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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25억 고급주택, 이웃집 보니 깜짝…누가 살길래? [집코노미-핫!부동산] 2024-10-19 15:37:03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인 '괴물 수비수' 김민재가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 오연서 등과 이웃이 됐다.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 한 고급주택 전세 계약을 체결하면서다. 19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경기 구리시 아천동 아치울마을 소재 '워커힐포도빌 전용면적 192.3730㎡(1층)'는...
이웃 현관문 손잡이에 수상한 크림 바르고 두드린 30대 여성 2024-10-08 19:26:15
중순께 부천시 원미구 아파트에서 이웃집 현관문 손잡이에 성분을 알 수 없는 크림을 바르거나 다른 이웃집 문을 수차례 두들기는 등 소란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A씨가 조사에 응하지 않자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뒤 이날 새벽 외출에 나선 A씨를 발견해 검거했다. 경찰은 A씨가 지난 1월부터...
[이 아침의 영화감독] 세븐·패닉룸·조디악…'스릴러영화 거장' 핀처 2024-10-04 18:04:33
조지 루커스가 이웃집에 살아 영화에 큰 관심을 키우며 자랐다. 그 덕분에 성인이 되기 전부터 루커스 감독의 특수효과 회사 ILM에서 일할 수 있었다. 1980년대 후반에는 광고와 뮤직비디오 분야에서 활동했다. 나이키, 코카콜라, 펩시, 샤넬의 광고와 마돈나, 롤링스톤스, 마이클 잭슨 등의 뮤직비디오를 맡았다. 1992년...
가위 들고 이웃집 문 두드리더니…4시간 만에 '상황 종료' 2024-10-01 21:02:10
들고 건물 안을 돌아다니면서 이웃집 문을 두드려 주민들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 상황은 4시간 만에 종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홍콩에서 한 40대 남성이 가위·칼 등을 들고 이웃집 문을 두드리고 돌아다니다 건물 옥상에 서 있는 등 4시간 넘게 이상행동을 보였다. 경찰은...
명절 때면 더 '쿵쿵'…긴 연휴 '층간소음' 주의보 2024-09-13 16:15:15
이웃집 미리 찾아가 양해 구해야”국민 대다수가 아파트,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한국의 특성상 층간소음은 이웃 간 큰 갈등 요인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 7월 기준 국내 공동주택 수는 1149만 가구에 달한다. 설, 추석 등 가족 구성원이 한 곳에 몰릴 때 특히 갈등이 커진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웃사이센터가...
같은 아파트 옆집이 3억 비싸...공시가격 뜯어고친다 2024-09-12 17:37:03
한 아파트. 같은 면적인 이웃집보다 공시가격이 3억원 가량 높습니다. 둘 다 일반적인 1주택자라면 보유세도 230만원 더 내야한단 소립니다. 공시가격은 정부가 매년 1월1일 기준 부동산에 대해 매기는 평가 가격으로,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등을 산정하는 기준입니다. 지난 정부가 공시가 산정시 활용하는...
'전국노래자랑'에 박명수가? 추석 특집 별들의 전쟁 2024-09-10 14:38:41
출연자들과 1TV 예능 '이웃집 찰스' 출연자들도 출격한다. 나아가 '뉴스 광장', '걸어서 세계 속으로' 등 아나운서국을 넘어 성우실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프로그램 진행자들이 총 출동해 110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초대 가수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박현빈의 '비싼 술...
편의점 CU, 대만서 열린 '2024 K-관광 로드쇼' 참가 2024-09-08 09:05:35
생레몬 하이볼과 함께 외국인 고객이 좋아하는 이웃집통통이 약과 쿠키, 헤이루 맛밤 득템, 황치즈 크룽지 등을 선보였다. 박종성 BGF리테일 마케팅실장은 "이번 K-관광 로드쇼는 CU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한국의 편의점 문화까지 알릴 좋은 기회"라며 "이번 행사로 K-편의점을 비롯한 한국...
'여기서 이제 안식을 찾게나'…생의 마지막 길을 떠난 겨울 나그네 2024-09-05 18:57:01
한다. 연정을 품은 스승의 딸, 혹은 이웃집 처녀를 뒤로하고 말이다. 보리수의 주인공은 바로 이 애틋한 스토리의 당사자인 것이다. 무능을 심판받고 실연까지 당한 존재들. 그러니 우울한 정조를 띨 수밖에 없다. 왜 하필 보리수일까. 보리수는 독일인에게 우리의 소나무 격이다. 신전의 제사는 보리수 아래에서 이뤄졌다....
전단지 하나 뗐다고 검찰에 송치된 여중생…항의 '빗발' 2024-09-05 17:09:50
"이웃집 개가 전단지를 떼고 있다", "전단지 하나 뗐다고 중학생을 검찰에 송치하냐, 쓸데없는 데만 열심이다", "앞으로도 자라나는 중학생 잡으러 다닐 거냐" 등의 글들이 쏟아졌다. 일부 게시물에는 용인동부경찰서장 명의로 "먼저 언론보도 관련하여 많은 분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 서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