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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북중접경 거주 임산부 대피시켜…北핵실험 대비한 조치 2017-04-27 12:04:31
창바이(長白)현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라오저우씨는 방사능에 노출될까 걱정해 주변지역 임산부들이 대피했고 추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풍계리는 북중접경과 100㎞도 안 되는 지역이다. 이런 가운데 중국은 26일부터 시작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에서 핵안전법 제정을 추진중이다. 핵안전법은 핵발전소...
[부고] 최수현(전 금융감독원장)씨 장모상 2017-04-14 15:40:12
최금란씨 별세, 김정후(우림인터내셔널 대표이사)·정은(장백산업기계 대표이사)·정윤(우림건영개발 대표이사)·용희씨 모친상, 최수현(국민대 석좌교수·전 금융감독원장)씨 장모상 = 14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 02-3410-6905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휴식년 끝난 백두산 남쪽비탈 4년 만에 전면 개방 2017-03-30 11:10:34
4년 동안 폐쇄됐던 백두산(중국명 창바이산·長白山) 남쪽비탈(南坡) 풍경구가 전면 개방된다. 홍콩 봉황망 지린(吉林)채널은 30일 창바이산보호개발관리위원회 발표를 인용해 백두산 남쪽 비탈이 오는 6월 다시 개방된다고 보도했다. 이곳은 지난 2013년 8월 폐쇄된 이후 생태계 휴식과 함께 위험지역·도로 보수작업...
"北공작원양성대학 퇴학생, 여동생들과 탈북했다 체포·북송" 2017-03-10 15:07:04
장백(長白·창바이) 현에서 김정일정치군사대학 남학생과 여성 2명이 체포돼 이쪽(북한)으로 끌려왔다"며 양강도 보위부의 조사에서 이들이 남매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 대학생은 한국에 가족이 있는 것이 알려지면서 졸업을 앞두고 '가정 혁명화'(가족 일원의 잘못으로 처벌을 받음)라는 이유로...
"中, 재사용 가능 차세대 유인우주선 개발 중…최대 6명 탑승" 2017-03-08 16:50:33
유인우주공정 총설계사 장바이난(張栢枏) 대표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장 대표는 중국이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유인 우주선은 지구근접궤도에서는 최대 6명이 탑승할 수 있고, 달에 착륙하기 위해서는 3∼4명이 탑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우주인이 탑승해 달에 착륙할 수 있는 우주선은 미...
북한군 무장탈영·납치살해 빈번…북중 접경지 어떻길래 2017-03-03 15:34:39
창바이(長白) 조선족자치현으로 총기를 갖고 월경한 사실이 드러나 중국군 변경부대와 공안이 이들의 소재를 쫓고 있다. 북중 접경지역 가운데 압록강 상류지역은 강폭이 좁아 강을 건너기 쉽고, 군사분계선(MDL) 일대에 있는 부대보다 상대적으로 부식 보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국경경비대에서 배고픔을 견디지 못한...
北무장탈영병 6명, 中창바이현 진입나흘째…이들의 행방은? 2017-03-03 14:50:25
바이산(白山)시 조선족자치 창바이(長白)현 공안(경찰)은 지난달 28일 주민들에게 보내는 긴급 문자 메시지를 통해 "조선(북한)인 6명이 총기를 지니고 금창촌(金廠村)에서 바다오거우(八道溝)진 쪽으로 진입했다"며 주의를 당부했으나 그 이후로 감감무소식이다. 탈영병들은 북한군 경비부대의 같은 분대 소속으로 총기와...
"北 무장탈영병 6명, 中 창바이현서 3일째 탈주극" 2017-03-02 10:55:24
시 창바이(長白) 조선족자치현에서 북한군 병사 6명이 총기를 갖고 월경한 사실이 드러나 중국군 변경부대와 공안이 이들의 소재를 쫓고 있다. 이들은 북·중 접경에 주둔하던 북한군 경비부대의 같은 분대 소속으로 총기와 실탄을 소지한 채 양강도 김형직군 금창촌(金廠村)에서 중국 쪽으로 넘어왔다. 연합뉴스가 입수한...
"中, 한국인 포함 미국인 선교사 일행 4명 체포" 2017-02-11 08:37:19
"2016년 4월 30일 장백(長白·창바이)에서 피살된 조선족 한충렬 목사도 북한 어린이와 주민들을 구제하다가 참변을 당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방송은 체포된 박원철 목사 일행의 탈북민 대상 선교활동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khm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北 무장탈영병 2명, 중국 지린성서 총격전 끝에 체포" 2016-08-22 17:18:20
성 창바이(長白) 현 인근 야산에 숨어 있던 중에 이를 발견한 중국 변방부대 병력과 총격전을 벌였다"며 "중국 군인들은 오랜 추격 끝에 18일 이들을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체포 과정에서 중국 변방 부대원이 북한 탈영병의 총탄에 상처를 입어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소식통은 "북한 당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