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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산업 붕괴 수준…2026년, 더 심각할 것" [종합] 2024-11-06 17:14:27
시즌은 블록버스터와 텐트폴 영화가 전무했다. 윤 팀장은 "사실 중급 영화가 여름 시장을 키우진 못했다. 텐트폴과 같이 시장을 확대하는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텐트폴과 중급 영화가 함께 나와 흥행하는 게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봉 시기의 변화에 대해서도 "'파묘'는...
尹 "내년 예산, 약자 복지·미래 투자 집중" 2024-11-04 11:08:02
집중적으로 투입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독한 연설문을 통해 이같이 설명했다. 현직 대통령이 시정연설에 불참하고 총리가 본회의장 단상에 오른 것은 11년 만에 처음이다. 내년 총 예산은 올해보다 3.2% 증가한 677조 원이다....
1심 선고 2주 앞두고…거리서 '촛불혁명' 외친 李 2024-11-03 18:10:08
서울역 일대에서 ‘김건희 윤석열 규탄·특검 촉구 국민행동의 날’ 집회를 열고 대통령 탄핵과 하야를 직접 거론했다. 집회에는 민주당 추산 30만 명(경찰 추산 1만7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민석 당 수석최고위원은 “특검이든, 탄핵이든, 개헌이든 대한의 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탄핵과 관련한...
美 주택판매, 최악 상황…"고물가·모기지금리 상승에 관망세" 2024-10-24 07:45:20
윤은 "미국인들이 거의 이사를 하지 않고 있는 셈"이라며 "연간 기준으로 2024년 전체의 기존 주택 판매량은 작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연간 기준 주택 판매는 지난해에 이어 1995년 이후 최악을 기록할 것이란 설명이다. Fed의 통화정책 완화(기준금리 인하)를 앞두고 지난달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넷플릭스 물량공세 속 CJ ENM 살아날까…내년 영화계 기상도 [무비인사이드] 2024-10-09 10:27:01
한국 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와 윤아 주연의 '악마가 이사왔다' 두 편이다. 영화 제작보다 TV 시리즈, 글로벌화 등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윤상현 CJ ENM 대표는 "과거 숱한 천만 영화를 배출하면서 작품성과 흥행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성공 방정식이 과연 앞으로도 통할 것이냐는 점에서...
백종원·안성재까지 터지자…"벌써 예약 끝?" 2030도 홀렸다 2024-10-07 11:25:58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저희 모수는 봄의 설렘이 다 멎기 전에, 새로운 장소에서 한결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라고 고지했으나 일정상 올해 겨울로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맛의 끝판왕을 자타가 인정한 안 셰프의 식당이 영업난을 겪은 이유는 무엇일까. 안 셰프는 2015년 미국에서 '모수...
맞벌이 부부들 "필리핀 가사관리사 대만족" 2024-10-01 17:26:58
가사관리사로서도 업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윤씨의 아이를 돌보고 있는 가사관리사 A씨(38)는 “본국에서 정보기술(IT) 회사 사무직원과 화상영어 선생님으로 ‘투잡’을 뛰었지만 겨우 월 5만페소(약 110만원)를 벌 수 있었다”며 “이 정도면 필리핀에서 ‘꿈의 직장’과 다를 바 없다”고 전했다. 실제 필리핀 정부가...
[2024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행복한 놀이템과 수업을 만드는 스타트업 ‘오해피데이지’ 2024-09-30 11:00:31
돌봄 중 양질의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경험을 제공해 긍정적인 피드백과 변화를 본다는 것이 큰 보람이 됩니다. 또한 다문화어린이집에도 교육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있어 교육 소외 지역의 아동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강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 모두 경력단절을 겪은...
[조일훈 칼럼] 윤석열 정부 무릎 꿇리면 의사들이 승리한 것인가 2024-09-10 17:39:53
앞에서 윤석열 정부는 고립무원이다. 응급실 등의 의료 차질 장기화에 따른 국민적 불안과 피로감이 증폭되면서다. 언론이나 여야 정치권도 점차 정부의 미숙함과 무모함을 탓하는 분위기다. 의사들은 대통령 사과와 장·차관 경질을 요구하면서 기세를 올리고 있다. 이제 여야정 협의체까지 만들어 제발 대화 테이블로...
조국 "김건희씨가 대통령 행세"…비교섭단체 대표 첫 연설 2024-09-09 17:00:36
"윤 대통령이 과거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고 말해 저도 국민도 손뼉을 쳤지만 거짓말이었다. 저도 속고 국민 모두 속았다"며 "윤 대통령은 극히 일부 '특권계급'에만 충성하고 있다. 특히 자기 자신과 배우자 김건희 씨에게 충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건희 씨 역시 '남편이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