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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대주주 양도세 완화 시사…"자본이동성 고려"(종합) 2023-12-19 16:51:08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일반 근로소득세 같은 경우에는 과세형평이나 이런 게 중요한데, 이 부분은 자산·국가 간 자본 이동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게 있다"며 이같이 답변했다. 야당이 지적하는 과세형평성 측면 뿐만 아니라 자본시장의 특수성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것으로, 대주주...
최상목 "대주주 양도세, 자본이동성 종합 고려" 완화 시사 2023-12-19 16:08:39
양도세, 자본이동성 종합 고려" 완화 시사 인사청문회…野유동수 "여야 합의사항, 국회와 협의하라"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19일 '대주주 양도소득세' 완화 문제와 관련, "대내외 경제 여건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결정할 문제"라고 말했다. 최 후보자는 이날 국...
"짝퉁 의심되면 100% 환불"…中 알리익스프레스 '초강수' 2023-12-06 13:13:51
그대로 노출하면서 피해도 나타나고 있다.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세관에서 지식재산권 침해로 적발된 짝퉁 상품의 99.7%가 중국산이었으며 올해 상반기도 중국산이 가품의 99.5%를 차지했다. 현재 알리익스프레스 홈페이지만 봐도 20만원 안팎 가격인 삼성전자 ‘갤럭시...
금투협 "'유가증권 거래손실 반영' 교육세법 개정안 환영" 2023-11-01 17:36:19
1일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이 최근 대표발의한 교육세법 일부 개정안을 적극적으로 환영한다는 업계의 입장을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개정안은 금융·보험업자의 유가증권 매매로 인한 교육세 과세표준을 종전의 손실을 고려하지 않은 이익에서 유가증권·파생상품·외환의 손익을 통산한 후의 순이익으로 하는 내용을...
의원들 질문에 휴대폰 '만지작'…기재부 국감 '맥 빠진' 이유 [관가 포커스] 2023-10-20 16:58:54
지킨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민주당에선 유동수·김태년·양경숙 의원 등이, 국민의 힘에선 기재부 2차관을 지낸 송언석, 류성걸 의원 등이 줄곧 자리를 지킨 채 동료 의원들의 질의를 경청했다. 이날 오후 4시께는 기재위 현원의 3분의 1에 불과한 8명의 의원만 자리를 지키기도 했다. 의원들이 지역구 방문이나 행사...
관세청 안전관리 우수업체 심사 위탁, 특정 협회서 독점 2023-10-16 06:49:00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관세청은 2019∼2023년 AEO진흥협회와 AEO 심사업무 위탁사업을 수의계약했다. 계약 금액은 2019년 11억1천900만원, 2020년 9억4천500만원, 2021년 9억4천100만원, 지난해와 올해 9억4천700만원씩으로 5년간 48억9천900만원이다. 관세청은 2018년 심사 업무...
"지금은 통합 나설때"…野도 말린 영수회담 2023-10-02 18:19:54
원내 지도부 인선을 마무리하고 친명(친이재명) 지도체제를 강화했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신임 원내수석부대표로 친명계 재선 박주민 의원을 임명했다. 박 의원은 지난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캠프 총괄본부장을 맡았다. 원내정책수석으로는 재선 유동수 의원이, 원내대변인으로는 초선 윤영덕·최혜영 의원이 선임됐다....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정 교섭 특별위 설치해야" 2023-09-20 20:13:30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영교·유동수·김주영·이용빈·이수진·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은미·배진교·심상정·이은주·장혜영 정의당 의원과 ‘ILO 권고 이행과 민주적인 단체교섭제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권오성 성신여대 법과대학 교수가 좌장을 맡고, ILO 제소를 함께한...
"대여업체서 빌린 명품 되팔았다" 중고 거래 사기 기승 2023-09-20 09:22:25
이를 악용해 사기를 치는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20일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중고 거래 사기 피해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중고 거래 사기 건수는 3011건으로 4년 전인 2018년(2133건)보다 약 41% 증가했다. 이는 경기 북부(111%), 제주(97.1%)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내 계좌도 국세청이 봤다?…지난해 3900건 동의없이 조회 2023-09-14 10:56:07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1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유동수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한 국세청의 일괄조회 건수는 3,953건으로 2017년 1,514건에 비해 161.09%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별조회 건수는 2017년 5,661 건에서 지난해 5,582 건으로 감소했다. 연도별로 보면 일괄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