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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몸으로 코로나19 최전선 내몰렸던 우한의료진에 피해 집중 2020-02-20 16:39:42

    알린 우한 의사 리원량(李文亮)에 이어 우한 우창병원 병원장 류즈밍(劉智明), 이 병원 간호사 류판(柳帆) 등 우한 의료진의 잇따른 사망은 중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중국 당·정에도 큰 압력이 되고 있다. 간호사 류판은 생전 지인에게 "방호복이 없어 마치 발가벗은 것 같다. 그래서 가족들도 감염이 됐다"는 말을...

  • 우한 코로나19 전수조사 완료·주거단지 폐쇄…사망자 줄까 2020-02-20 14:32:23

    지적도 나온다. 글로벌타임스는 우창(武昌)과 한커우(漢口) 지역의 일부 주민은 여전히 외출하는 것이 목격됐으며 일부는 심지어 마스크도 쓰고 있지 않았다고 전했다. 우한은 주민의 외출을 한층 통제하기 위해 전날 모든 자가용의 도로 교통을 금지했다.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퇴치의 영웅으로 불리는...

  • 우한서 또 병원장 감염 중태…현장 경찰 20명 과로·사고 순직 2020-02-20 10:35:47

    이어 우창(武昌)병원장 류즈밍(劉智明)과 이 병원 간호사 류판(柳帆) 등 감염 환자 치료를 해오던 우한 의료진이 잇따라 희생됐다. 의료 물품과 인력 지원히 신속히 이뤄지지 않아 우한 일선의 의료진은 마스크와 방호복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채 사투를 벌여왔다. 중국 전역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의료진은 의심환자까지...

  • 중국 코로나19 사망자 2천명 넘어…'에어로졸 전파' 첫 인정(종합2보) 2020-02-19 23:17:17

    우한 우창병원에서는 병원장인 류즈밍(劉智明)이 지난 18일 사망한 데 이어 간호사 류판(柳帆) 등 일가족 4명이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졌다. 시 주석은 나라 안팎의 비난을 의식한 듯 중국의 효과적인 대처로 전 세계로 확산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는 메시지를 반복해 피력하고 있다....

  • 중국 의료진 잇따른 희생에 시진핑 "반드시 보호" 2020-02-19 21:42:32

    존재를 외부에 알린 의사 리원량에 이어 우창병원 병원장 류즈밍(劉智明), 이 병원 간호사 류판(柳帆) 등 우한 의료진의 잇따른 사망이 중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정부 비판 여론으로 비화할 조짐을 보이자 적극적인 메시지 관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19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중요...

  • 간호사도 병원장도…'코로나19 최전선' 中병원 연쇄 비극(종합) 2020-02-19 16:19:43

    우한(武漢) 우창병원에서는 병원장인 류즈밍(劉智明)이 지난 18일 사망한 데 이어 간호사 류판(柳帆) 등 일가족 4명이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올해 59세인 류판은 우창병원이 거점 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교대 근무를 해오다가 지난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과로로 몸이 약해진 류판은 병세가 빠르게 악화해...

  • 간호사도 병원장도…'코로나19 최전선' 중국 우창병원 연쇄비극 2020-02-19 12:51:24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올해 59세인 류판은 우창병원이 거점 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교대 근무를 해오다가 지난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과로로 몸이 약해진 류판은 병세가 빠르게 악화해 확진 판정 7일만인 지난 14일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더 안타까운 것은 류판의 부모와 남동생도 류판...

  • 과로 시달리던 中우한 거점병원 원장, 감염으로 숨져 2020-02-18 17:45:06

    따르면 우창병원 원장인 류즈밍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치료를 받아오다가 18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 5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류즈밍 원장은 후베이성 사람으로 우한대 의대를 졸업하고 신경외과 분야 수술 전문의로 유명했다. 류 원장은 후베이 중의약대와 우한대 대학원생 지도교수로 2013년 우한시 정부로부터 `우한...

  • WHO 조사팀, 뒤늦게 中 갔는데…코로나19 발병지 우한 안 간다고? 2020-02-18 17:36:12

    수는 1만1465개로 늘어난다. 우한에선 류즈밍 우창병원 원장이 코로나19 환자를 진료하다가 감염돼 이날 세상을 떠났다. 우창병원을 비롯한 거점병원 의료진은 한 달 가까이 과로에 시달려 왔다. 신경보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감염된 의료진이 지난 11일 기준 3000명을 넘었으며 5명이 사망했다. 한편 코로나19 조사를 위해...

  • 코로나19 최전선 나선 '우한 영재' 우창병원장 감염으로 숨져 2020-02-18 14:47:34

    따르면 우창병원 원장인 류즈밍(劉智明)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치료를 받아오다가 18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 5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류즈밍 원장은 후베이(湖北)성 사람으로 우한대 의대를 졸업하고 신경외과 분야 수술 전문의로 유명했다. 류 원장은 후베이 중의약대와 우한대 대학원생 지도교수로 2013년 우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