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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총 맞았다"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 했다 2025-07-26 15:34:08
당시 총격을 받고 쓰러진 A(33·사망)씨의 아내는 자녀들을 데리고 다급하게 방 안으로 대피하면서도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동 ○호다. 남편이 총을 맞았다. (아버지가) 총을 만들어왔다"고 침착하게 신고했다. 신고 접수 경찰관은 총기 범죄가 발생한 점을 인지하고 최단 시간 출동 지령인 '코드0'(매뉴얼...
"남편 죽으면 어떡해요"…다급한 신고에도 특공대만 1시간 기다렸다 2025-07-26 09:27:55
채 "빨리 들어가. 방으로 빨리 들어가"라고 자녀들을 피신시켰다. 경찰관은 총격 부위를 재차 물었고 A씨 아내는 "배가 좀 맞았다. 애들 있어요. 빨리 와주세요. 구급차 좀 불러주세요"라고 요청한 뒤 전화를 끊었다. A씨 아내는 다시 이어진 통화에서는 "남편이 피를 많이 흘렸고 아버지가 밖에서 총을 들고 계세요"라고...
강선우 논란에 '불똥'…'갑질 미투'에 떠는 의원 누구? [정치 인사이드] 2025-07-26 07:14:59
영감 쓰레기 처리는 예사다. 심야 업무지시, 영감 자녀 학원 픽업, 수시로 욕설, 인격모독, 강아지 픽업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런 영감들이 밖으로는 인권 보호, 약자 보호 국회의원으로 둔갑하는 게 현실이다. 정작 회관 안에서는 인권 같은 거 딴 세상 이야기다." 이 중에는 송 위원장처럼 '실명 저격'을...
"남편이 총에 맞았어요"…다급했던 신고 순간 2025-07-25 18:40:45
묻자 A씨 아내는 대답도 하지 못한 채 "빨리 들어가 방으로 빨리 들어가"라고 자녀들을 재촉했다. 경찰관은 총을 쏜 게 맞는지 다시 물었고 총격 부위를 묻자 A씨 아내는 "배가 좀 맞았다. 애들 있어요. 빨리 와주세요. 구급차 좀 불러주세요"라고 요청했다. A씨 아내는 전화를 끊었다가 다시 이어진 통화에서 "남편이 피...
"총에 맞았어요, 애들 있어요"…'송도 사건' 긴박했던 신고 순간 2025-07-25 17:48:02
채 "빨리 들어가 방으로 빨리 들어가"라고 자녀들을 재촉했다. 경찰관은 총을 쏜 게 맞는지 다시 물었고 총격 부위를 묻자 A씨 아내는 "배가 좀 맞았다. 애들 있어요. 빨리 와주세요. 구급차 좀 불러주세요"라고 요청했다. A씨 아내는 전화를 끊었다가 다시 이어진 통화에서 "남편이 피를 많이 흘렸고 아버지가 밖에서 총을...
"女 속옷, 심신 압박"…中서 여성주의 스탠딩코미디 열풍 2025-07-23 13:40:25
무자녀'를 강점으로 내세우면서 "45세에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 어떡해야 하는지 아무도 모르니 내가 모범이 되겠다"는 말로 주목받았다. 운동선수 출신인 전직 승무원 '시하'는 넉넉한 치수의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나와 항공사 복장 규정을 비판했다. 작년 시즌에 여성의 월경을 소재로 활용해 주목받은...
中서 '여성 스탠딩코미디' 열풍…관영매체는 '성 갈등' 우려도 2025-07-23 12:55:49
무자녀'를 강점으로 내세우면서 "45세에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 어떡해야 하는지 아무도 모르니 내가 모범이 되겠다"는 말로 주목 받았다. 운동선수 출신인 전직 승무원 '시하'는 넉넉한 치수의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나와 항공사 복장 규정을 비판했고, 작년 시즌에 여성의 월경을 소재로 활용해 주목받은...
'인천 총기사건' 유족 "가정불화 아니다…주도면밀한 계획 살인" 2025-07-23 08:27:16
이어 피해자의 지인에게도 두 차례 방아쇠를 당겼으나 불발됐다. 유족 측은 ”참을 수 없는 슬픔에도 불구하고, 최근 이어지는 보도 내용을 바로잡고, 피의자 범행의 진상을 알리기 위해 최근 대리인을 선임했다”며 “유족들이 더 이상 근거 없는 추측으로 고통받고, 피해자의 억울한 죽음이 왜곡되지 않도록 향후 이 사건...
'송도 총격' 유족 "며느리·손주도 죽이려 해…가정 불화 없었다" [입장 전문] 2025-07-23 08:07:16
전했다. B씨의 아내가 아이들을 피신시키고 방문을 잠그고 숨어있자, "수차례 개문을 시도하며 나오라고 위협했다"며 "피의자는 피해자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있던 모두를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살인을 계획하고 이를 실행하였으나, 총기의 문제로 미수에 그친 것으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인터넷을 통해 공유...
[마켓人] '믿음의벨트'로 옥죄는 금투사기…"누구나 잠재피해자" 2025-07-17 07:02:00
자녀들이 사기라고 펄쩍 뛰니, 우리보고 적법성을 입증해 달라고 간청한다. 사기단은 거금이 들어오면 기관에 투자하는 돈인 만큼 중도 인출이 어렵다는 말을 미리 정교하게 해놓는다. 투자금 찾겠다고 하면 세금·수수료, 금감원 보증금, 자금 세탁 비용 등을 핑계로 돈을 더 뜯는다. 피해자는 이미 묻어놓은 투자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