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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사생활 카톡 캡처, 지인들에 전송…20대 벌금형 2018-08-21 15:42:38
여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1부(정재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5)씨에 대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24일 울산시 북구에 있는 남자친구 B씨 집에서 B씨가 없는 틈을 타 컴퓨터로 B씨 카톡 계정에 접속, 대화...
`비트코인으로 인터넷 결제` 마약 국내 반입 30대 집행유예 2018-08-15 08:03:37
울산지법 형사11부(정재우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0)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울산의 한 기업체에 근무하는 A씨는 2017년 5월 28일 인터넷으로 MDMA 약 5g과 스티커 형태로 된 LSD 70장 등 마약류로 분류되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주문하고,...
인터넷서 마약 주문하고 비트코인 결제…30대 회사원 집유 2018-08-15 07:33:00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1부(정재우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0)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울산의 한 기업체에 근무하는 A씨는 2017년 5월 28일 인터넷으로 MDMA 약 5g과 스티커 형태로 된 LSD 70장 등 마약류로...
말다툼하다 홧김에…아내 살해한 30대 '징역 13년' 2018-07-20 14:34:49
30대 남성에게 징역 13년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1부(정재우 부장판사)는 살인과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9)씨에게 20일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2일 정오께 울산시 동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 B(38)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격분, 흉기를 휘둘러 B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
30대 강도, 60대 여성 과일 노점상 폭행 1만원 강탈 2018-07-10 14:33:22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1부(정재우 부장판사)는 특수강도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상 보복 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9)씨에게 이같이 판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범죄사실을 보면 A씨는 지난 4월 2일 오후 7시 40분께 경남 양산시의 한 아파트 앞에서 과일을 팔던 B(64·여)씨에게 다가가 흉기로 탁자를...
강점 공유해 데스밸리 넘자… '따로 또 같이' 뭉친 스타트업 2018-07-02 18:13:34
맡은 정재우 메이키스트엑스 대표는 “대기업이 가진 기획력, 마케팅력, 기술력 등을 벤처기업이 한꺼번에 갖추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벤처기업의 장점을 하나로 모아보자는 취지로 협동조합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이들 4개 회사는 시너지를 내기 시작했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은 엄두도 못...
'회삿돈을 내 돈처럼' 17억 횡령한 경리직원 징역 3년6월 2018-06-26 11:35:33
빼돌린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11부(정재우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4·여)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경남 양산의 한 기업체 운영 자금을 관리하는 경리로 일하면서 2010년 1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총 17억6천만원을 횡령...
"공사대금 10% 더 내놔라" 리베이트에 혈안된 아파트 동대표 2018-05-17 10:09:01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1부(정재우 부장판사)는 배임수재와 공갈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울산시 남구의 한 아파트 동대표 A(53)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200시간 사회봉사와 1천500만원 추징을 명령했다고 17일 밝혔다. 재판부는 배임증재와 업무상횡령 등으로 기소된 승강기...
회삿돈 134억 제 돈처럼 쓴 아파트 시행사 대표 징역 5년 2018-05-15 16:16:02
대표에게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1부(정재우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주택법 위반,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61)씨에게 이같이 선고하고, 5억5천만원 추징을 명령했다고 15일 밝혔다. 울산시 남구에 1천182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건설한 시행사 대표인 A씨는 2015년 자신이...
'그릇된 연민'…집에 불지른 동거녀 도피시킨 동거남 2018-05-10 11:06:05
숨어있도록 했다. 울산지법 형사11부(정재우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범인은닉 혐의로 기소된 B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재판부는 "A씨가 불을 지른 곳은 14가구가 거주하는 주거용 원룸 건물이어서 자칫 큰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