴대용 대전차미사일 재블린 등으로 러시아군을 게릴라전으로 상황을 유리하게...
[우크라 침공] 돈바스로 옮겨간 전장…우크라군에 고비될 듯 2022-04-11 14:51:14
달리 돈바스는 평원 지대여서 탱크와 야포, 전투기 등 대규모 화력으로 무장한 러시아군에 유리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러시아군이 패퇴한 우크라이나 북부는 숲이 우거지고 드니프르(드네프르) 강의 지류가 진군을 막는 역할을 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이런 지형을 충분히 이용해 휴대용 대전차미사일 재블린 등으로 러시아...
[김경준의 통찰과 전망] 기업 디지털전환 '獨 전차군단'에게 배워라 2022-04-10 17:19:06
보병 전력은 양측이 136개 사단으로 동일했고, 야포는 연합군 1만1200문, 독일군은 8000문이었다. 하지만 독일군은 하드웨어 열세를 전격전이라는 소프트웨어로 극복했다. 전격전에 필요한 속도와 유기적 시스템의 핵심인 전차 설계와 운용 부문의 혁신이 출발점이었다. 당시 연합군 전차는 지휘관 전차에 해당하는 20%에만...
러 국방부 "하루 동안 우크라 군사 인프라 89곳 공습" 2022-03-21 03:41:57
러시아 국방부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고리 코나셴코프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저녁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하면서 "우크라이나의 4개 지휘소와 2기의 다연장미사일시스템, 9문의 야포, 5곳의 미사일·대포 저장고, 65곳의 군사장비 집적소 등이 타격 대상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러시아 방공시스템이 7대의...
러시아 국방부 "우크라 군사시설 60여곳 야간 공습" 2022-03-20 22:25:12
저장고, 1곳의 연료 저장고, 52곳의 군사 장비 집적소 등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 내 군사작전 개시 이후 지금까지 러시아군이 207기의 무인기, 1천467대의 탱크와 장갑차, 148대의 다연장포발사시스템, 573문의 야포 및 박격포, 1천262대의 전투차량 등을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러 국방부 "우크라 군사시설 60여 곳 야간 공습" 2022-03-20 22:18:57
52곳의 군사 장비 집적소 등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 내 군사작전 개시 이후 지금까지 러시아군이 207기의 무인기, 1천467대의 탱크와 장갑차, 148대의 다연장포발사시스템, 573문의 야포 및 박격포, 1천262대의 전투차량 등을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cjyou@yna.co.kr (끝)...
[우크라 침공] 키이우 둘러싼 습지대, 러 진격 막는 '방벽'되나(종합) 2022-03-15 17:14:40
장성급 2명은 BBC방송에 러시아군이 야포 사정거리 이내로 키이우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수도방위군이 철저히 막아내고 있다는 점을 말했다. 그러면서 도심을 겨냥한 미사일 공격에는 방어가 취약하지만 키이우의 지형과 지질 자체가 수도 방어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키이우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드니프로강과 여러 작은 ...
[우크라 침공] 키이우 둘러싼 습지대, 러 막는 최후의 보루될까 2022-03-15 16:08:53
이 장성들은 러시아군이 야포 사정거리 이내로 키이우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수도방위군이 철저히 막아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도심을 겨냥한 미사일 공격에는 방어가 취약한 상황이지만, 키이우의 지형과 지질 자체가 수도방위군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키이우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드니프로강과 여러 작은 강, 지류들이...
침공 8일째…러, 우크라 남부 요충지 헤르손 점령 2022-03-03 12:58:02
수 ㎞ 거리를 두고 도시 사방을 포위한 채 야포와 다연장 로켓, 항공기 등을 총동원해 시내 핵심시설을 파괴하고 있다면서 "희생자 수를 세지 못했으나, 최소 수백명이 숨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러시아군은 이날 우크라이나 남부의 전략적 요충지로 꼽히는 헤르손을 점령했다. 침공 이후 러시아군이 주요 도시...
러, 남부 헤르손 점령…피란민 한주새 100만명 넘어 2022-03-03 12:02:49
수 ㎞ 거리를 두고 도시 사방을 포위한 채 야포와 다연장 로켓, 항공기 등을 총동원해 시내 핵심시설을 파괴하고 있다면서 "희생자 수를 세지 못했으나, 최소 수백명이 숨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리우폴은 우크라이나 동부의 친러 분리주의 반군 지역과 2014년 러시아가 강제병합한 크림반도를 이어줄 수 있는 러시아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