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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당권주자들 첫 토론회…"독자생존해 보수의 길 터겠다" 2017-11-03 22:28:01
하태경 "주적은 한국당" 정운천 "실사구시" 정문헌 "불의 척결" 박인숙 "사즉생" 박유근 "계파 청산"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바른정당 지도부 경선에 나선 6명의 후보는 3일 열린 첫 전당대회 토론회에서 당 대표가 돼 진정한 보수의 길을 열겠다고 역설했다. 이들은 이날 저녁 신촌의 한 카페에서 열린 당 주관...
바른정당 전대 후보들 "새 지도부가 통합 논의 나서야" 2017-11-03 20:08:09
주장했다. 유승민, 정운천, 박유근, 하태경, 정문헌, 박인숙(기호순) 등 6명 후보는 이날 저녁 공동 입장문을 내고 "지도부 없는 통합 논의는 불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후보자 6인은 보수통합을 반대하지 않는다"면서 "다만 국민에게 박수받는 통합, 원칙 있는 보수통합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수를...
바른정당 당권경쟁 스타트…'전대 연기론' 변수 촉각 2017-11-02 17:30:41
바른정당 당권경쟁 스타트…'전대 연기론' 변수 촉각 정운천·정문헌 '연기 가능성' 언급…전대 무산 가능성은 없어 '통합·연대' 쟁점 부상…'반쪽 전대'로 컨벤션 효과 약할 듯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바른정당 새 지도부를 뽑는 '11·13 전당대회'(당원대표자회의)가...
유승민 "정우택, 말하는 자세 안 됐다…전당대회 예정대로"(종합) 2017-11-02 16:49:59
되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당의 지지도를 올리겠다"며 "지지도가 올라가고 국민이 관심을 가지면 떠났던 정치인들도 다시 돌아오게 돼 있다"고 호소했다. 바른정당 대전시당 당원연수에는 유 의원을 비롯해 정문헌 전 사무총장, 박유근 당 재정위원장, 박인숙 의원, 정운천 의원, 하태경 의원 등 당권 주자들이 모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11-02 15:00:02
우대' 지역인재 9급 170명 합격…여성 63% 171102-0722 정치-0057 14:46 文대통령, 6개국 주한대사 신임장 받아…"북핵 협력에 감사"(종합) 171102-0726 정치-0058 14:47 정문헌, 바른정당 당권 도전…"진짜보수 살리겠다" -------------------------------------------------------------------- (끝) <저작권자(c)...
정문헌, 바른정당 당권 도전…"진짜보수 살리겠다" 2017-11-02 14:47:11
정문헌, 바른정당 당권 도전…"진짜보수 살리겠다" "민주·한국당, 적대적 공존" 비판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바른정당 정문헌 전 사무총장은 2일 당 대표 선출을 위한 '11·13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전 사무총장은 출마 선언문에서 "불의에 맞서 태어난 바른정당은 반성도 없는 '가짜...
'마지막 의총' 앞둔 바른정당, 폭풍전야…전대연기 가능성 희박 2017-11-02 12:31:34
합의와는 별개로 유승민·정운천·박유근·하태경·정문헌·박인숙(기호순) 등 이번 전대에 출마한 후보자 6명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모두 전대 연기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따라서 '11·13 전대' 열차를 멈추기에는 현실적으로 늦었다는 분석이다. 자강파의 대표격이자 유력한 당권 주자인 유승민...
하태경 `칼` 뽑았다..`무덤` 언급하며 한국당 비판 2017-11-01 13:08:49
, 정문헌 전 사무총장, 박인숙 의원 등 모두 6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하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출사표 형식의 출마선언문을 낭독했다. 하티경 의원은 선언문에서 "낡은 보수의 퇴행은 대통령 선거 이후 더 심각해지고 있다"며 "세상은 저만치 앞서가는데도, 과감하게 후진 기어를 넣고 막말을 내뿜으며 뒤로 달려가는...
하태경 "지방선거를 한국당 무덤으로 만들 것"…전대출마 선언 2017-11-01 10:47:45
정문헌 전 사무총장, 박인숙 의원 등 모두 6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하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출사표 형식의 출마선언문을 낭독했다. 하 의원은 선언문에서 "낡은 보수의 퇴행은 대통령 선거 이후 더 심각해지고 있다"며 "세상은 저만치 앞서가는데도, 과감하게 후진 기어를 넣고 막말을 내뿜으며 뒤로 달려가는 뒤틀린...
바른정당 탈당파 "이번주 통합 결단… 한국당 결정 지켜보겠다" 2017-10-29 21:09:10
하태경 의원, 정문헌 전 사무총장, 박인숙 의원(기호 순) 등 6명이 출마했다. 이들은 모두 자강파로 분류된다. 대표 선출 전에 탈당파가 탈당을 결행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 셈이다.홍 대표와 친박(친박근혜) 간 갈등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홍 대표는 지난 28일 미국 방문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면서 “8선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