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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김아중, 폭 넓은 감정선 넘나들며 완벽 몰입… "눈빛 따로, 말투 따로" 2015-02-04 18:06:03
15회에서 김아중은 이태준과 윤지숙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김아중은 지난 자동차 급발진 사고로 조강재에게 돈을 받은 운전기사의 아내를 찾아가 자수를 요구하며 조강재를 잡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그 과정에서 각 캐릭터를 대할 때마다 완벽하게 바뀌는 김아중의 연기력이 빛을 발한...
`펀치` 김래원, 쳐놓은 `덫`에 걸려든 박혁권…`꼬리가 길면 잡힌다` 2015-02-04 10:08:00
두 팔 걷고 나선 것. 한편, 특별검사 윤지숙(최명길 분)은 이태준을 만나게 되고, 박정환의 발인이 끝나면 특검을 덮자는 이태준의 말에 방문조사 할 때 270억 사용처와 관련 자료도 준비해두라며 배신의 조짐을 보였다. 이어 윤지숙은 서로 칼을 겨누든가 둘 다 칼을 버리든가, 그래야 ‘우리’가 된다고 말해 극의...
‘펀치’, 김래원이 날린 강펀치 국보급 심리전에 조재현·박혁권 심장이 쫄깃쫄깃 2015-02-04 08:50:32
‘박정환 게이트’ 수사의 특별검사로 윤지숙(최명길)이 지목되며 이태준이 기업으로부터 받은 거액의 헌금을 정환이 꼼짝없이 뒤집어쓸 상황에서, 극 초반 등장했던 유치원버스 급발진 사고가 다크호스처럼 재등장해 돌파구를 만들었다. 당시 사고를 무마하기 위해 버스 기사 아내에게 건네진 8000만원의 출처가 이태준이...
`펀치` 조재현, 김래원이 파놓은 함정에 오른팔 박혁권 버렸다. 2015-02-04 08:30:03
다급하게 윤지숙(최명길)에게 알렸고, 윤지숙(최명길)은 특검에 출석한 박정환(김래원)을 어쩔 수 없이 뒷문으로 내보냈다. 이후 윤지숙(최명길)은 이태준(조재현)에게 “조강재, 총장님한테 한 번 버려졌던 사람이다. 예전처럼 총장님을 지킬 마음이 있을까? 지금 조강재(박혁권)와 버스기사 아내가 기자회견에 동참할...
`펀치` 최명길, 조재현에게 "나도 칼자루를 쥐고 있어야 하지 않겠냐" 비자금 자료 요청 2015-02-04 00:21:11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서실장(김성찬)은 윤지숙(최명길)에게 “먼저 검찰총장부터 철저하게 조사해라. 국민들이 검찰총장에 대한 의혹이 크다. 먼저 조사해라”라고 지시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이태준(조재현)은 “맞습니다. 그래야죠. 저부터 조사해주세요. 예전에는 검찰청 들어갈 때 다들 90도로 인사했는데. 나 ...
'펀치' 뇌종양 말기 김래원, 언어장애 시작돼…"남은시간 한달도 안 된다" 2015-02-03 22:33:00
분노와 억울함으로 이를 악물었다.한편 이날 '펀치'에서는 윤지숙(최명길 분)이 이태준(조재현 분)에게 자금 사용 출처를 요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펀치’ 박혁권, 조재현과 다시 손 잡았다…새롭게 ‘부활’ 2015-02-03 14:00:00
내밀었다. 그 손을 다시 잡은 조강재는 윤지숙을 밀어내기 위해 박정환의 변호사까지 맡으며 박정환을 이리저리 쥐고 흔드는 노련한 맹수의 모습을 보여줬다. 조강재는 박정환에게 “정환아, 하나만 물어보자. 윤지숙이 싫냐? 총장님이 싫냐?”라고 물어보며 박정환을 선택에 기로에 서게 했다. 이어 박정환이 자신의 수법...
‘펀치’ 김래원, 절절한 부성애가 남긴 안타까운 고백…안방극장 ‘눈물’ 2015-02-03 13:46:00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태준(조재현)과 윤지숙(최명길)이 합세해 공모한 ‘박정환 게이트’로 비리와 불법의 아이콘으로 전락한 박정환은 이날 자신과 거래를 시도하려는 이태준을 상대로 조금의 망설임 없이 법 앞에 투명하게 심판 받을 것을 종용하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딸 예린(김지영) 앞으로 거액을 남겨주겠다는...
‘펀치’ 온주완, 여전히 최명길의 사람이었다 2015-02-03 08:26:22
정환(김래원 분)을 이용하라고 조언하는 윤지숙에게 “이태준 총장이 저를 믿게 만들겠습니다. 고개를 숙이라면 무릎까지 꿇겠습니다.”라고 충성을 바치는가 하면, 서동훈(임현성 분)의 증언을 거짓으로 만들기 위해 요양병원장과 필적 감정사를 협박, 회유하는 비리까지 서슴없이 저지르며 진정한 악인으로 변모한 것. ...
‘펀치’ 김래원, 절절한 가족애가 이끈 안타까운 자기성찰 2015-02-03 08:11:59
눈길을 모았다. 이태준(조재현)과 윤지숙(최명길)이 합세해 공모한 ‘박정환 게이트’로 비리와 불법의 아이콘으로 전락한 정환은 이날 자신과 거래를 시도하려는 이태준을 상대로 조금의 망설임 없이 법 앞에 투명하게 심판 받을 것을 종용하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딸 예린 앞으로 거액을 남겨주겠다는 제안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