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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멜론 'TOP 100' 1위 찍었다…올해 보이그룹 '최초' 2024-08-21 11:23:28
드림, 세븐틴, 엑소까지 다섯 팀에 불과하다. 플레이브 측은 "이들의 뒤를 이으며 경쟁력 있는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의 입지를 증명했다"고 자평했다. 신곡 '펌프 업 더 볼륨!'은 신나는 밴드 사운드와 레트로한 느낌의 멜로디가 특징인 밴드 곡이다. 지난 6월 라이브 방송 당시 멤버들이 즉석으로 작곡한 멜로디가...
"윤종신, 세상 놀라게 해주자고"…'미스틱 첫 보이그룹' 아크 당찬 데뷔 [종합] 2024-08-19 15:45:41
만큼 다양한 언어로 다양한 나라의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게 강점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일본 도쿄 출신의 리오토는 "누나가 방탄소년단 선배님의 엄청난 팬이라 나도 옆에서 계속 봤는데 너무 멋있더라. 그렇게 아이돌을 꿈꾸게 됐다. 노래하고 춤추고 싶어서 오디션을 보고 한국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베트남 닌...
제니 실내 흡연 논란…외신 "연예인에게 엄격한 한국" 2024-07-11 20:44:15
엑소의 디오, NCT 해찬 등도 실내 흡연으로 구설에 오른 사실을 전했다. 아울러 "제니의 해외 팬들은 더 관대했다"며 '우리는 우리가 저지른 실수로부터 배웁니다' 등 제니의 해외 팬들이 SNS에 남긴 응원 댓글을 소개하며 한국의 연예계 인식에 일침을 가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역시 "한국의...
엑소·NCT 개인정보 빼낸 사생 "팬심" 주장했지만…벌금형 2024-07-11 14:00:45
엑소 및 NCT 멤버의 개인정보를 탈취한 사생이 벌금형을 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1일 엑소 멤버 1인, NCT 멤버 3인과 관련된 개인정보 탈취 행위에 대한 고소 결과를 밝혔다. SM은 2023년 4월 X(구 트위터) 라이브 방송에서 택배기사를 사칭해 아티스트들의 개인정보를 탈취한 행위에 대해 팬들의 제보와 자체...
제니, 실내 흡연 사과…"해당 스태프에게도 직접 연락" 2024-07-09 16:17:08
영상은 삭제됐으나, 자신을 블랙핑크의 팬이라고 밝힌 네티즌이 "최근 방문한 이탈리아 카프리섬 촬영지일 것으로 판단돼 국민신문고를 통해 주이탈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히며 논란은 더 거세졌다. 그는 "주이탈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은 이탈리아 당국에 블랙핑크 제니의 실내 흡연 사건의 조사를 의...
블랙핑크 제니, 실내흡연 추정 모습 포착 2024-07-09 09:21:28
내뿜기도 했다. 자신을 블랙핑크의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최근 방문한 이탈리아 카프리섬 촬영지일 것으로 판단돼 국민신문고를 통해 주이탈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누리꾼은 "주이탈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은 이탈리아 당국에 블랙핑크 제니의 실내 흡연 사건의 조사를 의뢰해 엄중히...
홍예지, 데뷔하자마자 주연? 이유있는 대세 행보 [인터뷰+] 2024-06-24 08:03:09
자리를 꿰찼다. 박지훈에 이어 엑소 수호까지 인기 '연기돌'들의 상대역으로 낙점됐을 뿐 아니라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었다.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을 땐 "저 아이가 누구?"라는 반응도 흘러나왔지만, 두 작품을 연이어 마무리한 후 마주한 배우 홍예지의 모습에서 연이어 주인공으로 발탁될 수 있었던 이유를 엿볼...
수호 "첸백시 기자회견 후 엑소 멤버들은…" [인터뷰+] 2024-06-17 08:00:18
솔직한 심정을 전하면서도 "차질 없이 팬들에게 좋은 음악을 보답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한 연기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백수 같은 지질함이 엿보이는 역할도 재밌을 거 같다"면서 웃었다. ▲ 먼저 묻지 않을 수 없다. 오늘 첸백시의 입장문을 어떻게 봤을까. 나머지 멤버(첸백시)들이 처음...
첸백시 보이콧까지 나오는데…또 엑소 수호 울리는 타이밍 [이슈+] 2024-06-14 10:09:34
"팬 분들께, 작년과 같은 문제로 불안감과 실망감을 안겨 드려서 정말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앞으로 입장문을 최소화하고, 이 상황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첸백시 측의 입장에 엑소 팬덤 내에서도 냉담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홈마'라고 불리며 스케줄을 따라다니며 사진을...
SM, 엑소 '첸백시'에 칼 빼들었다…"계약 이행하라" 소송 2024-06-13 13:45:54
"엑소 활동과 팬들을 위해 재계약을 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SM 측이 음반·음원 유통사 카카오가 수수료율 5.5%를 적용하게 해 주겠다고 구두로 약속했는데,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이에 SM은 "당사와 첸백시와의 전속계약은 현재도 유효하다"며 "개인 법인을 통해 개인 활동을 하는 것을 허용하는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