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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유진, 사건의 중심에서 스토리를 이끄는 힘 2020-12-10 10:47:00
윤희(유진)와 각각의 인물들 사이에 비밀들이 숨겨져 있음이 공개됐다. 헤라 팰리스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민설아(조수민) 살인사건을 필두로 철천지원수 천서진(김소연)과의 대립, 주단태(엄기준)와의 협력을 가장한 복수, 심수련(이지아) 복수극의 조력자 그리고 20년 전 헤어진 첫사랑 하윤철(윤종훈)과의 관계까지...
'펜트하우스' 유진, 민설아 사망 당일 기억 떠올랐다…범인일까? 목격자일까? 2020-12-09 08:23:00
묻는 윤희에게 “헤라팰리스 사람들이 절 죽이려고 해요. 무서워요 아줌마. 제발 도와주세요. 저좀 살려주세요. 아줌마!!” 라고 말하는 설아의 모습은 살인사건에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가 있음을 짐작케 했다. 앞서 지난 3회 방송에서 윤희는 피 범벅된 손으로 잠에서 깨어나 전날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펜트하우스’ 유진, 조수민 사망의 범인일까? 목격자일까? 2020-12-09 08:00:06
윤희에게 “헤라팰리스 사람들이 절 죽이려고 해요. 무서워요 아줌마. 제발 도와주세요. 저좀 살려주세요. 아줌마!!”라고 말하는 설아의 모습은 살인사건에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가 있음을 짐작케 했다. 앞서 지난 3회 방송에서 윤희는 피 범벅된 손으로 잠에서 깨어나 전날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펜트하우스' 이지아, 유진과 복수 플랜 가동…박은석=로건리였다 2020-12-08 11:12:22
오윤희를 향해 심수련은 “윤희씨가 나 대신 움직여줄 수 있어?”라는 말과 함께 주단태에게 뺏긴 돈을 찾을 방법이 있다고 다독였다. 그 후 심수련은 구호동의 문자 협박이 계속되자 결심이 선 듯 자신의 금고에서 천서진의 루비 반지를 꺼냈고, 꿈속에서 봤던 천서진이 민설아를 난간에서 밀고 있는 장면을 떠올리고는,...
'펜트하우스' 이지아, 민설아 살해범=김소연 확신…순간 최고 22.4% 돌파 2020-12-08 08:02:00
오윤희를 향해 심수련은 “윤희씨가 나 대신 움직여줄 수 있어?”라는 말과 함께 주단태에게 뺏긴 돈을 찾을 방법이 있다고 다독였다. 그 후 심수련은 구호동의 문자 협박이 계속되자 결심이 선 듯 자신의 금고에서 천서진의 루비 반지를 꺼냈고, 꿈속에서 봤던 천서진이 민설아를 난간에서 밀고 있는 장면을 떠올리고는,...
'펜트하우스' 봉태규, 민설아 핸드폰 발견…주단태·천서진 약점 잡았다 2020-12-02 11:10:00
윤희(유진 분)를 헤라팰리스에서 내보내기 위해 열린 투표에서 규진은 천서진의 의도와는 달리 퇴거 반대 표를 던졌다. 피트니스에서 윤희가 “모르는 거 있음 물어봐도 되죠, 오빠처럼?”했던 한마디를 떠올리며 칭찬 앞에 한없이 약한 마마보이의 면모를 보였다. 봉태규가 출연하는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펜트하우스' 유진, 김소연에 선전 포고…다크 유진으로 흑화 2020-12-02 08:02:00
장학금으로 윤철의 마음을 빼앗았다. 오윤희는 20년이 지난 후에도 자신을 잊지 못하는 윤철을 이용해 서진에게 복수를 하는 모습으로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자신과 함께 있는 모습을 서진이 봤다며 윤철이 서진을 따라가게 만들어 주단태(엄기준)와의 불륜 사실을 목격하게 처참한 몰골로 자신을 찾아오게 만들었다....
'펜트하우스' 유진, "술친구 해줬다"... 윤종훈과 불륜 의심한 이지아에 해명 2020-12-01 22:42:00
오윤희는 속을 털어놓으며 "언니는 이렇게 힘들어 죽는데 천서진은 그러는 게 속상하지도 않아? 하윤철이 알아버린 이상 바람 핀 지 마누라 그냥 두겠어? '그 자식 이번생은 망쳤구나' 그런 표정인데 묘하게 기분이 좋더라"라며 덤덤하게 말했다. 이어 오윤희는 하윤철을 딱하게 여기며 "배우자에게 배신당하는 느낌이...
'펜트하우스' 윤종훈, 인생캐 만났다…연기에 호평 봇물 2020-12-01 12:19:00
결국 윤희를 버렸다. 윤희와 평생의 라이벌 관계이자 실력으로는 윤희를 꺾을 수 없었던 서진은 윤철을 빼앗는 것으로 자신의 자격지심을 채웠던 것. 윤종훈은 숨 쉴 틈 없이 변화하는 윤철의 감정선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따라가는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극을 장악했다. 그야말로 인생 캐릭터 하윤철을 만난 윤종훈이 인생...
'펜트하우스' 유진, 헤라팰리스 입성에도 계속되는 수난시대…언제 꽃길 펼쳐질까 2020-12-01 08:15:02
다 차지하고 도망친 파렴치한입니다”라며 윤희를 모함했다. 퍼붓는 욕설과 비난을 그대로 듣고 있던 윤희는 “어머니 아들 왜 죽었는데요. 딴 여자랑 바람피우다가 술먹고 계단에서 떨어져 죽은 거잖아요. 그것까지 제가 책임져야 요해? 단 한 번이라도 우리 로나 안아준 적 있으셨어요? 단 한 번도 우리 로나한텐 장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