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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경찰은 사지드가 인도에서 사는 동안 그에 대해 불리한 기록이 없었다면서 "사지드나 공범인 아들 나비드가 극단주의에 빠지게 된 것은 인도나 텔랑가나 지역의 어떤 영향력과도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나비드는 호주에서 태어난 호주 시민권자다. 사지드는 지난 14일 저녁 호주 남동부 시드니의 유명...
美, 日에 '이지스구축함 지원' 장비·기술 판매…1억달러 규모 2025-12-17 16:07:36
데 따른 것이며, 미 군수업체인 록히드마틴 등이 관련 장비·기술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 함정 전투체계 종합능력평가(CSSQT), 이지스 컴퓨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시스템 통합, 엔지니어링 지원 등이 포함된다. 이지스 시스템은 공중 목표물이나 선상에서 발사되는 유도 미사일 등을 탐지할 수 있다. 공보는...
시드니 총기난사범 중 아버지는 인도인…27년전 호주로 이민 2025-12-17 14:25:31
가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지드가 인도에서 사는 동안 그에 대해 불리한 기록이 없었다면서 "가족들은 그의 극단주의적 사고방식이나 활동, 그가 극단주의에 빠지게 된 배경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사지드나 이번 사건의 공범인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극단주의에 빠지게 된 것은 인도나 텔...
美고관세 버텨내는 인도…11월 대미 상품 수출 두 달 만에 반등 2025-12-17 11:09:09
바에 따르면 인도의 11월 대미 상품 수출 금액은 작년 동월 대비 22.61% 늘어난 69억8천만달러(약 10조3천억원)에 달했다. 인도의 대미 수출은 지난 9월과 10월 두 달 연속 각각 11.9%, 8.58% 감소했다가 두 달 만에 반등한 것이다. 지난달 미국 상품 수입 금액은 38.29% 증가해 52억5천만달러(약 7조8천억원)를 기록했다....
테슬라 주가 '사상 최고치'..우주테마 신규상장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12-17 08:23:25
탑라인 측면에서는 인도·중남미 등 신흥국 중심의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관세 이슈에 대응해 단행한 미국 내 가격 인상 효과가 2026년부터 점진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한섬: 실적 저점 통과, 주가 재평가 (흥국증권, BUY, 목표주가 2.1만원) - 4분기 매출액 4,459억원(+2.3% YoY), 영업이익 259억원(+23.7% YoY)으로...
[2025결산] 말말말 : 국제 2025-12-17 07:11:12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우리는 더 큰 인도·태평양 전략의 작은 부분으로서 역내 작전, 활동과 투자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 5월 16일 미국 육군협회 태평양지상군 심포지엄에서 한국의 지리·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 "미국 내 이민자들에 대한 비인간적인...
[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2기 행정부의 출범과 함께 구조적으로 심화했다. 미국은 2025년 국가안보전략(NSS)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경제적, 군사적 우위 확보를 목표로 삼는다고 명시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 같은 중국 견제책은 기술, 통상, 지정학 등 전방위로 이뤄졌다. 미국의 기술통제는 반도체, 인공지능(AI), 양자 컴퓨터 등 차세대...
테슬라 사상 최고치 경신…국회, 오늘 쿠팡 청문회 [모닝브리핑] 2025-12-17 06:55:33
300km에 브라질과 인도의 궤도 투입 목적 소형위성 5기, 비분리 실험용 장치 3기 등 탑재체 8기를 실어 나르는 게 목표입니다. 탑재 중량은 18kg입니다. 한국 주류회사 부루구루의 알루미늄 캔 모형 1종도 함께 실립니다. 이노스페이스는 이번 임무를 통해 국내 민간 기업으로는 처음 고객 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투입하게...
[백광엽 칼럼] 기업 유보금 80조 '증시 살포 유도법' 2025-12-16 17:37:07
‘영업현금흐름 대비 자본지출비율’은 인도와 함께 주요국 최상위권이다. 벌어들인 돈을 설비, 무형자산 등에 재투자하는 비율이 월등하다는 얘기다. 소위 ‘자사주 마법’으로 소액주주 이익을 침탈한다는 비난에도 균형감이 필요하다. 분쟁 시 자사주를 ‘내 편’에 넘겨 대주주 지분율을 끌어올리는 방식은 2011년 상법...
“아틀라스 시대 끝났다” 美의 고백…中 견제·동행 ‘투트랙’ 전략 선회[글로벌 현장] 2025-12-16 17:33:29
평가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매체 디펜스원은 NSS의 초안에서 유럽을 제외한 ‘C5’라는 개념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일본 5개국이 강대국 협의체로서 세계질서를 정리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을 포함하는 주요 7개국(G7)과는 대척점에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