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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위원회 출범…6월 대미투자특별법 시행 2026-03-18 16:00:13
이사,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제연구원장,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전무 등 4명의 민간위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이 차관은 "6월 18일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에 맞춰 한미전략투자공사가 출범할 수 있도록 관련 준비와 절차를 차질 없이 하겠다"며 "대미 전략적 투자가 양국 간 첨단기술 분야 파트너십 강화, 공급망 안정화...
가덕도 찾은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신속한 행정 절실" [뉴스+현장] 2026-03-18 15:58:25
이윤상 이사장과 첫 면담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수의계약 예비 대상자로서 본격적인 공사 시작 전 현장의 지형적 특성과 해상 매립 예정 부지의 환경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대표이사는 대항전망대, 외양포항, 새바지항, 연대봉 등 주요 지점을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가덕도신공항 사업이 해상...
금융위, 재고자산 가치 부풀린 볼빅에 과징금 21억원 2026-03-18 15:15:20
대표이사에는 1억8천만원, 전 담당임원에는 1억1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볼빅은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재고자산의 입출고 수량을 조작해 단위당 제조원가를 과대계상하는 방법으로 기말 재고자산을 부풀렸다. 회계상 재고자산이 늘어나면 비용인 매출원가는 줄어들고 순이익은 늘어난다. 아울러 볼빅이 재고자산...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가결…중동발 위기 속 창사 2번째 파업(종합) 2026-03-18 15:13:08
이사 부회장 겸 DS 부문장은 "마음 고생 많으셨다"는 주주들의 격려에 "다시는 작년과 같은 반성과 우려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으나, 노조는 불과 3시간도 지나지 않아 파업을 선언했다. 공동투쟁본부는 "삼성전자 노동자 절대 다수가 현 사측 제시안이 '인재제일' 경영 원칙에 부합하지 않음을 분명히...
HDC그룹, 창립 50주년...비전·포트폴리오 재정립 2026-03-18 15:06:41
2·4대 대표이사 역임)은 축사에서 “고(故) 정세영 명예회장의 ‘정도경영’ 철학이 그룹 성장의 흔들리지 않는 뿌리”라며 “단단한 토대 위에 혁신을 더한 HDC는 다가올 50년 역시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DC그룹은 이날 “단순한 건설 기업의 틀을 벗어나 고객에게 거대한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요"…'20만전자'에 박수 터진 주총 [현장+] 2026-03-18 14:55:21
나왔다. DX부문장인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은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AI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일상을 함께하는 'AI 컴패니언'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최다인 135만대의 국내 사전 판매량을 기록한 갤럭시 S26의 흥행을 이어가는 한편 로봇과 공조, 메디텍 등...
르노코리아, '르노 부산오픈테니스대회 2026' 타이틀 스폰서 참여 2026-03-18 14:49:18
조인식에는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이사, 신주식 부산광역시테니스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르노 부산오픈 2026은 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ATP) 챌린저 투어 공식 일정에 포함된 국제 테니스 대회다. 챌린저 투어는 세계 각국의 차세대 프로 선수들이 국제 랭킹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로 정현·권순우 등 국내...
'일자리? 스벅조차 없는데'…고향 떠난 지방 청년들 '눈물' 2026-03-18 14:13:27
필요하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제언이 나왔다. 반복된 이사가 곧 소득감소산업연구원(KIET)이 발표한 ‘청년의 지역 이동과 정착’ 보고서에 따르면,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향하는 가장 큰 동기는 ‘경제적 기회’였다. 실제로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 5명 중 1명(18.8%)은 실질소득 개선을 경험하며 타 이동 유형...
의자에만 수억 태운다…잘 나가는 K-뷰티 오피스의 비밀[박래원의 공간자본론] 2026-03-18 14:06:30
이사는 예산과의 싸움이다. 마감재 비용을 줄이고 가구는 튼튼하고 저렴한 것으로 채우는 게 공식이었다. 그날의 대화는 결이 달랐다. "대표님, 우리 팝업스토어 보셨죠? 그 감도가 사무실에서도 느껴져야 합니다. 임원실에는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주는 하이엔드 오리지널 피스를 두고, 직원들 의자와 조명만큼은 예산을...
김회천 한수원 사장 취임 "에너지 전환기, 미래 책임 지는 역할 해야" 2026-03-18 14:00:08
'중동사태 관련 비상경영 점검회의’를 주재했고, 이어 고리1호기와 계속운전을 위해 정비중인 고리2호기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김 사장은 1985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기획처장과 관리본부장, 경영지원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가천대 에너지IT학과 연구교수, 한국남동발전 대표이사 사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