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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일본여자골프 니토리 레이디스 우승…투어 통산 14승 2017-08-27 15:44:53
281타로 3위를 기록했다. 5언더파 283타의 성적을 낸 이지희(38)는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시즌 JLPGA 투어 25개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은 11승을 합작했다. 김하늘이 3승, 이민영이 2승을 거뒀고 안선주와 전미정, 강수연, 김해림, 이보미, 신지애가 1승씩 올렸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왕언니' 강수연, JLPGA 메이지컵 준우승 2017-08-06 18:10:07
못했다.강수연과 함께 jlpga투어의 맏언니로 활약하고 있는 전미정(35·진로재팬)은 최종합계 4언더파 212타를 적어내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2만명 돌파...
US오픈 준우승 최혜진, 한화 클래식서 프로 데뷔전 2017-08-01 13:12:41
소속 윤채영, 이민영, 강수연, 배희경, 전미정, 사이키 미키, 스지 리에, 가시와바라 아스카 등도 우승에 도전한다.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는 총 5개로 6월 한국여자오픈이 이미 끝났고 8월 한화클래식, 9월 KLPGA 챔피언십, 10월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1월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이 남아 있다. emailid@yna.co.kr (끝)...
김해림, JLPGA 첫 출전하자마자 우승 2017-07-16 18:18:27
비롯해 이민영(25·한화·2승), 안선주(30·1승), 전미정(35·1승), 강수연(41·1승) 등이 승수를 보태며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이민영, 일본여자골프 닛폰햄 클래식 우승…시즌 2승(종합) 2017-07-09 16:24:12
이번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이 대회 전까지는 지난달 어스 먼다민컵 공동 16위가 최고 순위였다. 한국 선수들은 올해 JLPGA 투어 18개 대회에서 8승을 거뒀다. 김하늘이 혼자 3승을 거뒀고, 이민영이 2승, 안선주(30)와 전미정(35), 강수연(41)이 각각 1승씩 올렸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이민영, 일본여자골프 닛폰햄 클래식 우승…시즌 2승 2017-07-09 15:10:01
이번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이 대회 전까지는 지난달 어스 먼다민컵 공동 16위가 최고 순위였다. 한국 선수들은 올해 JLPGA 투어 18개 대회에서 8승을 거뒀다. 김하늘이 혼자 3승을 거뒀고, 이민영이 2승, 안선주(30)와 전미정(35), 강수연(41)이 각각 1승씩 올렸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김하늘, 일본여자골프 산토리 오픈 우승…벌써 시즌 3승(종합) 2017-06-11 18:11:58
레이디스 안선주(30), 요코하마 레이디스컵 전미정(35), 야마하 레이디스오픈 이민영(25),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 강수연(41)이 1승씩 기록했다. 한국 선수들은 상금 부문에서 1위 김하늘, 3위 이민영(4천377만7천엔), 5위 안선주(4천99만8천749엔) 등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 상금 2위는 4천717만6천엔의 스즈키...
김하늘, 일본여자골프 선토리 오픈 우승…벌써 시즌 3승 2017-06-11 16:20:01
레이디스 안선주(30), 요코하마 레이디스컵 전미정(35), 야마하 레이디스오픈 이민영(25),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 강수연(41)이 1승씩 기록했다. 이번 대회 전까지 상금 순위 5위 이내 선수 가운데 2위 스즈키 아이(일본)를 제외하고 1위 김하늘, 3위 안선주, 4위 이민영, 5위 전미정 등이 상위권을 점령할 정도로 한국...
장하나 LPGA 회원권 반납은 '투잡' 금지 원칙도 한몫 2017-06-01 05:05:00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장하나뿐 아니라 김세영, 김효주, 박성현, 전인지, 유소연, 이정은 등 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상당수는 KLPGA투어 시드권을 유지하고 있다. 박세리, 신지애, 박인비, 그리고 안선주, 이보미, 이지희, 전미정 등은 KLPGA투어 영구시드권을 갖고 있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강수연, 일본투어 세 번째 정상…연장승부 끝낸 '관록의 버디' 2017-05-28 18:37:41
jlpga 리조트트러스트오픈 전미정 등 제치고 짜릿한 우승 [ 최진석 기자 ] ‘맏언니’ 강수연(41·사진)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리조트트러스트레이디스오픈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안았다. jlpga 통산 26번째 우승에 도전한 전미정(35·진로재팬)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강수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