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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도 '비관' 일색…구직자들 '어쩌나' 2025-06-26 09:04:13
비율이 약간 더 높았다. 다만 외국계 기업(71%) 지원자들은 상대적으로 구직난을 체감하는 비율이 낮았다. 구직난이 예년과 비슷하거나 심화됐다고 느낀 이들은 '채용 공고가 적거나 없어서'(55.5%·복수응답)를 첫 번째 이유로 꼽았다. 다음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적어서'(35.4%), '지원 경쟁률이...
꽁꽁 얼어붙은 채용 시장…구직자 83% "올 상반기 구직난 심화" 2025-06-26 08:52:06
느끼는 비율이 소폭 높았다. 다만 외국계 기업(71%) 지원자들은 상대적으로 구직난을 체감하는 비율이 낮았다. 구직난이 예년과 비슷하거나 심화됐다고 느낀 이들은 그 이유로 '채용 공고가 적거나 없어서'(55.5%·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적어서'(35.4%), '지원...
티웨이항공, 부기장·정비사 등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2025-06-23 11:28:38
우대한다. 신입 정비사의 응시 자격은 항공/기계, 전자/전기, 정보/통신, 산업공학, 금속/재료공학 계열 전공자로, TOEIC 700점 이상 보유자이다. 항공정비사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입사자는 수습사원으로 3개월 근무 후 심사를 통해 사원으로 전환될 예정이며 일정기간 현장 근무 후 현장정비 또는 정비본부 내 각...
'이익 비례 보상' 日…'기업 자율' 맡긴 美 2025-06-20 17:19:21
은 나카무라 슈지 미국 UC샌타바버라 교수가 제기한 소송이 계기가 됐다. 1979년 니치아화학에 입사한 나카무라 교수는 1992년 청색 LED를 개발했다. 회사는 이 기술로 막대한 이익을 올렸지만 그에게는 2만엔(약 20만원)과 과장 승진만 제공했다. 나카무라 교수는 2004년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1심에서 200억엔(약...
튀긴 오징어 100만봉 팔아…미국서 난리난 바이오포트 2025-06-20 14:39:22
학사와 석사로 식품공학을 전공하고, 이후에 식품 대기업에 입사했던 것으로 알려집니다. 그 경험을 살려서 바이오포트라는 식음료 업체를 설립한 거죠. 지난해 매출 726억5,824만원, 영업이익 52억384만원을 기록했는데요. 매출 가운데 수출이 351억4,800만원에 달했습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48.37%)이...
빅테크, 사무직 자르고 AI인재엔 수천억 보상 2025-06-19 17:38:35
벌어지고 있다. 특히 고숙련 AI 전문가 유치전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초지능 연구소 설립을 추진하는 메타는 오픈AI, 구글 등 경쟁사에 재직 중인 AI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최대 수억달러에 달하는 보상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이와 관련해 “메타가 우리 직원들에게 최대...
누구는 수백억 받는다는데…"또 칼바람 분다" 공포 [송영찬의 실밸포커스] 2025-06-19 16:09:42
AI 전문가 유치전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초지능(super-intelligence) 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메타는 오픈AI, 구글 등 경쟁사에 재직 중인 AI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최대 수억달러에 달하는 보상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이와 관련해 “메타가 우리 직원들에게 최대...
은(銀)의 울림을 담은 장신구 기획전 ‘흑은백 黑銀白:Gentle Resonance’ 2025-06-17 17:12:34
통해 ‘은은 무엇을 말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전시에서는 단조, 주조, 세선세공, 입사, 조금, 전해주조 등 여섯 가지 금속공예 기법이 동원된다. 각각의 기법은 작가의 감각과 태도 등을 통해 다른 의미를 갖게되고, 하나의 재료는 여섯 개의 서로 다른 시선으로 해석된다. 전시기획자 겸...
하루 얼마나 벌길래…정가은, 결국 택시기사 됐다 2025-06-17 09:03:27
안 한다"는 회사가 대부분이었다. 이후 정가은은 어렵게 파트타임을 구하는 회사를 찾았고, 단정한 옷차림으로 "전국 유일 파트타임이 가능한 곳이었다"며 "면접을 본다고 바로 취직이 되는 건 아니나 면접용으로 단정하게 왔다. 운전하기 편하고 시원한 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었다"고 소개했다. 회사 관계자는 정가은에...
"서울에선 캥거루족이 낫다"…40년째 부모님과 동거하는 속내 [이슈+] 2025-06-15 07:00:32
나은 원룸을 구했는데도 월 65만 원 넘게 나간다"며 "서울 사는 게 진짜 스펙인 것 같다고 느낀다. 원래 서울이 고향인 동료들이 부럽다"고 전했다.◇"자식들이 집에서 돈 모으는 게 낫죠"…부모 세대도 '환영' 캥거루족에 대한 시선은 부모 세대에게도 점차 달라지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50대 부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