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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30년 정치인생 오늘로 졸업…자연인으로 돌아가겠다" 2025-04-29 17:51:52
‘모래시계 검사’로 불리며 1996년 정계에 입문한 지 29년 만이다. 홍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2차 경선 결과가 발표된 직후 “30년 정치 인생을 오늘로써 졸업하게 됐다”며 “이제 시민으로 돌아가겠다.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좀 편하게 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가 경선 과정에서 공언한 대로 경선...
'풀뿌리 정치인'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4-29 09:03:04
비서로 정계에 입문했다. 이부영 의원이 강동갑 지역구에 출마를 했고, 당시 신혼집을 그 지역에 차렸던 이해식 의원이 비서로 합류했다. 이 의원은 이후 서울 강동구 지역 지구당 총무부장으로 시작해 강동구의원, 서울시의원을 지내고 국회에 입성한 ‘풀뿌리 정치인’이다. 이런 배경에서 이 의원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생년월일도 모르던 소년공…인권변호사로 정치 입문 2025-04-27 18:47:24
사무실을 개업했다. 성남의료원 설립 운동을 하다가 정치에 입문하기로 결심했다. 2006년 총선과 2008년 성남시장 선거에서 한 차례씩 낙선한 뒤 2010년 성남시장에 당선됐다. 성남시 모라토리엄 선언부터 성남의료원 설립, 청년배당 등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했다. 이 후보가 전국구 정치인으로 발돋움한 것은 2017년 박...
'대선 후보' 이재명 "승리해 정권 탈환…국민 통합 이루겠다" [종합] 2025-04-27 18:34:52
대한민국이 시작된 날로 기록될 것"이라고 했다. 정치 입문을 결심한 순간도 소개했다. 이 후보는 "2014년 3월 28일 오후 5시 성남시청 앞 주민교회 지하 기도실에서 눈물 훔치며 결심했다. 성남시민들이 바랬지만 부정한 기득권자들이 좌절시킨 시립 공공병원의 꿈을 이루려고 성남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
'친명 좌장'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4-25 16:11:38
새정치국민회의에 입당했다. 2000년 16대 총선 동두천·양주 지역구에 출마했지만 3000여표 차이로 고배를 마셨다. 4년 뒤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같은 지역구에 재도전해 당선됐다. 누군가의 영입으로 정치에 입문하지 않았고 험지였던 양주를 민주당 옥토로 일궈내 정치적 빚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의원은 당 내...
부잣집 아들서 연임 대통령으로…에콰도르 '노보아 시대' 활짝 2025-04-14 11:23:34
대선에서 그는 대권을 거머쥐면서 정치 입문 불과 2년 만에 행정부 수반에 올랐다. 당시 35세였던 노보아 대통령은 에콰도르 역사상 최연소이자 전 세계 현직 최연소 국가 정상이라는 타이틀도 따냈다. 노보아 대통령 정치적 성향은 대체로 중도우파로 분류된다. 1년여 재임 기간 그는 극도로 악화한 치안을 재건하는 데...
“총선 망친 검사 대선출마 불가” 안철수, 한동훈 직격 2025-04-11 15:31:31
대통령의 ‘사저 정치’ 가능성에 대해서는 “국민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며 대선 개입 시도에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안 의원은 자신이 국민의힘의 대선 후보로 적합한 이유에 대해 “비상한 시국엔 비상한 리더가 필요하다”며 “이재명 후보보다 도덕성에서 앞서고, AI 산업과...
김동연, 대선 출마 선언…"기재부·檢, 해체 수준으로 개혁" 2025-04-09 14:00:57
청계천 판잣집 출신으로 야간대학에 다니다 공직에 입문한 '흙수저' 출신이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를 지냈다. 김 지사는 기회경제, 지역균형 등 5대 빅딜을 언급하며 "불평등 경제를 극복하고 기회의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어 김 지사는 권력을 내려놓고 기득권 개혁에 앞장서...
"사람에 충성 안 한다"던 강골검사…'두번째 파면 대통령'으로 퇴장 2025-04-04 17:50:34
검찰총장이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것은 정치권에 큰 충격을 안겼다. 정치 입문 8개월 된 신인이 단숨에 대권까지 거머쥐어서다. 공정과 상식을 앞세우며 ‘별의 순간’을 잡은 윤 대통령의 정치 여정은 찰나였다. 4일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으로 1060일 만에 대통령 임기를 마무리했다.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난 윤...
유리천장 깬 백악관 비서실장 "트럼프, 1기때보다 나은 지도자" 2025-03-30 13:29:04
1980년 대선 캠프에 몸담으며 본격적으로 정계에 입문한 뒤 40여년간 정치 컨설턴트와 로비스트로 일한 '정치권 베테랑'이다. 2016년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도전 때 플로리다주 캠프 운영에 관여하며 승리에 기여했고,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으며 다시 한번 '킹메이커'의...