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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한석규, 이제훈이 죽파 거론하자 격분 "니놈이... 니놈이 감히!" 2014-10-29 09:32:59
울기 시작했다. 이선의 마음을 들은 우부승지(최원영)도 눈에 눈물이 맺혔다. 한편 궁에선 서책이 떠돌아 다녔고 영조의 귀에도 그런 이야기가 들어갔다. 서책을 보며 웃는 영조. 영조는 "이 책 태우고, 이 책 들고 있던 궁인놈들 전부 죽여버려. "라며 잡서 들고 있던 놈들도 다같이 죽여버리라 명했다. "이 더러운 책...
`비밀의 문` 이제훈, 처량한 한석규를 봐버렸다 `내가 아는 아버지가 있어` 2014-10-29 01:58:08
"내가 아버지의 아들이 아니라, 부왕처럼 승하하신 황숙의 아우로 나왔다면 어찌하였을까"라며 눈물을 머금었다.그는 아바마마의 손으로 균역법을 완성할 때까지 잠시 모든 판단을 유보하면 안되겠냐고 우부승지에게 물었다. 그날까지만이라도 시간을 벌어드렸으면 좋겠다는 이선의 말에 우부승지는 더 이상 뭐라고 말을 할...
`비밀의 문` 자체 최저 시청률 4% `굴욕`… 이대로 주저앉을까 2014-10-28 09:49:48
파직을 주장하며 심리전을 폈다. 이미 이선의 속내를 파악하고 있던 영조는 파직 대신 면직으로 회유했고, 면직처분에 분노한 김택은 이선에게 “죽파는 그림 속에 있으나 그림 속에 없는 자”라는 힌트로 영조임을 폭로했다. 이선은 이 말이 의궤 속 그림에 자리는 있으나 그리지 못하는 존재인 왕, 영조를 의미한다는...
`비밀의 문` 박은빈, 이제훈-김유정 사이 질투 "그토록 아끼실 줄은..." 2014-10-28 02:03:37
제안했다. 그러나 이선은 지담은 궁에 어울리는 아이가 아니라면서 무엇보다 지독한 궁궐 담장 안에 가둬두고 싶지 않다는 것이었다. "궁궐 담장 안에 가두고 싶지 않은 아이라..." 심기가 불편한 혜경궁. 그는 이선이 지담을 그토록 아끼는 줄은 몰랐다. 혜경궁은 이선의 마음에 지담이 크게 자리잡고 있는걸 느낄 수...
`비밀의 문` 이제훈, 곽희성이 유난히 아프다 "진심은 계산된 것이 아니였기를" 2014-10-22 09:30:16
보태지 말자구요”라며 씁쓸하게 웃는 이선. 이선의 웃음은 왠지 서글펐다. 이선은 혜경궁에게 당부했다. 원손이 어제와 같은 신역이, 자신이 숙명적으로 견뎌내야 할 일이라는 사실을 가능한 한 늦게 알았으면 좋겠다고. 이선은 자신의 길을 걷게 될 원손이 걱정됐다. 그의 앞길에 펼쳐질 슬픔이 어떤 건지, 너무나 잘 알...
`비밀의 문` 한석규, 이제훈 구하려는 박은빈에 분노 "악귀같은 놈들" 2014-10-21 11:11:21
나온 이선의 장도를 들이밀며 그를 옥방에 쳐넣었다. 그러나 그 장도는 이선을 모함하기 위해 누군가 빼돌려 현장에 뒀던 것.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혜경궁은 영조에게 갔으나 영조는 밖에 나와 보지도 않았다. 혜경궁은 “저하께서 살인이라니요. 누명이면 어찌합니까. 다시 국청을 열어 주십시오. 저하께서...
`비밀의 문` 한석규, 이제훈 옥에 쳐넣고 태연히 비빔밥 먹어 2014-10-21 11:11:11
강필재(김태훈) 살인사건. 그 현장에선 이선의 장도가 나왔다. 이선은 용의자로 몰려 영조 앞에 섰다. 영조는 지난 밤에 왜 강필재를 찾았냐며 뭘 알아보고자 한거냐고 이선을 다그쳤다. 이선은 알아볼 게 있어서 갔다는 말만 하고 말을 아꼈다. 사실 이선은 신흥복(서준영)을 죽이라 사주한 배후를 알고 싶어 강필재를...
`비밀의 문` 박은빈, 이제훈 누명 벗겨낼까 2014-10-21 10:39:59
이선의 용포를 받아 든 혜경궁 홍씨는 애처로운 눈빛을 보이면서도 이내 “제가 나오시도록 만들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다. 이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심하던 혜경궁 홍씨는 동궁전 장내관(김강현)을 추궁해 서지담이 범궐(대궐을 침범함)한 후 모든 일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에 서지담을 납치해...
`비밀의 문` 김유정·박은빈, "사실은 친해요" 카메라 밖 인증샷 공개 2014-10-20 17:59:53
있다. 특히, 지담은 이선의 센스덕분에 살아나긴 했지만, 이 일이 계기가 되는 바람에 혜경궁 홍씨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하지만 정작 촬영장에서 둘은 마치 친자매처럼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거나 카메라를 향해서도 해맑게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친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SBS드라마...
‘비밀의 문’ 김태훈, 죽음으로 하차 “많은 훌륭한 분들과 공들여 만들어 가는 좋은 작품” 2014-10-15 09:33:19
별감으로 이선의 곁을 지키며 임무를 수행해 내는 등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선과 대립각을 세운 김택(김창완 분)의 첩자로 의문의 살인사건 속 배후였던 것이 밝혀지며 반전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극 중 사건의 열쇠인 맹의를 두고 김택과도 팽팽한 대립 구도를 세우며 카리스마 악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