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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빠르기" 오거스타 내셔널 그린은 얼마나 빠를까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12:15:33
임성재) "3번째 출전이지만 이 정도로 빠르고 단단한 그린은 처음이다. '이게 마스터스구나'라고 느꼈다."(1라운드 직후 김주형) '유리알 그린'으로 악명높은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의 그린이 한번 더 선수들을 울렸다. 1라운드를 마친 뒤 선수들은 모두 "그린이 정말 빠르고 단단했다"며 혀를...
임성재·안병훈·김주형 'K-삼형제' 모두 마스터스 본선 진출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10:35:40
임성재는 전반에 완벽한 플레이를 펼쳤다. 이날 임성재는 전반에 압도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첫 두개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으며 일찌감치 치고 나간 그는 12번홀(파3)까지 5타를 줄이며 한때 공동 3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다만 오후 들어 바람이 강해진 탓에 마지막 4개 홀에서 3타를 잃었다. 임성재는 경기를 마친 뒤...
'톱10' 눈앞 임성재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더라. 역시 오거스타"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05:25:58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임성재(27)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파72)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버디 5개에 보기 3개로 2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를 쳤다. 오전 5시 현재 공동 12위로 톱10을 눈앞에 둔...
"여섯번째 중 그린 가장 빨라" 임성재, 언더파로 산뜻한 출발 2025-04-11 09:27:01
두번째 샷을 그린에 올렸다. 핀까지의 거리 11m, 임성재는 안정적인 퍼팅으로 버디를 잡아냈다. 기세를 몰아 12번홀(파3)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기세를 올렸다. 17번홀(파4) 플레이는 다소 아쉬웠다. 그린을 노렸던 두번째 샷이 훌쩍 넘어가며 3온을 하는 바람에 보기를 범했다. 그래도 18번홀(파4)에서 두번째 샷을 핀 5m...
6번째 마스터스 출전 임성재 "우승해야 진짜 월클이죠" 2025-04-10 18:21:23
이날 만난 임성재는 “1시간30분 정도 걸리는 이벤트 대신 연습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임성재가 여섯 번째 마스터스 무대에 선다. 이날 연습라운드 뒤 만난 그는 “올해로 여섯 번째지만 매그놀리아 레인에 들어설 때면 늘 가슴이 뛴다. 오거스타내셔널은 정말 특별한 곳”이라며 “대회 전부터 더...
월클 임성재, 우리금융 챔피언십 3연패 도전 2025-04-10 17:34:09
쓰게 된다. 임성재는 “우리금융 챔피언십 3연패는 꼭 이루고 싶은 목표”라며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아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현지시간으로 10일부터 열리는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도 출전하는 임성재는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목표로 임하겠다”며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재원 기자...
'아이언맨' 임성재 "월드클래스요? 아직은 좀 더 가야죠"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09 08:35:47
8일(현지시간), 임성재(27)는 오전 6시 15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에 있는 드라이빙 레인지에 들어섰다. 샷 연습으로 가볍게 몸을 풀고 8시 30분께 1번홀(파4)에 섰다. 전날 악천후로 코스가 일찍 폐쇄되면서 하지 못했던 연습라운드를 하기 위해서였다. "어제 오후에 연습라운드를 하려고 계획했는데 비가...
칩샷으로 버디 놓친 헨리, 30m 칩인 이글로 역전 우승 2025-03-10 17:55:01
분류되지 못했다. 우승 없이 톱10에 10번 들어 임성재와 나란히 가장 많은 톱10을 기록했다. 올해도 여섯 개 대회에 출전해 네 번 톱10에 올랐지만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다. 16번홀 칩인 이글에도 캐디와 가볍게 하이파이브만 하며 침착함을 지킨 그는 18번홀(파4)에서 네 발짝 거리의 파 퍼트를 잡고 나서야 환하게...
러셀 헨리, 30m 칩인 이글로 인생 역전을 만들다 2025-03-10 14:07:46
분류되지는 못했다. 우승없이 톱10에 10번 들면서 임성재와 나란히 가장 많은 톱10을 기록했다. 올해도 6개 대회에 출전해 4번의 톱10을 기록했지만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다. 16번홀 칩인 이글에도 캐디와 가볍게 하이파이브만 하며 침착함을 지켰던 그는 18번홀(파4)에서 네발짝 거리의 파 퍼트를 잡고 나서야 환하게...
"KPGA 단번에 입성…내년엔 美무대 도전" 2025-03-02 17:32:16
‘월드 클래스’ 임성재는 역시나 달랐다고 했다. “임성재 프로님이 연습 라운드 때 마지막 홀 그린을 앞두고 같은 자리에서만 어프로치를 30번 했다고 하더라고요. 경기할 때도 각 코스 포인트에서 치는 샷이 정돈돼 있었고, 어디서 방어하고 어디서 공격할지 잘 아는 느낌이었습니다. 코스 매니지먼트가 정말 중요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