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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돈 내고 풀려난 '120억 사기 부부'…캄보디아 현지 추적기 [르포] 2025-10-08 19:29:31
범죄자 수용시설 앞. 본지 기자는 인터폴 적색수배자 강모씨(32)·안모씨(29) 부부가 수감돼 있던 이곳을 찾았다. 지난 2월 3일 캄보디아의 한 범죄단지에서 체포된 이들 부부가 넉 달 만에 풀려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부부의 실제 석방 여부와 행방을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강씨·안씨 부부는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한...
태풍 마트모, 中남부 상륙…광둥·하이난서 34만명 대피 2025-10-06 12:17:09
적색 경보'로 상향한 바 있다. 하이난에서는 하이커우를 포함한 도시 곳곳에서 학교, 사무실, 사업장, 대중교통, 여객선, 관광지 등이 잇달아 폐쇄됐다. 하이커우 메이란 국제공항을 오가는 모든 항공편은 4일 오후부터 취소됐고, 5일부터 일부 운항이 재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택시와 버스 운행도 6일부터...
인니産 새우·향신료서 세슘 검출…美FDA, 수입요건 강화 2025-10-05 16:53:42
바 있는 적색 목록 등재 기업은 이들 상품 미국 수출 시 공인된 제3자를 통해 방사성 원소를 통제하고 있다는 검증을 받아야 한다. 또 세슘-137 오염 위험이 있는 특정 식품을 취급하는 황색 목록 등재 기업은 FDA가 지정한 인도네시아 정부 기관 또는 그 대리인의 선적 인증이 필요하다. 앞서 지난 8월 FDA는 인도네시아...
'美의 표적' 베네수엘라 기반 카르텔 우두머리급 체포 2025-10-04 05:51:40
적색 수배 상태였던 인물"이라고 밝혔다. 적색 수배는 강력범죄를 저지른 피의자를 상대로 한 강력한 국제 공조 수사망 중 하나다. 적색 수배가 내려지면 인터폴에 가입한 전 세계 경찰 등에 수배자의 사진과 지문 등이 공유된다. 카를로스 페르난도 트리아나 벨트란 콜롬비아 경찰청장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
[르포] 새울 4호기, 공정률 96%…시운전 현장을 가다 2025-10-02 09:17:41
표시가 닫힘을 뜻하는 녹색에서 열림을 뜻하는 적색으로 바뀌었다. 강순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검사원은 "검사한 밸브는 원자로 노심냉각을 막는 비응축성 기체를 배기하는 밸브"라며 "5초 내 동작하면 정상인데 0.3초 내 열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새울 4호기의...
中 '최초 18나노 D램'의 진실…삼성 전직 임원이 기술 빼돌려 2025-10-01 16:56:39
인터폴 적색수배 중이다. 이후 양 씨 등이 포함된 2기 개발팀은 1기에서 확보한 유출 자료를 토대로 삼성전자 실제 제품을 분해·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제조 테스트를 거쳐 중국 내 D램 개발을 완성했다. 2023년 CXMT가 발표한 '중국 최초 18나노 D램 양산' 성공은 사실상 삼성전자의 기술 덕분이었다. 당시...
삼성 기술 유출해 中 최초 D램 개발…결국 재판행 2025-10-01 16:47:33
고액 연봉을 CXMT로부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사건으로 삼성전자가 입은 매출 손실은 지난해 기준 5조원에 달하며, 향후 피해 규모는 최소 수십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게 검찰 추산이다. 기술 자료를 수백 단계 공정별로 노트에 베끼는 방식으로 유출한 A씨는 현재 인터폴 적색 수배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르포] "노심 용융 위기에도 흔들림 없어"…한울광역센터 훈련 가보니 2025-10-01 09:20:01
가보니 밸브 누설·강진 겹친 가상 시나리오…적색비상까지 발령 경찰·소방·군·지자체 총출동, 주민 대피·치료 체계 검증 (울진=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지난 30일 오후 4시 경북 울진 한울 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 인근 한울 원자력발전소 5호기에서 밸브 누설에 이어 지진까지 이어지며 결국 노심 용융으로 방사성 ...
'태풍 강타' 대만, 인명피해에 정치권 '네탓 공방' 가열 2025-09-26 16:20:38
9건의 적색경보가 태풍과 직접 관련된 것이었다고 밝혔다. 피해 발생 전 정부의 충분한 사전경고가 이뤄졌다는 취지의 설명이다. 이에 화롄현 당국은 해당 9건이 연속된 즉시 대피 명령은 아니었으며 (대피와 관련해) 전화, 소셜미디어, 공지 등을 통해 주민들에 통지했다고 반박했다. 대만 제1야당인 국민당 소속인 화렌현...
도요타 '우븐시티' 문 열었다…"미래도시 실증" 2025-09-25 09:10:15
녹색으로 켜뒀다가 차량이 접근하면 적색으로 바꾸는 식이다. 1공구엔 연구시설 ‘가케잔 인벤션 허브’도 조성했다. 개발자는 이곳에서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를 내놓고, 주민은 이를 체험한 뒤 피드백을 통해 개발에 도움을 주는 공간이다. 개발자와 주민이 모일 수 있도록 주거동 중앙에 ‘코트야드’로 불리는 광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